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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3일 김천 국힘당 배낙호 삼국 통일하여 김천시장되다

작성자제갈 공명|작성시간26.06.07|조회수6,563 목록 댓글 11

제  목: 2026년 6월3일 김천 국힘당 배낙호 

           삼국 통일하여 김천 시장되다 

글쓴이: 작가 노숙 김영진 

신라 국힘당 배낙호 김천 시장 후보 ,백제 민주당 나영민 김천 시장 후보 ,고구려 무소속 이창재 김천 시장 후보

2026년 6월  3일 국힘당 배낙호 김천시장후보의 선거
운동기간 홍보대사 무료봉사를 맡게되어 영광이고 

신라  삼국 통일을 이룬 신라 무열왕  김춘추 선조께서 

저의 꿈에 나타나 
 "배씨성을 가진 사람이 김천 시장에 당선되었도다 "
라고 하여 깜짝놀라 잠에서 깨어났고  글로 적어 보았습니다 .

 

2026년 3월21일 토요일 대구에서 둘째 사위와 딸이

방문하여 효도한다고 김천 직지사 금오식당에서 식사를 한후 

직지사 대웅전에 들어갔는데 부처님께서 "이번 김천시장은 

배씨성을 가진 후보가 당선되었노라 !그분에게 옴마니

반메훔으로 봉축하라  "로 하셨고 

2026년4월5일 부활절날  김천 제일 교회 예배보러 갔는데

"하나님께서 김천 시장은 배낙호가 당선 되었느리라 ,

그분에게 경배하라 "고하여 신라 삼국 통일했던 조상

신라 김춘추 대왕암 ,대자대비하신 고타마 싯다르타 부처님 .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위대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인터넷에

배낙호 김천 시장 당선을 예언하였고 실제로 배낙호가

김천 시장된다고 하는것은 초등학생 산수문제 보다 쉽고

지나가는 소한테 물어보아도 " 음무우 , 배낙호다 ! "

라고 할것이고 실제로 김천시의회에서 2026년 6월 3일

투표를 마치고 집에가는 할배 할매 어르신들에게

출구조사하려고  누구 찍었냐고 물으려고 

"형님 , 김천 시장 , 대신동 시의원 누구 찍었어요 ? "물으니 

" 김천에서 배낙호 모르면 간첩이재 , 난 김천 시장으로는 

국힘당 배낙호 찍었고 시의원으로는 김상엽이가 누군지도 

모르는데 알필요도 없고 무조건 국힘당 찍었재 .

나영민이 그인간은 김천시의회 있을때 국힘당 지지받아 

의장 되어 놓고 민주당에 갔다면서 배신자라고 소문났고 

무소속 이창재는 눈군지 몰라 ! "하였습니다 .

 

많은 유권자들이 국힘당 배낙호후보를 찍었다는것은 

당선이 확실하다는것이고 김천고등학교 나온 김상엽이는 

대신동 유권자가 누구인지 알든 모르든 "김천에는 국힘당이여 !"

라면서 많이 찍었다는것은 당선이 확실하다는 것입니다 .

 

저는 2026년4월 8일 김천시 충혼탑을 참배하고 

"배낙호가 당선된다 "는 나의 예언이 빗나가면 안되기에

자청해서 무료봉사 홍보대사 맡게 되었고 홍보글을

배낙호후보 출마 약력 바로 밑에 경북 인기 신문사와

동등하게 인터넷 다움(Daum) 운영자가 실어주어

홍보하기에 편리하고 실제로 김천시내 돌아다니며

민심을 들어보니 국힘당 배낙호 후보가 대세였고

선거 운동 안하고 남해 바다에 낚시하고 와도 당선

된다는 대신동 유권자도 있던데 국힘당 배낙호 시장후보

(현 김천 시장 )의 좌우명이 진인사대천명 (盡人事代天命)

이고 인간으로 최선을 다하고 하늘의 뜻을 기다린다면서 

30도가 넘는 태양 탱볕아래서 얼굴이 시커멓게 그을려도

게의치 않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하늘도 감동하였습니다 .

 

김천 시장 선거 초반에 꿈에서 삼국통일한 신라 제29대왕 

태종 무열왕 김춘추 대왕암이 꿈에서 나타났고 저는

그예언에 따라 공식적으로 인터넷에 2026년 5월7일

[김천 국힘당 배낙호 후보가 삼국 통일하여 김천시장 됩니다 ]

글을 올렸고 

 

김천 시장선거에는 국힘당 배낙호후보 , 민주당 나영민후보,

무소속 이창재후보 3명이 출마하였는데 국힘당 배낙호후보는 

경북 김천에서 시의원 3선 의장 2회 ,국힘당 김천 당협 부위원장

하였던 근원지는 영남이니  신라이고 , 민주당 나영민의장은

민주당 소속이니 민주당 정치 근원지는  호남이니 백제이고

무소속 이창재후보는 서울 중앙에서 공직 생활을 많이 하였고 

고구려 광개토왕이 385년 한강너머 서울까지 차지했으니

서울에 발을 담군것만으로 고구려입니다 .

 

국힘당 배낙호후보는 1958년 김천 교동 연화지가 고향이며

금릉초등학교,중앙중학교 ,김천 중앙고등학교 11회

25대,26대 동창회장 ,용인대학교 유도학과 (공인7단 ,참고 

박팔용전시장 용인대학교 유도학과 비공인 9단)

영남대학교 행정대학원(석사) 졸업하고 사업을 하다가 중단하고 

박팔용전시장은 김천시장 민선1기~에서 3기를 하셨는데

배낙호는 김천시청에서 박팔용시장의 정무비서를 하면서 

2006년 제5대 시의원에 출마하면서 정계에 입문하여

김천 정치 1번지 대신동에서 시의원에 출마하면 1위로 당선되고

3선하였는데 시의회에서 6대,7대 의장도 두번하는 인기정치인입니다.

 

2018년에는 김천시장 선거에 불출마하였고 국힘당 

당협 부위원장하다가 2021년 FC상무 프로축구단 대표이사를 

하다가 김충섭시장의 선거법위반으로 2025년 4월2일 보궐선거

출마하여  국힘당 배낙호후보는 득표수  28161표 득표율 51.9%로 

2위 무소속 이창재후보보다 1만여표 차이로 압승하여 당선되기도 하였습니다 .

 

무소속 이창재 예비후보는 1964년  김천시 증산면

유성리 출생으로 증산초등학교 증산중학교 .

김천 고등학교 32회 ,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석사)

졸업하고 경북 7급 공채에 합격하여 김천시청 ,경북 도청 ,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를 거쳐 행정부 말년에는 

김천시 부시장을 하였으며 정당 정치에 염증을 느끼고

시민후보로써 김천을 발전시키겠다고 합니다 .

 

김천시 증산 골짜기에서 경상북도 도청을 비롯하여

서울 중앙 정부까지 진출한것을 보면 난사람은 맞고

행정안정부장관상 ,2002년 월드컵 대통령 표창 ,모범

공무원 국무총리 표창및 근정포장을 받았습니다 .

 

민주당 나영민예비후보는 1966년생으로 김천이 고향이며 

김천 모암초등학교 , 김천 중앙중학교 ,김천 중앙고등학교 19회,

경북 대학교 행정 대학원 ,김천대학교 전총학생회장을 하였고 

7대 8대 9대 김천시의원을 하였고 9대에는 의장을 하였습니다 

 

행정능력으로 보면 무소속 이창재후보가  김천 시청 7급

공무원을 시작으로 경북 도청 공무원 서울 중앙 행정부 

과장까지하고  대통령표창을 비롯하여 온갖 상을 휩쓸었으니 

가장 능력있는것으로 보이나 국힘당 배낙호 후보는 

김천에서 2006년 시의원 3선 .의장 2회 ,  2018년부터 김천 당협 

부위원장을 하고 김천 프로축구 FC 상무 대표이사를 하여 

김천에 봉사한 기간이 20년정도되어 무소속 이창재후보

 5년간에 비하여 훨씬 많고 사람 끌어 모으는 재주는 일등이기에 

선출직에서는 배낙호후보의 상대가 되지 못하고 

보수 강세 김천에서 국힘당 소속이니 유리한 입지에서 

삼국 전쟁을 할수 있습니다 

 

※  배낙호 김천 시장을 만든 나당 연합군 

 ♡김천 삼국통일을 이룬 신라 화랑의 붉은 전사들 

   국힘당 배낙호 주군 , 하준호 상장군겸 책사 , 전제등 대장군 

   각군영의 전방부대 이우청 대장군 , 최병근 대장군 , 조용진 대장군 

   오세길 장군 ,김석조 장군 , 김세호 장군 , 박복순 장군 ,

   이상욱장군 , 김응숙장군 ,박대하 장군 ,박근혜 장군 ,윤영수 장군

   각군영의 후방부대 최완열장군 ,이상욱 장군 ,송치종 장군 ,이순식장군

   김상엽 장군 ,우지연장군 

   그리고  선거전략 지원군 , 전방지원 친지 공식 선거운동원 ,

   후방 지원 무료봉사 중랑장 선거운동원 , 산원 여성 공식선거운동원 , 

   전쟁 급식 수송관 , 물류 지원관 ,  삼국통일 역사 기록관 무료봉사

   홍보대사 작가 노숙 김영진 , 무료봉사 지원군 이상 

  ♡ 무소속 당나라 군대 

   정재정장군 , 이승우장군 ,이복상 장군 외 보수성향 무소속 장군입니다  

 

   나당 연합군이 2026년 6월 3일 백제 나영민장군

  18065명(24.99%) 결사대가  김천 부곡벌에서 끝까지

   항전하였으나 신라 배낙호주군의 국힘당 하준호 상장군이

   이끄는  45209명(62.54%)의 신라군과 당나라 군대

   무소속 정재정장군 , 이승우장군 , 이복상 장군이하

   보수 무소속이  이끄는 당나라군대 1만명 합세하여

   쳐부수고, 고구려 이창재장군이 이끄는 무소속군대

   9013명(12.46%)도 김천 직지천으로 유인하여 쳐부수고 

   신라 국힘당 배낙호 주군이 김천에서 삼국 통일하여

   김천시장 용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

신라 국힘당 배낙호 김천 시장후보가 삼국 통일하여 제43대 김천 시장에 올랐습니다

  국힘당 배낙호후보는 2006년 김천의 정치

  1번지 대신동  시의원 선거에서 1등으로 당선되어

  정치에 입문하였고  배낙호 당선자가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지역은 대신동이었습니다 .

 

  인구 밀도가 높은 김천 도심 대신동에서만

  6,200표를 획득했으며대곡동 5,565,

  관외사전투표 4,801율곡동 3,726표가

  뒤를 이었습니다

 

 인구 밀도가 낮은 농촌 지역도 득표율이 

 월등이 높아 배 당선자의 승리를 이끈 가장

 큰 힘은 농촌지역 표심이었습니다 .

 

조마면에서는 80.0%의 득표율을 기록했고, 

감문면 79.4%, 구성면 77.9%, 남면 75.2%, 

대항면 73.0% 등 대부분 농촌지역에서 70%

웃도는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습니다  

 

전통적인 농촌지역의 보수 성향이

이번 선거에서도 뚜렷하게 나타난 것입니다 

 

선거 운동기간동안 대신동은 국힘당 배낙호

후보의 텃밭이기에 민주당 나영민후보는 

시의원 지역구 였던 대곡동과 민주당의 

텃밭 율곡동을 많이 선거 운동하였고

무소속 이창재후보도 대신동은 국힘당 배낙호

후보의 텃밭이기에 김천 고등학교 모교가 있는

대곡동과 율곡동을 주로 선거 운동하였습니다 .

