신의한수엿던 정자 본부석.
땜시 낮에도 션함속에~~~
핸펀으로 올릴려니 사진이 두서가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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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구리시뻥 작성시간 26.06.16 더위도 모르고 지낸
2박3일 였네요
즐겁고 재미난
정출이였네요 -
작성자영광 작성시간 26.06.16 그림 이 베리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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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라맨 작성시간 26.06.16 간만에 만남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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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구리뻣맨@(카페지기) 작성시간 26.06.16 조황도 좋았던 것도 신의 한수였습니다.
암튼 애 많이 쓰셨습니다.. -
작성자바우섬1 작성시간 26.06.16 방장님(구리뻣맨),운영위원장님(비움),이천님.락스님,평택님,그리고 많은님들 덕분에 시간 가는줄 모르고 지냈네요.
특히 총무님께서 직접 요리해서 공수 해오신 닭개장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다음 보트방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