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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6월 정출(2부)

작성자생자리|작성시간26.06.16|조회수58 목록 댓글 11

2. 토요일 오전낚시

 

 

 

밤사이 수위가 많이 오르더군요

조과가 어떻게 되었는지 궁굼해 지는군요^^

 

 

 

 

동트기 직전 풍광은 마치 한폭의 그림과 같더군요

 

 

 

수초에 올라 타서 수초 가장자리를 노렸었는데

입질을 받지 봇했었지요

 

토요일 오후와 일요일 오전 낚시 자리를 보고

회원님들께서 어디서 낚시를 하고 있는지 살피러 이동을 해 봅니다^^

 

 

 

 

 

바우섬형님의 자리입니다

 

 

 

 

 

총무님께서는 접대를 위해 본부석으로 이동을 하고 계시는군요

이천형님과 총무님 덕분에 배부르게 먹고 낚시를 즐길 수 있었었지요

 

 

 

 

 

오짜님께서도 낚시자리를 만들고 계시는군요

 

 

 

 

부들짱님꼐서는 스윙낚시를 하고 계시던데 조과가 어땠을지 모르겠군요

 

 

 

 

 

늦게 도착하셨던 드림님과 진우야형님의 낚시 모습입니다

 

 

 

 

 

대충 둘러 보고 나서

점심식사 시간까지 낚시를 이어 갑니다

 

 

 

 

 

 

빨리 나오라는 성화에 낚시를 접고

본부석으로 나가 봅니다

 

 

 

 

 

3. 토요일 점심 단체식사

 

 

운영진들의 노고에 즐겁고 푸짐한 점심식사 시간이 되어 갑니다 

 

 

가장 늦게 나왔더니

인기가 하늘을 찌르는것 같더군요~~~ㅋ

 

 

 

 

 

식당에서 파는것 보다 더 맛났던 육계장 이었지요~~~ㅋ

 

 

 

 

 

거 스지도 않는데....

또 장어를 묵으라고 하시니~~~~~ㅋ

 

 

화수분 처럼 음식이 계속 공급되는게

너무나 신기 하더군요^^

 

 

 

 

 

팔각정이 있으니

시원하고 음식 먹고 즐기기에 안성마춤 이더군요

 

부들짱님이 64년 용가리 통뼈이신걸 처음 알게 되었었지유

드림님 부들짱님 그리고 저

3명의 용가리 통뼈들이 실력발휘를 하게 될지

 

그 결과가 궁굼해 지는군요^^

 

 

 

 

 

그렇게 즐거웠던 점심시간이 지나갑니다^^

 

 

 

<2부 끝..................3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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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락스 | 작성시간 26.06.17 평택님의 무한리필 장어를 삼일 들이돼더니 요즘 침대옆에 파리채두고 생활합니다 시도때도없시 먼저일어나 두리번거려서 파리채로 혼내주고 삽니다 어찌하오리까
  • 답댓글 작성자구리뻣맨@(카페지기) | 작성시간 26.06.17 ㅋㅋ..그렇죠 매가 약입니다.
    죽을때까지 패십쇼..
  • 답댓글 작성자락스 | 작성시간 26.06.17 구리뻣맨@(카페지기) 그렇쵸 이러면안덴다고 건드리면 한성질하드라고요 점점
  • 답댓글 작성자구리뻣맨@(카페지기) | 작성시간 26.06.17 락스 그럼 여기는 어떠하신지?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생자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구리뻣맨@(카페지기) 너무들 하십니당~~~ㅠㅠ

    노래궁!!!
    아가씨 부름 뭐단다요~~
    스지를 않는뎅~~~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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