 

민주당 나영민 후보는 전체적으로는 열세를

보였지만 혁신도시가 자리한 율곡동에서

가장 강한 경쟁력을 보였고   3,642표를 얻어 

국힘당 배낙호후보에게는 83표 가장 적은

차이로 졌습니다 .

 

김천 율곡동은 2013년 박보생 김천시장이 

혁신 도시를 조성과 함께 공공기관 종사자와 

젊은 사람 유입이 많아 민주당 강세지역이기도합니다 .

 

민주당 나영민후보는 율곡동(41.5%)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고관외사전투표(33.5%), 

대곡동(25.6%), 대신동(24.4%), 감천면(23.1%) 순으로 나타났고 

무소속 이창재후보는 율곡동에서 1409표 각지역구에 비하여 

최다 득표이지만 전체적으로 타후보에 비하여 저조하였습니다 

 

배낙호 당선자는 유효투표 72,287표 가운데 45,209표를

얻어 62.54%의 득표율로 당선됐습니다

 

나영민 후보는 18,065(24.99%), 무소속

이창재 후보는 9,013(12.47%)를 기록했습니다.

 42대 김천 시장에 이어  재선에 성공한 배낙호 김천시장은

 당선 소감에서  후보 10대 공약을 임기내에 실천을 약속하였습니다 . 

(1)시민 안전 강화

(2)제1일반산업단지 조기 완성과 기업 유치

(3)근로자 정주여건 개선

(4)농업 경쟁력 강화

(5)청년·신혼부부 지원 확대

(6)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

(7)어르신 통합돌봄 체계 구축

(8)문화·체육·관광 인프라 확충

(9)원도심 활성화

(10)균형발전 추진 

                                     대왕암 

              모래성을 뭉개듯 남북 삼천리 황금투구 북소리 울리는 그날 

                 그 큰 뜻에 하늘은 다시 밝았고 한나라의 성업은 이룩됐어라 

                 뭍으로 적을 막아 베이던 기개  죽는다고 내 나라를 모른다하랴 

                 마음속엔 또하나 바다를 지켜 죽어서도 그몸이 용이 됐어라 

                 하늘땅에 무구한 세월갔어도 문무왕 크신 음성 들리던 바다 대왕암 

                 크신 임금 오늘도 살아 뜨고 지는 태양을 지켜보셔라

                 뜨고 지는 태양을 지켜 보셔라 

 

                 말달리던 벌판은 임이 사신곳 한평생을 눈비도 기쁘다 했네 

                 자나깨나 그맘에 통일이 있어 온누리를 잠깨워 떨쳐 갔어라 

                 창검을 높이들면 적이 떨고 큰활줄을 튕기면 승리가 왔네 

             이슬길을 달리다 밤이 다되도 한나라를 지켜라 이겨 가리라 

                아들딸이 살아갈 조국이길래 셋으로 갈린나라 하나로했네 대왕암 

                다짐하고 누우신 넋은 다시보는 가슴에 불을 밝혀라 

                다시 보는 가슴에 불을 밝혀라  다시보는 가슴에 불을 밝혀라 

                다시 보는 가슴에 불을 밝혀라 

         대왕암은 신라 29대왕 태종 무열왕 김춘추왕이 김유신 장군의 5만 병사와 

        소정방이 이끄는 당나라 군사  13만명과 합세하여  나당 연합군을 결성하여

         659년 백제 의자왕을  멸망시키위하여 백제로 쳐들어갔으나 백제 5000

         결사대 계백장군이  황산벌에서 결사 항전하였으나 백제를 660년에 멸망시켜 

         삼국통일의 기초를 이루었으며 김춘추를 기리기위한 노래입니다 . 

 

   김천시 대곡동 민심을 들어보려고 주공아파트 세명의 할머니에게 

   " 할머니 ,시의원 누구 찍으실거에요 ?"

   라고 말하였더니 A 할머니는  " 윤석열 대통령이 군대는 뭣하러 

   데리고 와서 이재명이가 대통령되어 나라 다말아 먹는것이여 .

   민주당은 빨갱이여 ! 아차 경찰보면 잡혀갈라 !

   김천에는 이재명이가 지원금 15만원 준다고 하던데

   우리 아들은 공무원이라고 지원금 15만원도 안준다고 하고

   손자까지 안준다고 하니 이런 나쁜 놈들이 어디 있어.

   나중에 우리 아들 공무원 월급도 15만원 줄까봐 걱정이 많어 !"

   라고 하여 배꼽을 잡고 한참을 웃었습니다 .

 

  B할머니는 " 여자가 뭣하러 정치하러 나왔당가 

 여자는 정치하면 안되여 ,집에서 밥이나하지 뭣하러 나왔어 ?

 정치는 남자가 하는기여 , 박건우가 남자 잖어 ! "

 라고하여 "할머니 ,남여 평등된지가 언제인데요 

 여자도 정치 잘하면 나올수 있는거에요 . 박건우 찍을거에요 ? "

 하였더니 " 몰러 이복상  찍을 건지 , 그때 가봐야 알어 .

 내마음을 내가 어떻게 알어  ! "라고 하여 코메디 보는것 같아 

 한참을  웃었습니다 .

 

 C할머니는 " 박복순 가가 봉사 활동은 잘하재 .

 주민들위해 봉사활동 잘하는데 찍어 줘야지 ! "

 하여 국힘당 박복순후보가 사는 현대 아파트라 

 박복순 후보를 긍정적으로 보는것 같았습니다 .

 

2026년 5월 30일 황금동 단합대회 ,평화동 단합대회,

대곡동 단합대회, 2026년 6월 2일 김천역 단합대회

2일간 국힘당 단합외대회는 김천에 있는 신문이 국힘당

배낙호 후보에게 힘을 실어주고 김천 시장압승하는데

쐐기를 박았다고 논평하던데 제가 볼때는 국힘당 단합

대회 하지 않아도 국힘당 배낙호 김천 시장 후보는

조직력 인지도 호감도에서 민주당 나영민후보 ,

무소속 이창재후보보다 훨씬 앞서가기에 압도적

당선은 예견되어 있었습니다 

 

 2026년 5월 30일 황금동 단합대회 ,평화동 단합대회,

대곡동 단합대회, 2026년 6월 2일 김천역 단합대회

2일간 국힘당 단합외대회는 대곡동 국힘당 박복순후보에

게는 가장 재수없는 불편한 날입니다 .

 

국힘당 박복순후보는 2025년 5월30일 국힘당 황금동

단합대회에 국힘당 경쟁자 우지연시의원후보가

참석 안했다고 판단하고 집에 일찍갔는데 내가 보니

시의원 후보 일열에 우지연 ,박복순 ,박근혜가 나란히

서있었고 대곡동 국힘당 20-가 우지연 후보는 평화동 ,

부곡동 국힘당 집회도 참석하여 사회자가 우지연 후보를 

띄울때  부곡동 무소속 이상영후보도 , 무소속 이복상후보도 

국힘당이 우지연만 밀어 주는줄 알았고 대곡동 민심은 

우지연으로 급속히 이동하여 무소속 이상영후보도 

" 우지연이가 단합대회이후 박복순이를 많은 격차로 이겨 

  형님 ,나는 국힘당 우지연이가 당선된다고 봅니다 "

  라고 하여 " 아뿔사 , 국힘당이 우지연을 밀어준다고 

  소문나면 내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는 없겠구나 ! "

하며 민심은 천심이니 하늘의 뜻을 기다려 보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

 

이판 사판 공사판일때는 용기있는 후보가 전쟁에서 승리합니다

2026년 6월2일 국힘당 마지막 유세 합동 단합 대회에서 

맨앞줄에 국힘당 출마자들이 기념 쵤영하여 앉아 있던데

국힘당 박복순시의원후보가 정중앙에 외롭게 앉아 있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조용진 도의원은 내가 인터넷에 당선 확실

하다고 예언글 올렸기에  자리를 대곡동 국힘당 박복순시의원

후보에게 양보하고 정중앙에 배낙호 현시장 후보가 앉고 

좌우로 국힘당 박복순시의원후보 , 우측에는 국힘당 우지연

시의원후보가 앉았으면 유권자는 긍금해서 신문이든 인터넷이든 

관심이 많아 사진을 보게되어 국힘당에서 두후보 모두 밀어

준다고 판단하여 결과는 우지연후보가 대곡동 여러사람 주민말로는 

선거 운동 홍보를 딸2명을 동원하여  춤도 추고 장구도 치고 

유권자에게 생글 생글 웃으며 인사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고 

하는것으로 보아 국힘당 우지연 후보가 1등 당선 ,박복순후보가 

2등 당선되었을 건데 국힘당 자중지란에의하여 국힘당표가 

국힘당 우지연에게 몰려 국힘당 박복순후보는 17년간 대곡동 

주민위해 봉사 잘한다고 칭찬만 잔뜩듣고 민주당 권용덕 시의원

후보에게 13표 차이로 낙선하는 도저히 믿을수 없는 결과에 

박복순 밴드 회원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였습니다 .

 

전에도 김천 대곡동 국힘당 박복순시의원 후보에게 

조언하였지만 밴드 회원이 600명 조금 넘는데 

실제로 박복순후보가 글 올리면 적은 숫자가 읽어

우려 하였고 박복순이가 시의원이고 여자이니

회원가입 요청하면 무조건 가입하고 박복순 후보가

글올리면 읽지 않는 회원이 많고 선거 막판에는

우지연이 쪽으로 표가 몰려가 글읽는 회원이

더줄어 무늬만 회원인가 하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

 

김천 대곡동 민주당 권용덕 후보도 2달전에 만나 보았는데 

한일 여중 국어 선생님하다가 출마하였는데 저의 첫째 사위가 

2024년 대우건설 공사 과장 할때 지은 김천 푸르지오 아파트에 

국힘당 우지연 시의원 후보와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었고 

성품이 공자같이 온유 하였습니다 .

 

국힘당 박복순시의원후보의 남편 김문호 선생님도 

한일여고 수학 선생님 하다가 정년 퇴임하셨는데 

중국 삼국시대 촉나라 유비같이 성품이 인의군자였고

두분이 한일 재단에 근무하였기에 거리서 만나면

인사도 하는 사이라고 합니다 .

 

국힘당 우지연 시의원후보는 소문에 일반인일때

장사를 하였다고 들었는데  국힘당 거물급 정치인에게

찰떡같이 잘들어 붙고 유권자에게도  홍보 잘한다고 칭찬

하는것 보면 정보를 전혀 몰랐는데 이번에야 알았습니다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자기편이 무조건 최고라고 

평가하기보다는 대곡동 많은 주민 의견도 들어보아 

주관적이기보다는 객관적으로 귀를 귀울이고 

대처하면 박복순후보는 이번에는 낙선이지만

다음선거에 참가하여 잘대처한다면  좋은 결과 얻을것 같습니다 .

 

국힘당 가선거구 (대곡동) 은 국힘당 우지연 후보(비례대표 현역)를 단수 

공천하려 하였으나 주민의 반발로 대곡동 박복순 후보 (비례대표 현역)

를 같이 공천하였는데 운명의 장난질로 국힘당이 자중지란으로 인해

국힘당 우지연 후보는 압도적으로 당선되었고  국힘당 박복순후보는 

민주당에게도 13표 차이로 뒤져  낙선하는 수모를 당했습니다 .

 

국힘당은 김천 시의원 선거는 과거부터 각지역마다 정족수에

따라 국힘당 공천을 주고 정원이 오바하여 출마하면 

국힘당 예비후보끼리 객관성을 높이기위하여 여론조사를

하여 국힘당 공천을 주었는데 이번 2026년 6월 3일 시의원

국힘당 공천위원장 송언석 국회의원의 지명 공천으로

아쉬움이 많았는데  국힘 공천 달리기는 똑같은 국힘당

간판 달고 공정하게 여론조사하여 결정하면 각각 후보도

각각 후보 지지자도 불만이 전혀 없는데 국힘당 송언석 국회

의원이 9대 시의원 청렴도 5등급 꼴찌한데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게 생각하였고  김천시 시의원 대량 물갈이를 하려고 

공천 위원장 직권으로 지명 공천 한것으로 추증합니다 .

 

썩은 물이 고이면 파리가 꼬여 구더기가 생기기에 

김천 시의회가 샘물 처럼 맑은 정치를 하려는 목적으로 

지명 공천을 한것 같은데 세계 4대 성인은 예수님 ,

석가모니 부처님 , 공자님 , 소크라테스님인데 

소크라테스는 "악법도 법이다 "라고 하였고 

"너 자신을 알라 ! "는 명언을 남기기도 하였는데 

대구 시장 국힘당 공천에서 이진숙 예비후보가

2위 주호영 예비후보보다 여론조사에서 3배 앞서 

갔지만 컷오프 당하여 국힘당 이정현 공관위원장

에게 대단히 불만이 많았는데 달성군 국회의원으로 

국힘당 후보로 공천하여 국회의원에 당선되었습니다 .

 

도종환 시인겸 국회의원의 시중에 

❤️흔들리며 피는 꽃 ❤️시가 생각납니다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세상 그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흔들리면서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람이 어디 있으랴 

 

젖지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세상 그어떤 빛난 꽂들도 

바람과 비에 젖으며 꽃잎 따뜻하게 피웠나니 

젖지 않고 가는 삶이 어디 있으랴 ]

 

김천시 평화동 이선명 전시의원도 저의글  독자인데

배운 사람답게 저의 글 ❤️청개구리 ❤️를 읽고

소감문 답글을 보내왔는데 소개하면 

[글 잘읽었습니다 ,

우리 인생 살이도 똑같다고 봅니다 .

누구는 운좋게도 복권을 사서 1등에

당선이되고 누구는 큰 사업을 펼치다가

순간적으로 잘못 판단으로 사업을 망쳐

거지 신세가 되어 도망 다니는 경우도 있습니다.

본인은 1등을 원하고 .. 사업 성공을 원하지만

세상사 내뜻대로 되지를 않습니다  ]

 

직극히 바른 말씀입니다

세상 만사가 모두 자신이 소망한데로 잘된다면

나같은 비렁뱅이 영감 작가도 없겠지요

 

백살도 못사는 인생이지만 태어나 

권력의 정상에도 올라보고 가진게 돈밖에 

없는 부자도 되어 보고 싶지만 

누구나 타고난 밥그릇이 있지만 노력하고

정직하게 살면 밥그릇이 적은 사람도 어느 정도

밥을 먹을수 있지만 욕심으로 인하여 한순간에

무너지고 저또한 인생을 실패하였지만

못나고 가진게 없는  못난 비렁뱅이 인생이지만

내자신을 알고 현실에 만족하니 불만도 없고

다늙어 빠진 영감은 언제 송장칠지 모르고 

마지막 기도가 언제 일지 모르지만

오늘 죽은이가 내일을 부러워하듯이 

그냥 세상에 살아 남은것만으로 행복입니다 .

 

로마에 가면 로마법에 따르라고 하였듯이 

공천은 공천 위원장의 특권이니 불리함에 

낙선하여 마음이 아프지만 기차 지나간다음에 

손흔들어 보았자 소용없고 낙선한 후보자는

모든면에서 저같은 비렁뱅이 작가보다

100배 나으니 낙선의 충격에서 벗어나 

바지 먼지 털듯이 툭툭 털고 일어나 

속세의 마음이 불편하면 멀리 강가혹은 

바다에서 낚시하다가 오는것도 마음 비우는데

는 좋은것 같습니다 ,

 

다선거구 대신동 같은 경우는 정원이 2명인데 김상협 신인을

단수 공천하고 이승후 ,정재정은 현역인데 탈락하여

무소속 출마하여 대신동 무속속 이승우 후보는 살아 돌아왔고

무소속 정재정후보는 낙선하였습니다 .

 

나선거구(봉산면 대항면 구성면 ,지례면 ,부항면 ,대덕면 ,증산면)

은 현역 이명기 의장이 출마하지 않아 신인 송치종과 

현역 국힘당 이상욱후보 현역 국힘당 김응숙후보가 

출마하여 당선되었습니다 

 

라선거구 (자산동 .지좌동)도 현역 배형태가 국힘당 

공천 탈락하고 신인 국힘당 최완열후보 ,현역 국힘당

박대하 후보가 당선되고 무소속 배형태후보는 낙선하였습니다 

 

마선거구 ( 감천면 ,조마면 ,평화동 ,남산동 ,양금동 )

에서는 김석조현역 ,김세호현역을 두명을 

국힘당 공천하였는데 상대가 없어 무투표 당선되었는데 

김세호후보는 내가 평화동에서 보고 인사도하였는데 

상가 집집마다 들어가 명함을 주고 인사하는 열성을 보였습니다 .

 

바선거구(율곡동)인데 민주당 강세지역이라 

국힘당 2명 공천하면 한명은 민주당에서 당선는 지역구인데 

국힘당은 박근혜 현역이 9대 시의원선거에서

1등으로 당선되어 10대 시의원 선거에도 공천주었고 

9대 시의원선거에 낙선하였던 박인호는 출마하지않았고 

신인 노하룡을 국힘당 공천 주었는데 민주당 박희현이 

김천 봉사단체 이사 출신인데 1등하는 파란을 일으켰고

신인 국힘당 노하룡 후보는 낙선하였습니다 .

 

사선거구(아포읍 ,농소면 ,남면 ,개령면  ,감문면 ,어모면 )

인데 9대 시의원 선거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현역 윤영수 , 현역 오세길을 공천하고 황정탁은 

낙선하여 출마하지 않았고 무소속으로 당선한 

진기상현역이 국힘당에 입당하였으나 나이 많다는 이유로 

공천 주지 않아 무속속 출마하였는데 낙선하였고 

국힘당 윤영수 현역 후보도 한동네서 두명이나 출마하여 

표가 갈리어 낙선하였고 율곡동에서 공천 탈락한 

민주당 임동규가 3위로 당선되었고 김천 제일교회 

다니는 국힘당 오세길 현역후보가 2위로 당선되었고

신인 국힘당 이순식후보가 1위로 당선되는 파란을 일으켰습니다 .

 

김천 시의회 9대 시의원 비례 대표로는 국힘당이

2석을 가져 갔으나 2026년 6월 3일 시의원 비례

대표는 국힘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 민주당

율곡동 강세지역 , 나영민 의장의 민주당 입당,

으로 인하여 유권자가 민주당 비례 대표에 

표를 많이 주어 국힘당 조명숙 , 민주당 전은애가 

비례 대표 당선되었습니다 .

 

제10대 김천시의원 당선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 김천시의원 가 선거구(대곡동)
더불어민주당 권용덕 : 1,860표 17.92% 당선
국민의힘 우지연 : 3.255표 31.36% 당선
국민의힘 박복순 : 1,847표 17.79%
무소속 이상영 : 627표 6.04%
무소속 이복상 : 1,479표 14.25%
무소속 박건우 : 1,309표 12.61%
▶ 김천시의원 나 선거구 (봉산,대항,구성,지례,부항,대덕,증산) 
국민의힘 송치종 : 1,855표 20.49% 당선
국민의힘 이상욱 : 2,439표 26.94% 당선
국민의힘 김응숙 : 2,047표 22.61% 당선
무소속 이명기 :  1,802표 19.90%
무소속 김동완 :  908표 10.03%
▶ 김천시의원 다 선거구(대신)  
더불어민주당 이기유 : 1,855표 18.66%
국민의힘 김상엽 : 3,797표 32.23% 당선
무소속 하동계 :  839표 7.12%
무소속 이승우 : 2,706표 22.97% 
당선
무소속 정재정 : 2,238표 19.00%
▶ 김천시의원 라 선거구(지좌, 자산)  
국민의힘 최완열 : 2,825표 34.73% 당선
국민의힘 박대하 : 2,914표 35.83% 당선
무소속 배형태 : 2,393표 29.42%
▶ 김천시의원 마 선거구 (감천,조마,평화남산,양금) : 무투표 당선
국민의힘 김세호 : 당선 확정
국민의힘 김석조 : 당선 확정
▶ 김천시의원 바 선거구(율곡)  
더불어민주당 박희현 : 4,311표 41.28%  당선
국민의힘 노하룡 : 2,133표 20.42%
국민의힘 박근혜 : 3,321표 31.80%  당선
무소속 장재호 : 676표 6.47%
 ▶ 김천시의원 사 선거구 (아포,농소,남면,개령,감문,어모)  
더불어민주당 임동규 : 1,886표 13.92%  당선
국민의힘 이순식 : 3,160표 23.33%  당선
국민의힘 오세길 :  2,545표 18.79%  당선
국민의힘 윤영수 : 1,796표 13.26% 
무소속 이권중 : 894표 6.60%
무소속 진기상 : 1,286표 9.49%
무소속 신형철 : 1,120표 8.27%
무소속 조동민 : 855표 6.31%
▶ 김천시의원 비례대표 개표율 : 99.98%
더불어민주당  22,098표 30.72%
국민의힘  49,823표  69.27%
더불어민주당 전은애 당선
국민의힘 조명숙 당선

 

이번에 출마한 기독교 종교인 ,천주교 종교인

모두 당선되었습니다

 

기독교인은 하나님 예수님을 경배하고 

천주교인은 성모마리아님 ,예수님을 경배합니다 

 

김천 시장후보 국힘당 배낙호후보는 

김천 긍릉교회 집사이고 26년째 신앙생활하고 있습니다 .

 

김천시 다선거구  대신동 무소속 이승우후보의 부인은 

김천 대신동 천주교 성당에 수십년 다니고 있습니다

 

김천시 가선거구 대곡동 민주당 권용덕후보의 이소정 부인은 

김천 제일교회 권사이고 김천시 바선거구 어모 가타지역 지역구

국힘당 오세길 후보는 김천 제일교회 집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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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씨름의 황태자 이태현교수 김천

          국힘당 배낙호 후보 당선 기원 

글쓴이 : 작가 노숙 김영진 

민속 프로씨름의 황태자 이태현 천하 장사

우리나라 민속 씨름 하면 프로 씨름의 황제

인제대학교 교수겸 방송인 이만기   , 프로

씨름의 왕 방송인  강호동 .프로 씨름의 황태자

용인 대학교 교수 이태현이 생각납니다.

 

이만기(1963년 ,62세)는 중앙대학교 대학원

체육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1982년 현대

코끼리 씨름단에 입단하여 1983년 제1회

천하장사에서 한라급으로 출전하여 백두급을

모두 이기고 결승전에서 최욱진 선소를

3대2로 이기고 최초 천하장사가 되었습니다 .

 

이후  백두급으로 체급을 올려 1980년대에

천하장사 10회 ,백두장사 18회 ,한라장사

7회를 하였으며 전적은 345전 293승 52패로 

승율 84.9%로 승율 최고의 기록하였고 1989년 

천하장사 10회는 누구도 깰수없는 역사적 기록입니다 .

 

이만기는  모래판의 황제로 등극하였는데 정상을

영원히 지킬수는 없고 정점을 찍은 상태였고 

은퇴를 준비중이고 인제 대학교 교수로 임용된

상태였는데 몸무게가 130 킬로그램으로 이만기

보다 더무거운  10대 후반의 강호동이 해성같이

나타나 27세의 나이에 씨름의 발목을 잡히였고

1990년 천하장사 4강전에서 샅바잡는 과정에서

대선배에게 양보하지 않아 "깝치지 마라 이새끼야 !"

하면서 욕설을 하였으나 해설자는 강호동 귀때기

시퍼런게 대선배에게 샅바 싸움에서 지지않으려

고하자 강호동 보고 건방지다고 하였고 만19세의

강호동에게 만27세 이만기가 졌는데

"돼지 새끼  깝치는데는 도가 텃네 !

그래 다음에 보자  너를 갈아 마셔줄께 "

라고 말한뒤 1991년도 백두장사 복수전에서

강호동을 이기고 1991년 3월 14일 만 29세로

은퇴하고 씨름 해설과 인제대학교 체육과 교수를

하다가 나중에는 방송인이 되었고 현재는 인제

대학교 스포츠 케어 헬스학과 교수로 있고

정당은 국힘당이고 종교는 불교입니다 .

 

이후 백두급으로 체급을 올려 1980년대에

천하장사 10회 ,백두장사 18회 ,한라장사 7회를

하였으며 전적은 345전 293승 52패로 승율 84.9%로

승율 최고의 기록 ,천하장사 최고의 기록을 세웠습니다 

 

강호동(1970년 55세)은 14세에 씨름을 시작하였고

용인대학교 격기지도학과를 중퇴하고 1988년 프로

씨름단 조흥금고 씨름단에 입단하여1989년부터

1992년까지 씨름계를 휩쓸었고 그후 씨름을

은퇴하고 1993년에 코메디언 이경규의 추천으로

mbc 4기 특채로 코메지언이 되었고 현재까지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1989년 7월 10일 백두 장사 등극에 오른후

1990년 3월 21일 만 19세 최연소 천하장사에

등극한후로 그해만 3번의 천하장사 타이클을

차지하였고 천하장사 5회 백두장사 7회를 차지

하고 씨름을 은퇴하고 방송인이 되었습니다 .

 

강호동이 민속 씨름계를 떠난후 모래판의 황태자

이태현이 1993년 청구 씨름단에 입단하여

1997년까지 활동하였고 1998년도에 현대

코끼리 씨름단에 입단하여 2006년까지

활동하다가 2006년부터 2008년까지 씨름을

그만두고 종합 격투기를하였으나 3전 1승 2패로

실패하고 다시 2009년에 구미 시청 씨름단에

입단하여 2011년까지 활동하다가 씨름을 은퇴하고

용인대학교 무도학과 교수를 하고있습니다 .

민속 프로 씨름 이태현 천하장사

이태현 (1976년생 ,50세)은 경북 김천에서 출생하였으며

용인대학교 체육학 석사이며 용인대학교 대학원 체육학과

박사학위를 받았고 민속 씨름 전적은 630전 497승 165패로

승율 78.1%로 역대 최다전적 ,역대 최다승을 기록하고 있으며

총상금도 5억 9천만원으로 1위를 기록하였고 천하장사 3회

(1994년 2000년 2002년) 지역장사 12회,천하대장사 1회 ,

백두장사 20회의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

 

전 박팔용시장 (1947년생 ,1995년 7월 1일 ~2006년 6월 30일 

제34세 ~제36대 김천 시장 , 민선 1기 ~3기 김천 시장)

은 용인 대학교 유도학과 (비공인 9단)를 졸업하였고 

국힘당 배낙호 시장후보 ( 42대 현 김천 시장 2025년 4월 3일 ~)

도 용인대학교 유도학과를 나와 공인 유도 7단입니다 ,

 

씨름의 황태자 이태현 용인대 교수  , 유도 입신의경지 9단

박박용 전 김천시장 ,유도 공인 7단 현 배낙호 김천시장은

용인 대학교 체육학과 선후배 사이로 김천 국힘당 배낙호 

후보가 시장를 돕기위하여 김천을 이마트옆 국힘당 배낙호 

선거 사무실을 찾아와 달달한 다과를 먹으며 

기념 촬영을 하고  민속 씨름의 황제자 이태현 용인대 

체육학과 교수는 손가락으로 브이자 승리의 2번을

보이며 함께 기념 촬영을 하였으며 '배낙호 화이팅 !"

의 우렁창 씨름선수 특유의 함성에 산천 초목이 벌벌 떨었습니다 .

 

김천 시장선거에는 삼국시대이며 신라 국힘당 배낙호후보 ,

백제 민주당 나영민후보 ,고구려 무소속 이창재후보 3명이 

김천 시장의 패권을 놓고 선거 전쟁을 하는데 선거 3일 

남겨 두고 씨름의 황태자 이태현 교수의 등장은 2026년 6월3일 

신라 국힘당 배낙호후보가 백제 민주당 나영민후보의 5천 결사대를 

부곡벌에서 격퇴하고 고구려 무소속 이창재후보를 

직지천으로 유인하여 격퇴한다는 쐐기를 박은것이며 

국힘당 배낙호후보는 이미 승기를 완전히 잡았으니 

강가에 가서 낚시를 하고와도 삼국 통일은 이미 

하였으며 김천 시장 당선되었고 2026년 6월3일 

김천 시장 용좌에 앉기만 하면 됩니다 

 

국힘당 배낙호 후보의 죄우면은 진인사 대천명

( 盡人事 待天命 )이며 김천 시민 많은 사람이 

당선은 확실하니 쉬엄 쉬엄 선거운동하라고하여도 

자만과 나태함은 상대후보에게 헛점을 보일수 있다며 

2026년 6월 2일 자정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합니다 .

 

30도가 넘는 무더운 땡볕에 열심히 선거 운동하다가

보니 얼굴이 많이 시커멓게 그을리었는데

고진감래 [苦盡甘來] 끝에 민심을 얻을수 있다며 

전혀 개의치 않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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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청개구리
글쓴이 ;작가 노숙 김영진


박복순 밴드가입자가 600명이 넘는데
밴드에 가입해서 박복순 후보가 글올릴때는
읽지도 않다가 낙선했다고하니 많이 읽는군요

열길 물속은 알아도 사람마음은 

모르는게  선거인가봅니다.

충남 논산시 제1선거구 충남 논산 도의원

선거에서 민주당 기호엽 후보 1만 1594표 

국힘당 윤기형후보 1만1593표로 1표 차이로
당선과 낙선이 엇갈렸습니다.

당선된 민주당 기호엽후보는 당선되어 

용궁갖다온 기분이고 낙선한 국힘당 윤기형

후보는 억울해서 땅을 치며 통곡할것입니다.

김천 대곡동 시의원선거에서 마른 하늘에 

날벼락 운명의 장난인지 우리 국힘당 박복순
후보가 안타깝게 13표 차이로 민주당 권용덕

후보에게 낙선하여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재수없을때는 똥밟을때도 있는데 선거막판

운명의 장난질에 도저히 이해할수
없는 결과에 한숨이 나옵니다

선거에대해 잘은 모르지만 32년간 후보자를

당선시킨 경험에 의하면 선거는 인지도 호감도

조직력이 좋은 후보가 당선가능성이 높습니다.

선거는 전쟁이고 후보자는 주군인데 중국 

삼국지에서 유비 관우 장비가 도원결의를 

맺으며 피로써 맹세하였듯 전쟁준비해야합니다

선거법을 모르는 무식한 인간이 모유권자가

빨갱이인줄 모르고 막들이대다가 주군을 

욕먹이는데 선거법은 항상 숙지하고 있어야합니다.

조직도는 후보를 구심점으로하여 참모가 지역 

골목마다 배치하여 피라미드식으로 유권자와 

친하여 세력을 넓혀가고 마지막 설겆이는 

선거운동원이 한번더 유권자와 접촉하여

마무리 짓습니다.

선거때만 되면 주군과 상대 후보와 비교하여

이득을 챙기는 간사한 인간이 있는데
한표차이로 당락이 결정 되는 경우도있기에 

선거기간에는 알면서도 속아주는것이고
대처를 잘해야 하는데 웃으며 간사한 인간 

배를 살살 만져주며 달래야하며 모욕감주면

이인간이 어떤짓을 할지몰라 역풍맞을수

있으니 조심해야 손실이없습니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

듯이 조직력이 필요하며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백전백승하기에 정보에 힘쓰고 상대

후보의 장단점을 잘파악하여 대처해야 

세력이 밀리지 않습니다.

봉사활동은 의정활동의 일부분이지 이번에

대신동에 출마한 무소속 하동계후보는
봉사활동으로 경북도지사상.김천시의회 

의장상 받았지만 조직력이 약하여 7%

밖에 못얻어 5명중에 꼴찌했습니다.

선거는 투자이며 선거법에 저촉되지않는 

범위에서 모든 역량을 쏟아 유권자
를 꼬셔야합니다.

소속 정당의 신임을 얻고 당원들과 유대관계

좋게하고 팔은 안으로 굽기에 종교를
믿으면 좋습니다.

종교인은 믿음으로 살아가기에 간사하지 않고
일편단심 민들레이고 초지일관 자신과 신앙생활
같이하는 후보에게 투표합니다

이철우경북도지사는 국회의원은 김천에서 

국회의원할때.김천시 의회 황병학전시의원
(4선.현 김천시의회 우정동우회회장).

김천시의회 오세길 시의원 (2선).김천시 시의회 

민주당 권용덕 시의원(1선)의 부인 이소정권사는  

신도수가 1200명 김천에서 가장 많은 김천 

제일교회 집사이고 배낙호김천시장은

금릉교회 집사로 하나님 믿고있습니다.

배낙호 김천시장 기독교신도라도
불교행사에도 참가하여''옴마니 반메훔''을

외치며 부처님께 합장해야합니다.

 

가독교든 불교든 배낙호 시장이 다스리는 

시민이기 때문이고 종교 차별은 

시민의 분열을 가져옵니다 .

국힘당 후보보니 티셔츠에 이름 

새겨진 선거운동원 말고도 빨간옷에 

아무것도 없는옷 입고 거리서 큰절하고

유세차에 올라 환호 하고하던데 선거법에 

문제없다면 최대의 인원을 동원해야합니다.

본부장.사무장은 공무원 정년퇴임하였든

일반인이든 지도력이 있고 유대관계가
좋고 활동성이 좋은 시민에게 존경받는 

인물이면 좋습니다.

국힘당 하준호본부장은 시청 비서실 출신

인데 지도력도 좋고 시청다닐때 평판도 좋고 

선거운동원이 명령에따라 조직적으로 움직이고 

시민과 소통했다는 인증샷을 조장이 찍어야하고

유권자없는 곳에 시간때우러 다니거나 유권자

보고 공손하게 인사 하지 않으면 경고받습니다.

참모든 공식선거운동이든 뒤에서 도움주는분이든
활동성이 좋고 단체에 가입되어있거나 산악회든
봉사단체든 종교단체든. 단체장과 친분있으면

좋고 연령층에따라 골고루 선발하면 효과적입니다.

공식선거운동원에는 13일간 기간이 너무 짧아
김천시민혹은 각지역 주민을 모두 만날수는

없기에 홍보도 중요합니다.

소속정당 신임얻는게 가장큰 홍보이고
김천에 있는 신문에 후보자의 공약및 후보자의
장점 활동을  싣는것도 홍보이고 저는 작가

이기에 글을쓰면 다움 (daum)운영자가 전국의

네티즌이 가장 보기좋은 후보자 약력 바로 밑에

인기 신문사와 같이 올려주어 홍보하기에 편리합니다.

후보중에 당선 가능성이 확실한 국힘당 배낙호

김천시장후보는 인터넷에 선거 두달전에 당선 예언한다
는 글을 올리고 나의 예언이 빗나가면 안되기에
김천시내 돌아다니며 민심을 들어봅니다.

김천  대곡동 국힘당 박복순시의원 후보도

한달 보름전에 봉사를 너무 잘하고 김천9대 

시의회 의정활동 1위하여 대곡동 돌아다녀보니

민심도 괜찮아 인터넷에 당선예언글 올렸고 

선거는 전쟁이기에 상대후보 홍보 장점을

박복순밴드에 올리는것은 대처하라는것인데
''왜 국힘당 우지연이후보를 홍보하느냐 ?''며

글올린 것을 나의 허락도 없이 3개나 삭제하여

 ''내가 우지연이가 누군지도 모르는데 무슨 홍보를
한단 말인가 ?  사공이 많으면 배가 앞으로 가지 못한다 ''
며 ''더이상 나의 역활은 없구나 ''하면서 올린 모든

글을 삭제하였고 인터넷에 국힘당 박복순시의원

후보 당선 예언글도 삭제하였습니다,

그래도 평소에 알고지낸 사이라 인연은 쉽게 

끊을 수는 없고 대곡동 민심을 듣고 밴드에

글을 올렸습니다.

반면에 국힘당 배낙호선거 사무소 하준호본부

장은 평소에도 인연이 있지만 저의 어떤글을 

인터넷에 올리든 고맙다고 믿음을 주었고 

가진게 없는 비렁뱅이 영감에게는 선거사무실 

방문용 접대 다과도 하나님께서 주는 큰은혜라 

생각하고 감사하게 먹었습니다.

국힘당 박복순후보는 민심도 괜찮고

봉사도 가장 많이하였는데 김천에있는 신문에는

국힘당 우지연후보가 봉사의 달인으로 소개되고
있어 황당하였습니다.

신문홍보에는 우지연이가 10년 봉사활동 

대곡동의 맡머느리로 소개되어 홍보 되던데 

상대방 홍보효과를 차단하려면 ''박복순은
17년간 대곡동에서 봉사한 달인이며 대곡동

 시어머니다'' 뭐이런 홍보를 김천 내일 신문 

최도철 기자혹은 이재용기자에게 부탁해야합니다

아니면 인터넷 뉴스에 맞불작전을 펼치든 

알아서 판단했어야했습니다.

총알은 많은데 총알 아끼다가 적군에게 함락

당하여 돈잃고 명예잃고 다잃는 후보도 있던데 

선거기간 동안 재산 신고는 타후보보다 훨씬

 많이 신고해놓고 선거기간동안 유권자에게
소금같이 짜다는 인상주면 소문나서 선거사무실

방문 안하고 국힘당에서 밀어주는 후보는 방문객에

 상관없이 숨어있는 확실한 유권자표가 있기에 

''탱자! 탱자 !''하며 선거운동해도 소문에 의히여 

민심이 이동하기에 당선 가능성이 높습니다

나는 작가이기에 후보 검증위해 선거사무실 

방문하면 방명록에 눈길이가는데 모시의원
후보는 방문객이 엄청 많아 유권자접대도

많이하였는데  결과가 좋지않아 낙선
하면 돈잃고 명예잃기에 충격이 더큰데 

방문객중에는 지지자도 있고 간보러오는
유권자도 있다는것입니다.

김천 대곡동 주민들 말에의하면 국힘당

우지연후보지지하는 선거운동원이 친척인지
가족인지 모르지만 장구도치고 지지자들이 태극기
도 흔들며 대곡동 다니며 홍보 너무 잘한
다며 인정하였고.2026년 5월30일
국힘당 단합대회 연설에 박복순선거사무실에
서는 우지연이가 참가 안했다고하여 황당했고
황금시장집회서 우지연. 박복순.박근혜가 한줄

에 서있었다고하였습니다

우지연이는 다늙어 빠진 비렁뱅이 작가보고 웃었고
국힘당 박복순후보와는 반갑게 인사하였고 율곡동
국힘당 박근혜후보는 사진만보다가 실물보니 

똑같았고 힘내라고 격려해주었습니다

국회의원 송언석원내총무의 부인은 국회의원 

선거때 제가 도와준것을 기억하여 영광이었고 

박복순후보에게 국힘 공천주어 고맙다고
정중히 인사하였습니다

국힝당 박복순시의원후보는 황금동 시장집회가

끝인줄 알고 집에갔고 국힘당 우지연 시의원후보는

평화동.대곡동 집회연설에도 참가하여 우지연 혼자

국힘당에서 밀어주는줄 알고 무소속
모후보는 ''박복순이는 우지연이에게 그후로
많이 지는것같다 ''고하였고 무소속 이복상후보도
우지연이가 국힘당에서도 밀어주고 선거운동도
열심히한다고 하였습니다

2026년 5윌30일 국힘당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국힘당 단합대회서 

사회자가 ''우지연 !''하면서 난리가
났고  국힘당이 도와준다고 소문나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는 없습니다

 

박복순밴드. 회원이 600명이 넘는데

박복순후보가 선거운동글 올리니 

조회수가 적은것은 무늬만 회원이지

글을 안읽는다는것입니다.

밴드에 회원수에 비하여 글읽는 사람이 

너무 적다고 조언한적도 있다만 선거 결과는 

국힘당에서 국힘 우지연시의원후보를
너무 많이 밀어주어 대곡동 주민의 표가

우지연에게 너무 많이가서 민주당
권용덕시의원후보에게 13표 차이로 

3등으로 낙선하여 박복순후보는
지난 4년간 봉사의달인 이라는 칭찬만

받아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라고 이해할수

없어 한숨이 나오지만 민심은 천심이고
마음이 많이 아프고 충격이 크지만 하늘의
뜻은 운명이니 받아 들여야합니다.

당선된 후보에게는 축하를 낙선한 후보

에게는 위로를 드립니다.

영감은 갑짜기 건강이 나빠 지고 언제

황천길 갈지 모릅니다

돈을 잃는것은 적게 잃는 것입니다.
명예를 잃는것은 많이 잃는것입니다
그러나 건강을 잃는것은
모든것을 다잃어 버리는것입니다

저는 비렁뱅이 영감이라 김천에서 

가장 낮은 인간 이고 낙선한 후보들은
저보다 백배나은 훌륭한 정치인이니 

저를 위안으로 삼고 모든 슬픔을 잊어
버리고. 훌훌. 털고 일어 나기를 바랍니다.

나는 2026년 6월3일 지방선거에서 

국힘당 배낙호 후보의 홍보대사를 자청해서
하였고 황태성은 민주당 김천위원장한테 

 ''국힘당 배낙호후보가 압승으로
당선되었으니 인정해 달라''

고하였더니 저보고 ''제갈 공명 선생님 ''

이라 부르며 노인이니 언제 황천길갈지 

모르니 건강에 하고 만수무강하라고합니다.

중국 삼국시대에 제갈공명은 촉나라 

유비의 책사이고  제갈근은 제갈공명의 친형
인데 오나라 손권의 책사이고 전쟁도하고 

적벽대적때는 촉오연맹으로 위나라 조조의

 80만 대군을 물리치기도 하였지만 사적으로 

만날때는 형제간에 우정이 좋았습니다.

청개구리는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데
청개구리 아들이 자라면서 부모의 말에 

반대로 하는 불효자인데 어머니가 돌아
가실때가 되자 청개구리 불효자식에 

반대로 행동 할것같아 

''청개구리야. 내가 죽거든 냇가에 묻어
다오 ''하였더니 청개구리가 헷가닥하던 

정신이 본정신으로 돌아왔는지 어머니
유언데로 어머니가 죽자 효도한다고 

진짜로 냇가에 묻어 비만오면 냇가에나가
자신의 어머니 무덤이 떠내려 갈까봐

 ''개골 개골 !'' 운다고 하는 동화입니다.

이판사판 공사판일때는 용기가 있는

후보가  승자될 확율이 높습니다

국힘당 2026년 6월2일 김천 역전 마지막

유세 기념 사진 유권장의 눈으로 보았는데

기념사진 제일 앞줄에. 국힘당  조용진 도의원
후보는 내가 인터넷에 당선 확실하다고 글올려 

예언 하였기에 국힘당 배낙호 시장후보 옆에

앉지말고 대곡동 박복순시의원후보에게 양보하여 

대곡동 국힘당 우지연시의원후보와 국힘당 박복순

후보가 좌우로 앉고 국힘당 배낙호후보(현 김천시장)가

중앙에 앉았으면 국힘당에서 두후보 모두 밀어준다고 

판단하여 대곡동 주민 주장대로 선거운동 홍보가 

우지연이가 최고라고하여도 우지연이가
1등 당선 박복순이가 2등 당선인데 우지연이에게
국힘당 표가 몰려 민주당 권용덕에게 13표 차이로
낙선한것은 아쉽지만 민주당입장에서는 국힘당
의 자중지란으로 민주당 권용덕후보가 당선된것은
하늘의 뜻이니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여야합니다

두달여전에 민주당 권용덕 후보도 김천한일중학
국어선생님 하셨고 한일 재단이니 박복순후보의

남편 김문호 수학선생님과 정년 퇴임하였지만

거리서 만나면 인사하는 사이고 권용덕 선생님의 

성품도 온유하고 공자같았습니다

김문호선생님도 온유하고 성품이 인의군자

유비같았습니다

김천 고등학교 출신 배준석이는 37세
나의 둘째 사위와 동갑인데 국힘당 배낙호

김천시장후보 아버지를 당선 시키려고  평화동

국힘당 집회에서 무더운 땡볕에도  율동하는 

모습이 프로급이고 하준호 본부장과 더불어
일등공신입니다

2018년도 국힘당 당협 위원장하였던 

대신동 새마을 금고 조태용 이사장은 

나의 친구인데 다쓰러져가는 대신동
새마을 금고를 반석위에 세워놓은 영웅이고

이우청도의원 하고는 중학교 친구라고합니다

 

김천시 도위원후보 국힘당 이우청 ,국힘당 최병근은 

국힘당 경선이 본선이었고 상대후보가 "거물급 인기

정치인에

게 도전해보았자 낙선한다"고 생각하고 

아무도 출마하지 않고 단독 출마하여 무투표 당선되었습니다 .

 

이우청 도의원이 대마을 금고 조태용 이사장과 

중학교 같이 다닌 친구라면 나는 조태용 이사장과

직접적으로 친구이기에 이우청 도의원도 간접적으로 친구입니다

 

김천 대신동 새마을금고 조태용 이사장은 저보고

머리가 너무 좋다면서 수필가하라고 하는데

저는 낫놓고 기억자는 알아도 니은자는 

아무리 봐도 모르겠고 다늙어 빠져 노망이 

들었는지 건망증도 심하여 모른다는 사실도 

모르는 시골 무지랭이 작가 입니다 .

 

저의글을 읽는 독자중에는 돌팔이 작가 저의글만

읽으면 역겨워 눈에 고름 나겠지만 인내로 끝까지 

읽어주신분에게는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8년도에 이순기후보는 국힘 공천으로 

도의원 출마하였으나 무소속 박판수후보의

도로 돗자리 깔고 큰절하는동정표에 낙선할때

두달간 충격이 왔다는데 성격이 밝은사람은 

낙선의 충격 쉽게 잊어버립니다

선거기간동안 아무리 열심히해도 유권자보고 

단순하게 인사하는것은 상대 후보 선거운동원도

똑같이 하기에 홍보효과가 상쇄됩니다

대곡동 주민 여러사람 말 로는 국힘 우지연후보의
두딸이 춤추고 상냥하게 인사하고 장구치고 태극기
흔드는 모습이 인상적이 었다고하고 대곡동

많은 주민이 칭찬하였고 무소속으로 출마한

이복상후보도 인정하였습니다.

대문밖이 저승이고 젊은이도
교통사고 안전사고로  죽을수있고 영감도
밤새 안녕이니 그까짓 낙선 떨쳐버리고

세상에 살아있는것만으로 행복입니다

오늘 죽은이는 내일이
부러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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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승패는 병가지상사 (兵家之常事)입니다
글쓴이 ;작가 노숙 김영진

2026년 5월30일 국힘당 평화동 단합대회서

작가 노숙 김영진은 국힘당 배낙호 김천 시장의

무료봉사 홍보대사이기에  김천에서 가장 높은

배낙호 현시장이 김천에서  가장 낮은 다늙어 빠진

비렁뱅이 영감 작가를 차별하지 않고 손을 꼭잡고

기념 사진 찍는것을 흔쾌히 승락하여 주셨고

국힘당 배낙호 후보의 공약중에 김천 시민은

누구든 차별하지 않는다는 공약을 선거운동기간에도 

실천 한것입니다 . 

 

대구에 있는 둘째딸에게 배낙호 김천 시장

하고  손잡고 찍은 사진을 보여주니 

"아빠 ,왜 그렇게 경직되어 있어요 ? "

하여 " 김천에서 가장 낮은 영감이 김천에서 

가장 높은 시장님하고 사진 찍으려니 바짝 

쫄아서 긴장 했나보다 "하였더니 

"ㅋㅋㅋㅋㅋ ㅋㅋㅋ  "하고 웃었습니다 .

 

국힘당 황금동 단합대회서 국힘당 김천 당협위원장 

송언석 국회의원의 부인 도명조여사를 만났는데 

과거 송언석 국회의원 국힘당 출마당시 도움 준것에

대하여 기억 난다고하여 시민의 한사람으로 영광이었습니다 

 

김천 대곡동 국힘당 박복순예비후보는 국힘당 

공천탈락하고 국힘당 우지연예비후보만 공천한다는 

소문에 박복순시의원은 제9대 김천시 시의원에 

우지연과 똑같이 비례대표로 시의회 당선되었는데 

국힘당 우지연후보는 정보를 몰라 어떤분인지 잘모르고 

소문에 국힘당 송언석후보의 부인과 친하다는것 밖에 

모르는데 소문은 소문일뿐 사실이든 아니든 

김천 송언석 국회의원이 공천 위원장이기에 

국힘당 우지연예비후보만 공천주어도 어쩔수 없습니다.

 

한동훈은 평검사였는데 윤석열 검찰 총찰시절 

같은 편에 서있다고 민주당 문재인 대통령정부때 

추미애 법무부장관에게  좌천도 당하였는데 

국힘정부 윤석열 대통령이 평검사 한동훈을 

법무부 장관도 시켜주고 국힘당 비상 대책위원장

겸 대표도 시켜주었는데 당시 국힘당 한동훈대표가

은혜를 모르고 윤석열 대통령에게 반기를 들은것은 

당대표를 무시하고 윤석열 대통령의 최측근 

45년지기 친구 권성동 국회의원 , 충암고 나온 

동문중에는 윤석열 대통령 충암고 8회 

김용현 국방장관은 충암고 7회 ,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충암고 12회 ,여인형 국군 방첩 사령관 

충암고 17회인데  비밀리에 국가 비상계엄을 

선포하였고 김건희여사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가담 의혹과 명태균을 통한 여론조사 무상 수수

혐의및 창원 김영선의원(4선) 공천 관여.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여사가 2022년 4월부터 

7월 사이 통일교로부터 사업 및 정치적 특혜를

 제공하는 대가로 그라프 다이아몬드 목걸이와 

샤넬 핸드백 여러 점 등 8천만 원상당의

선물을 받았고 2022년 서희건설 이봉관회장의 

사위를 한덕수 국무총리 비서실장 시켜준다는 대가로 

5560만원 상당의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 ,

2610만원 상당의 티파니브로치 ,2210만원 상당의 

그라프 귀걸이를 받아 해외 순방길에 오르는것이 

드러나면서 국힘당 윤석열 정부는 몰락을 길을 걸었고 

국힘당 지지율도 큰폭으로 하락하자 국힘당  한동훈 

대표는 아주 못마땅하게 생각하고 국힘당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 계엄으로 헌법을위반하여 탄핵위기에

처하자 민주당에 동조하여 자신의 주인을 탄핵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국힘당 계시판에 가족이

당원 게시판에 여론조작을 하여 국힘당 윤리를

심하게 훼손하였고 국힘당 장동혁 대표와도 사이가

안좋아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찬성했다고 보고

2026년 1월 29일 최고의원회에서 의결로 

국힘당 당대표까지 했던 한동훈도 제명하였는데

그까짓 시골 현역 시의원 공천안준다고 한들 

누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겠습니까  

 

한동훈 검사는 윤석열 대통령 후광이 없었으면 

검사로 끝났을 것이고 비롯 국힘당에서 제명되어 

무소속으로 부산 북구갑에서 국회의원 당선되었으나 

윤석열 전대통령이 밉지만 정치인으로 키워준 

은혜를 잊어서는 안되며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으로 

인히여 내란 주동자로 법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8개 재판중이고 모든 선고에서 불리하게 나오는데

윤석열 대통령의 정치가 잘하였다는것은 아니고

한동훈 국회의원과 정치적 이념은 다르고 

진정한 보수를 재건하겠다고 하는데 그래도 

주인으로 모시는 분이고 정치를 하게끔 만들어

주신분에게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는게 도리입니다 .

 

다만 국힘당 박복순후보는 사적으로는 저의 두딸 한일여고

다닐때 수학을 가르쳐 주었던 스승이기에 잘알고 

공적으로는 김천시의회 예산 결산 위원장하면서 

4년간 국힘당 행복지회 회장하면서 경로당 ,양로원 ,

요양원 다니며 연로하신 어르신 힘내라고 

풍물 놀이 , 웃음 전도사 무료 봉사도 하였고 

김천 무료 급식도 봉사 활동도 17년간 하여 

김천 여론 조사 결과 9대 시의회 18명 시의원중에 

의정활동 1위했던 시의원을  9대 시의회에서 

청렴도 최하위 등급을 받았다고 하여 

공과 사를 따지어 볼때 꼭 김천 대곡동 

시의원 공천에서 박복순을 배제 시켜야 하는가 

하는 생각도 들어 인터넷에 "솔로몬 처럼 현명한 

국힘당 송언석 국회의원 "이라는 글을 올렸고 

다움 (daum) 검색란에 "송언석 국회의원 "

입력하고 검색하면 전국에서 네티즌이 누구나

쉽게 읽을수 있기에 혹시 김천 당협위원장

송언석 국회의원도 읽어 주기를 바랬는데 

다행히 김천 대곡동 국힘당 공천으로 

우지연이가 2-가 , 박복순이가 2-나 공천을 

받아 다행이어서 송언석 국회의원에게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침 국힘당 

당합대회 선거 운동 유세 황금시장에 

송언석 국회의원의 부인 도명조 여사가 

조명숙 국힘당 비례 대표 후보와 나란히 

서있어 인사드렸고 "박복순후보에게 

공천 주어 감사합니다 "라고 정중하게 

인사하니 "예 "하고 답하였습니다 .

선거 결과는  2026년 5월 30일 국힘당 

단합대회 선거 연설에서 국힘당 우지연후보는 

황금동 집회 ,평화동 집회 , 대곡동 집회에 

모두 참석하여 사회자가 우지연을 엄청 띄워주었는데 

박복순은 황금동 시장 집회 마치고 집에가서 

기회가 없었고  "정녕 하늘이 박복순을 버리는가 ? "

한숨이 나왔고  배고픈 비렁뱅이 영감이라 점심을

때우려고 국힘당 배낙호 선거 사무실 가서 

방문객에게 제공하는 떡과 음료수만 먹고

김천 시내 민심을 들어려고 돌아 다녔습니다 .

 

2026년 6월 2일 마지막 선거운동날이라 

관례 대로 국힘당 단합대회 연설이 김천역 

광장에서 열렸는데 이번에는 썩은 동아줄이 아닌 

금동아줄을 잡아 하는데  기념쵤영 사진을 보니 

대곡동 2-나 박복순 후보는 일열에 홀로 외로히 

앉아있고 2-기 우지연후보는 일열에 김천에서 

가장 인기있는 정치인 국힘당 배낙호후보와 

같이 앉아 있어 "에라이 하늘이 박복순을 

완전히 버리는 구나 !" 하면서 김고 출신 조용진

도의원후보를 원망하였습니다 .

 

국힘당 조용진 도의원후보는  상대후보가 민주당 박성현은 

나의글 카톡 무료  독자이고 당선 가능성이 전혀 

없어  내가 인터넷에 당선 예언한다고 적어 놓았고

바다에 가서 낚시하고 와도 국힘당 배낙호 김천 시장 후보와 

당선이 확실한데 뭣하러 국힘당 배낙호 김천 시장 후보와

같이 앉아 있는지 이해가 안되었고 김천 대곡동 박복순후보도 

이판 사판 공사판인데 체면 자존심 모두 내려놓고 

시의원에 당선되느냐 마냐 하는 기로에 서있는데 

순진하게 홀로 앉아 있어면 썩은 동아줄 잡는것이기에 

조용진 도의원 후보보고 정중하게 

" 조용진 도의원 후보님 . 제가 금동아줄 국힘당 배낙호 김천 시장 

후보와 같이 앉아 기념 국힘당 단체 사진 찍을  테니

자리좀 양보 부탁합니다  "

라고 말하면 조용진 도의원후보도 박복순과 원수 진것도 아니고 

"아예 , 그렇게 하십시요 , 저는 이미 작가 노숙 김영진 작가가 

인터넷에 당선 예언글 올렸으니 당선 되었으니 화장실 갔다가 

집에  가겠습니다 "라고 말할것으로 추증합니다 .

 

극힘당 단합대회 사진이 왜 중요한가하면 김천 대곡동 

유권자가 누구를 찍을지 마음을 정하는 날이기에 

김천에 있는  신문들이 대서 특필하면 유권자들은 

사진을 꼼꼼히 들여다보고 국힘당에서 두여성후보

중에 누구를 밀어 주는지 판단하게되고 

박복순시의원 선거사무실에서 홍보비 낼필요도 없고

꿩먹고 알먹는  마지막 기회였는데 이것 마저도 

놓쳣으니 " 하늘이 완전히 박복순을 버리는 구나 ! "

하며 한숨이 나오고 운명으로 받아 들였습니다 .

2026년5월30일 국힘당 배낙호 선거사무실 하준호 본부장과 기념촬영

[시 명 : 청개구리

   글쓴이 : 작가 노숙 김영진

 

울어머니

수많은 아들 낳고 

또 아들 낳았다고 함박꽃 되셨다네

 

지독스런 가난 

학교 졸업식때 학교 교복 마져도 

덩치 작은 형것을 억지로 끼워 입었지만 

 

온몸 아끼지 앉으며 

팔남매 모두 눈밝혀 주시느라 

 

울어머니 

미역국 양푼째 드셨다네 

 

이제는

부를수 없는곳에 계신 울어머니 

 

살아생전 부모님께 잘하라던 

옛 선조들의 말씀 지키지 못한

 

통곡하며 울어보는 

나는야 ,나는야 ,청개구리 ]

 

원문에는 시를 지은사람이 "김고향 (kimhometown)"

으로 되어 있는데 저의 인터넷 바둑 9단 아이디입니다 ,

 

젊은 시절 대기업 회사 다닐때는 인터넷 바둑 

4단이었는데 영감되어 바둑둘 시간이 많아 

많이 두다가 보니 인터넷 바둑 아이디 3개를

만들었는데 저의 아내 인터넷 바둑 아이디

"바다새 아줌마 "인데 인터넷 바둑 정상 9단에 

올랐고 , 대구에 사는 둘재딸 바둑 인터넷 

아이디가 "angelna1992(나는 1992년도에 

태어난 천사다 ) "인데 인터넷 바둑 정상 

9단에 올려 놓았습니다 .

 

지는 해가 떠오르는 태양을  이길수 없듯이 

인터넷 9단 젊은이에게 바둑으로 이길 확율을 

적어 지면 스트레스 받기에 치매 예방으로 

주로 글쓰기를 주로 합니다 .

 

머리가 아주 좋고 인터넷 9단 젊은이는

바둑 프로기사에게 3점 접바둑 두는데

이길 확율은  바둑 텔레비젼보니 아주 적습니다 .

 

저같은 늙은이는 집중력도 약하고 

착각을 자주하기에 프로바둑 기사에게 

바둑둘 기회도 오지 않지만 천재 바둑 프로

기사에게 이긴다는것은 계란으로 바위치기

이기에 둘 생각도 없습니다 .

 

낫놓고 기억자로 모르고 니은자는 아무리

봐도 모르고 건망증이 심하여 모른다는 

사실도 모르는 내가 인터넷 바둑 정상 

9단에 오른것만으로 영광이고 인증샷을 

인터넷 저의글에 올린것은 독자가 

" 이영감이 치매끼가 있어 가끔 헷가닥

하던데 혹시 사기치는건가 ?"

하고 의심할까봐 올려 보았습니다 .

 

저의 어머니는 2002년도에 칠남매 키우느라

고생만하다가 73세에 돌아가셨는데 어머니가 낳은
막내아들이라 늘 냇가에 내놓은 철부지 어린애로
애지중지 키워주셨는데 대기업 다니면서 주식에
미쳐 집구석 다말아 먹고 어머니 살아생전 효도
한번한적없는 청개구리 아들이라 비만오면 김천
강변공원 냇가에 가서 돌아가신 어머니를 부르며
통곡하였지만 어머니 살아생전 효도하지 못하여 

후회의 눈물을 많이 흘리면서 2012년 4월20일

하늘에 계신 저의 어머니를 그리워하며 지은시입니다.

저의 아버지는 저의 어머니가 자식 키우느라 

고생활때 저의 어머니 마음을 너무나 아프게한 

배짱이 였는데 건강관리는 잘하여 2024년
103세로 돌아가셨습니다.

 

저의 친구 대신동 새마을 금고 조태용 이사장은 

2018년도 국힘당 당협 위원장도 하였고

다쓰러져 가는 대신동 새마을 금고를 반석위에 

올려 놓은  금융계의 영웅입니다 .

 

김천 이우청도의원이 대신동 새마을 금고

조태용 이사장과 중학교 같이 다닌 친구인데

저도 이우청 도의원 잘알고 만나면 친한데 

내가 조태용 이사장하고 친구이니 간접적으로

이우청도의원하고 친구입니다.

이우청도의원도 나를 비렁뱅이 작가라

무시하지않고 인성이 좋은 뼈대있는

양반집가문입니다

배낙호 김천시장보고 김천 많은 시민이 

유비같은 인의군자라하는데 배시장은
선거기간 동안 단한번도 타후보 비판한적

없고 십대 공약을 만들어 승부하였습니다.

배시장의 아들 배준석도 내가 비렁뱅이 

영감이라 무시하지않고 도움주어 고맙다고 

크게 웃으며 선거 사무실 방문때 기뻐하였고 

배후보 선거사무실 모참모는 방문객 대부분이 

배가 부른지 방문용 다과에는 관심 없는데 남이 

먹다남은 떡도 한개 더먹으라고 나를 제갈공명

현자로 보아 기분좋았고 배시장의 딸도 하준호본

부장이 소개할때 잘알고 있다고 하고 선거사무실

아줌씨들도 내가 몰래 선거사무실 들어가도 

비렁뱅이 냄새를 기가 막히게  맡았는지 
전광석과 같이 속전속결로 방문용 접대 다과를

가져오니 아주 마음에 들었고 센서쟁이고 

선거 사무실 주방 아줌씨중에는 얼굴이

이쁘고 천사같이 생긴분도 계시던데 

"배부른 방문객에는 방문용 다과에 관심없지만 

 배고픈 저에게는 최대의 만찬입니다 .

작년 김천 시장 보궐때도 은혜를 베풀어 주더니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입니다 .

얼굴도 이쁘고 배우 탤런트하여도 되겠습니다 ."

하였더니 " 아니에요 ! " 하였는데 마음에 안드는

것은 저보고 " 배낙호 찍어 주길거죠 ? "하여 

황당하여 한참 웃으면서 "배낙호 무료봉사

홍보대사가 누구를 찍겠습니까 ? "하고 ]

곰곰히 생각해보니 어떤 인간이 제갈 공명 나를

이간질 시킨것 같은데 웃으며

" 국힘당 배낙호 김천 시장 후보가 압승 당선되고

2026년 6월 3일 저녁에 당선 축배나 들면 됩니다 !"

하였더니 선거 사무실  식당 도우미 아줌씨들이

기분이 좋은지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


나는 계산이 빨라 선거사무실 방문용집대 다과는 

선거법에 맞게 먹었으며 다른 방문자가 배가 불러

남긴떡 한개 집어 먹어도 암산으로 계산해보니

정량이었고 배고파 먹는것 갖고  테클 걸 사람도 없고  

개도 밥먹을때는 가만히 내버려 둡니다.

배낙호 김천시장 가문도 뼈대있는 양반가문이고
배씨중에 유명인은 918년 왕건이 고려를 세울때
개국공신 배현경 대장군이있고 배우로는 배용준.
코메디언으로는 고배삼용. 가수로는 송골매 배철수.
정치인으로는 국힘당  배현진 국회의원 .

배낙호 김천 시장이  있습니다.

이번에 무투표 당선된 국힘당 김천 도의원 

이우청.최병근 . 국힘당 김천시의원 김석조.
김세호도 뼈대있는 앙반 가문이기에 

''우리같은 콩가루 가문이 저인간들
에게 도전했다가 낙선하면 재산 거덜나고 

낙선하면 머리에 지진일어난다 ''고 판단
하고 상대후보가 출마 포기했을것으로 추증합니다

 

김천 대신동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친구이기에 좋게 이야기하려고

" 너는 머리가 너무 좋아서 수필가해라 "

라고 하던데 솔직히 말해서 저는 초등학교 

다닐때 영양 실조 때문인지 머리가 빙빙돌고하여

학교를 한달간 결석한적도 있고 공부 시간에 

뒤에 앉아서 침질질 흘리며 졸고 나면 수업시간

끝나적도 많은데 아이큐 재어보니 돼지 아이큐

83이었고 가장 충격적인 것은 " 너의 형은 

전교 일등하는데 너는 전교 꼴찌니 도대체 

같은 형제 맞냐 ? "고 꾸지람 하실때 

"십발, 학교 못다니겠네 " 하면서 초등학교 5학년

때는 학교에 한달간 안간는데 한달 쉬고 학교에 

가니 같은반 여학생이 저보고 "너 이제 선생님

에게 맞아 디졌다 "하여 바짝 쫄았는데 저를 

포기하였는지 아무일 없었고 웃고 맙시다 .

 

인간은 이기적 동물이기에 자신에게

잘해주면 좋은사람이라하고  못해주면

나쁜놈이라하듯이 김천 보수성향이 강한 지역에는

국힘당 공천이 곧 당선이기에 현역인데  공천

주면 "위대한 송언석 국회의원 "이라고 하지만

현역인데 공천 배제하면 열을 잔뜩받은 현역후보의 

아줌마 지지자는 " 우리 동네 사람들이 송언석은 나쁜놈

이라고 하더라고  나는 사전투표에 내지지하는 

공천 탈락한 내지지 현역 후보 찍었어요 "하여 웃고 말았는데

결국 그현역 후보는 낙선하였고 인권침해이기에 

어떤 아줌마라고 밝히지 않겠습니다 .

 

나영민 에비후보가 국힘당 배낙호예비후와

국힘당후보 공천경쟁을 포기하고 무소속 출마할때

" 국회의원 송언석은 행사만 가면 "우리 배낙호 잘한다 "

고 말하면서 김천시의회 청렴도 최하위받은것에 대하여

이야기하여 배낙호후보의 들러리 서기 싫어 무소속 

출마를 하게 되었다 "고 하였습니다 .

 

김천 시의회 의장도 청렴도 최하위 문제 삼아

공천 안줄려고 했는데 대신동 이승우부의장.

정재정 전반기 예산 결산위원장 ,후반기 예산결산 

부위원장도 무사하지 못할것 같았고 

대곡동 박복순 예산 결산 위원장도 공천 배제

할것 같았는데 대신동은 김상협 신인 (만 43세)를

단수 공천하였고 대곡동은 공과 사를 따져 볼때

의정활동 1위 박복순공천 안주면 안되고 

박복순 우지연 두사람 공천하는게 바람직하다고 

" 솔로몬과 같은 현명한 송언석 국회의원 "

글을 인터넷에 올렸는데 두여성 모두 공천에 

국힘당 송언석 국회의원의 현명한 판단이라 하였습니다 .

 

소문에 "우지연이가 송언석 국회의원의 부인 도명조 

여사와 친해서 단수 공천 주려고 했다 "

" 대신동 김상협은 국힘당 배낙호후보와 친척이고 

  송언석 석천중학교 스승이 김상협의 스승이라서 

  단수 공천 주었다 "

뭐 이런 소문이 난무하였는데 과거 임인배 전국회의원

의 동생 무소속 임언배후보가 2번 도의원에 도전하였지만 

국힘당 이우청 도의원후보에게 패하여 낙선하였습니다 .

 

친척보다 더가까운 가족도 낙선하는데 

쓸데 없는 소문에 귀기울일 필요도 없고 

소문이 진실인지 아닌지 모르겠고 

민심은 천심이니 하늘의 뜻에 따라 당락이 결정됩니다 .

 

국힘당 배낙호 김천 시장후보는 쓸데없는 구설수에 오르지

않으려고 어떤 국힘당 후보 선거 사무실 개소식에 

참석하지도 않았고 누구에게든 공평하게 국힘후보들이 

기념촬영하자고 하면 공평하게 응해주었고 자신의 

선거에만 진인사 대천명으로 최선을 다하여 압승하였습니다 .

 

저의글 독자중에 농촌 지도소 과장출신 김영곤

과장은 저보고 " 재능이 너무 아깝우니 이젠

정치인 홍보 그만하고 문학인의 길을 가고

시인으로 활동하라 "고 하던데 조언은 고마운데 

연예인에게도 열렬한 팬이 있듯이 정치인에게도

열렬한 팬이 있는데 작가로써 제가 배낙호 김천시장

열렬한 팬이기에 홍보글을 쓰는것이고

제가 글을 잘쓴다기보다 배낙호 김천 시장은

김천에서 가장 훌륭한 정치인이기에 인터넷

(daum) 운영자가 배낙호 약력 밑에 인기 

신문사글과 동등하게 저의 글을 실어주어

통합에 "배낙호 김천시장 " "배낙호 김천 시장후보 "

통합웹에 "배낙호 "입력하고 검색하면 바로 나오고

김천에 있는 신문사 이재용 기자는 저보고 

2012년 4월 6일 부터  10년 넘게 쓴글을 

모아서 책을 내라고 조언하던데  

인터넷 주요 페이지에 올라간 배낙호 시장

덕분에 작가 저의 이름도 전국의

네티즌이 읽어 알려지게 되었는데 뭣하러 비렁뱅이

영감이 책을 냅니까 

쓸데없는 욕심이고 영감은 건강이 갑짜기

나빠지고 저의 주변에 영감님들이 심장마비,

암으로 여러명 죽었고 60세도 안된 급류아파트

시청 환경미화원 강희만도 심장마비로 죽었고

북부교회 다니는 40대 남자 신도도 심장마비로

죽었고 53세 목련 세탁소 주인 박영철이도 과로로

뇌졸증 걸려 죽었고 손라락으로 헤아릴수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이 죽었고 대문밖이 저승이라고

젊은 사람도 교통사고 ,안전사고로 매일 죽고 

송해 아들도 20대에 오토바이사고로 죽고

가수 레드벨벳 슬기의 사촌 여동생도 30대에

몇일전에  사고로 죽었다는데 황천길가면

모든게 끝나고 괜한 쓸데없는 욕심은 

스스로 무덤을 파는것이니 마음 비우고 

운명 만큼 살다가 바람과 함께 사라집시다 .

 

저는 무료글 독자가 김천 시민 511명 타시도 53명인데 

늙으니 손가락 관절도 퇴행되고 무료글 보내려면

손가락을 많이 튕겨야하는데 독자가 너무 많고 

100명이면 이상적인데 어느 밴드든지 주인이 글을 올려도 

읽지 않는 회원은 무늬만 회원이니 선거 출마 후보는 

믿는 도끼에 도끼에 발등 찍히고 누가 읽는지를 확인하고

읽지 않는 회원은 강퇴 시킬수는 없고 지지자가

아니라고 생각하면됩니다

 

배낙호 시장의 아들 배준석이는  30도가 넘는

무더운 땡볕에 아버지가 얼굴 다타면서

돌악다니니 같이 바같에 나와서 선거운동 한다고 

율동도 프로수준으로 춤을 추고 국힘당 배낙호 

후보의 여동생 ,누님 , 딸도 무더운 날씨에 

지원유세에 나와 선거 운동 하는 모습보고 

"배낙호 시장은 정치도 잘하기만 가정도 잘

다스리고 우애있는 집안이구나 "라고 감동먹었습니다 .

 

배낙호 김천 시장은 가족이 늘 웃음으로 가득하고

행복이 넘치는 가정인데 2025년 인가 무소속 

이창재후보측 누군가 "배낙호는 가정 파괴범이다 "

라고 박스를 뒤집어쓰고 헛소리 하다가 고발 당해

벌금 150만원 선고 받아 빨간 딱지 전과자 되었고

또 어떤 인간은 "배낙호는 횡령전과자 "라고

현수막에 적어놓고 인격 살인을 하고 

마치 국힘당 배낙호 후보가 김천 시장되면 

김천 시민이 낸 세금을 모두 훔쳐가서 김천이 망한다고 

소문내던 정신이 헷가닥한 금치산자도 있던데  

말은 혀를 베는 칼이니 말을 할때는 세번 생각하고

한번 내뱉어 신중하면 남에게 욕을 먹지 않습니다 .

 

당시 사업가 배낙호사장은 볼트너트 공장을 

운영하였는데 1995년도에 사업이 잘안되어 

공장을 접으려고 직원에게 임금 퇴직금 모두 주고 

협력 업체도 돈을 모두 정산하여 주었는데 

그당시는 컴푸터가 바이러스로  고장이 잦고

경리가 수작업으로  정산하는 과정에서 한개

협력업체가 누락되어  돈안주고 공장문 닫고

남은 돈을  챙겼는데  한업체가 자신만 돈안주는

줄 오해하였는데 돈 달라고 찾아오면 되는데

그인간 생각으로는  배사장이 토긴줄 오해하고

경찰에 횡령죄로 고소하여 경찰 연락 받고

경찰서 가서 황당 했고 고소한 협력 업체보고

" 이보소 , 경리가 수작업으로 공장 정리하느라

깜박하여  당신돈 누락되어 못주었소 .

내가 토긴게 아니라 공장 정리되어 문이 닫아

있어 당신이 오해한 모양인데 쥐꼬리 만한

돈 달라고 하면 되지 뭣하러 경찰에 나를 고소했소 ?

돈줄테니 고소 취하하소 ! " 했는데

이인간이 말을 듣지 않아 약식 기소되었고

벌금 쥐꼬리 만큼 선고 받고  횡령전과 억울하게 되었는데

30년이 지난 일을 갖고 물고 뜯는 패악질에 

화가 났고 너무 오래된 일이라 1998년 

IMF 외환위기때 일이라고 착각하여 말할수도 있는것이지 

선관위가 어지간 하면 경고로 끝난일을

경찰에 고발하여 검찰이 벌금 200만원 구형

하였는데 80만원 선고받아 2026년 6월 3일

국힘당 김천 시장 후보로 출마하게 되어 다행입니다 ,

 

너무 오랜 시간지나면 년도를 착각할수 있는 

아무것도 아닌일 갖고 재수 없어 벌금 100만원

이상 선고 받았으면  김천 시징직도 날아가고

2026년 6월 3일 선거 출마도 못하고 5년간 

쉬어야 하는데 법원의 현명한 판단에 감사드리고 

하마터면 죽쓰가지고 개줄뻔 하였습니다 .

 

국힘당 배낙호 당선인의 아들 배준석이가 

대구에 사는 효자 나의 둘째 사위와 동갑인데

선거 기간 동안 자신의 아버지 무료 홍보대사

로 많은 도움 주어 고맙다고 하였고

자신의 아버지가 김천 시장 정치잘하게끔

조언글도 주라고 하던데  겸손이고

김천에서 가장 낮은 비렁뱅이가 무슨

김천에서 가장 높은 하늘 같은 배낙호

김천 시장에게 조언을 한단 말인가

 

천한 까마귀가 목욕한다고 백조 될리없고 

나는 서민으로 살다가 나의 마지막 기도가

마지막이 되면  세상에 미련없이 송장 치렵니다 .

 

나의 독자중에는 "누군가는 모후보를 많이 도와준

대가로 일자리 하나 얻었다"는데

나는 가진에 없는 비렁뱅이 영감이지만

백수 기생충은 아니고 내가 살고 있는

목련 아파트에서 21년째 청소일 하는데

일요일은 교회가야하니 쉬고 평일 하루 3시간

청소하여 세금내는것 하고 용돈은 벌어

다행이고 대구에서  효자 사위와 효녀 둘째딸이

20개월된 외손녀 데리고 일주일 마다 집에와서

맛있것 사주니 현실에 만족하고 저의 목련 아파트 총무 

아줌씨는 50대 초반 중년인데도 이쁘고 

착한데  저의 외손녀가 얼굴이 너무 작고 

이쁘고 귀엽다고 어제 칭찬하여 기분 좋았습니다 .

 

국힘당 배낙호 김천 시장후보 주군을 도운 공신을 

굳이 말하라고 하면 노력 정도에 따라 판정할수 있는데  

국힘당 배낙호 후보 1등공신은 하준호 본부장,

전제등 사무장 그리고 공식 참모들이고

2등공신은 선거 사무실 식당 아줌씨들 

3등공신은 공식 선거 운동원 

저는 아주 좁살 만한 도움을준 공신이라 할수도

없고 김천 시민의 한사람으로 배낙호 김천시장

열열한 팬이라고 보면 됩니다 .

 

김천 송언석 국회의원의 고향은 김천시  구성면인데

김천 중앙 초등학교,석천 중학교 나와 같은 

학창 시절 친구가 많은데 송언석은 초등학교때는

공부를 잘하지 못하였으나 삭천 중학교 다닐때는 

전교 2등하여 대구 경북 고등학교 들어갔다고 하고 

제가 쓴 시 "청개구리 "에 나오는 저의 형은 

초등학교 때도 잘하였고 중학교때도 전교 2등하여 

대구 사범대학 부속 고등학교에 다녔고 

송언석도 저의 형도 서울대학교에 들어 갔습니다 .

김영한은 1917년 1월 18일 서울 관철동에서 태어나 

아버지를 여의고 홀어머니에게서 자랐는데 

금광을 한다는 친척에게 사기를 당하여 쫄짱 

망하여 기생 노릇을 하려고 권번에 들어갑니다 

 

기생도 1등급은 궁궐에서 활동하며 2등급은

대신과 양반을 모시고 3등급은 몸을 파는 창녀입니다 

 

김영한 기생은  기생으로 돈을 많이 벌어 

불우이웃 돕기도 하였고 문학에도 소질이 있어 

조선 어학회 신윤국이 일본 유학도 보내 주었는데 

신윤국이 일본 경찰에의하여 체포되어 함흥 

감방에 들어가자 1936년 김영한 기생은 유학을 포기하고 

함흥으로 가서 신윤국 옥바라지를 합니다 

 

천재 시인 백석은 조선일보사에도 있었고 

함흥 영생 교보 영어 선생으로 부임하여 

환영하는 자리에서 김영한 기생과 첫만남이있었습니다 

 

백석 시인은 김영한 가새에게 "자야 "라는 

기생 애칭을 지어 지어 주었습니다 .

 

백석 시인은 "사슴"을 발표하고 책이 

날게 돋힌듯 팔렸고 백석은 영생교보

수학 여행에서 자야기생을 만나다가 

해고 당하였고 다시 조선일보사 들어갔다가 

부모가 결혼하라고하여 함흥에 사는 

장정옥과 결혼하였는데 첫발밤에 도망쳐 

자야 기생에게로 갔습니다 .

 

백석 시인은 자야보고 같이 만주로 도망가서 

같이 살자고 하였는데 자야는 백석이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는다고 판단하고 

사랑하였기에 놓아 주었고 백석은 

1938년 만주로 혼자가서 지은시가 유명한 

"나와 나타샤와 흰당나귀"입니다 .

 

1945년 해방후 백석은 만주에서 함흥으로 

돌아왔지만 자야는 서울로 돌아와 삼팔선이 

가로 막혀 영원한 이별을 하게됩니다 .

 

배석 시인은 북한에서 3번 결혼을하고 

평양에서 자리잡고 살면서 순수 문학보다는 

공산당 선전 활동 문학을 하였습니다 .

 

1960년대 백석은 공산당하고 순수 문학활동을 하고 

싶다고 말하자 " 반동분자새끼 부르조아 

기질이 있구먼 "하고 숙청당하여 협동 

농장에서 일하다가 1996년 죽었습니다 .

 

기생 자야는 육이오 사변이 끝나자 1953년 

서울에서 대원각을 설립하여 고급요정을 

차려 1000억원을 벌었으며 법정스님의 

"무소유"를 읽고 감동하여 1987년 1000억원을 

법정스님에게 기부하려고하였으나 10년간 

사양하다가 1997년 서울 대원각 자리에 

길상사절을 지었습니다 .

 

길상사는 천주와 불교의 화합을 위해 

지었다고 하였고 김수환 추기경도 축도를 

히였고  기자는 자야 기생보고 1000억이 

아깝지 않느냐고 묻자 " 그까짓 1000억이 

뭐가 아깝냐 백석 시인 시한줄 만큼

가치가 없는 돈이다 "라며 흔쾌히 기부하였습니다 .

 

자야는 1999년 폐암으로 사망하였고

2010년 법정스님도 길상사에서 사망하였습니다 .

 

공수레공수거 ( 空手來空手去)라는 

말이 있는데 인간은 빈손으로 와서 

빈손으로 간다는 의미인데 욕심을 

부리지 말라는것입니다 .

 

자야 기생이 평생을 기생노릇하여 

술팔고 웃음 팔아 벌은 힘들게 번돈이지만

죽음의 그림자가 다가오면 돈도 그림의

떡이고 권력도 허무하다는 것입니다 .

 

그러나 스피노자는 "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오더라도 오늘 한그루의 사과 나무를

심겠다 "고 하였듯이 내일 죽더라도

오늘 사람답게 열심히 후회없이 살아야합니다 .


《바다새 아줌마 》는 저의 아내 인터넷 정상 9단
  바둑 아이디인데 제가 바둑 두었습니다.

2026년 6월2일 선거 운동 마지막 날 국힘당 단합대회 선거 유세가 김천역 광장에서 있었습니다 ,


저의글 ''청개구리''는 독해 능력이 빨라야 글의요지를 
쉽게 파악하여 자다가 남의 다리끌는 오해를 안합니다

김천시 대곡동 선거 초반 중반까지도 국힘당 2_나 

박복순시의원후보와 무소속 이복상후보가 당선으로 

대곡동 민심이 나왔는데 2026년 5월 30알 합금동 시장

유세 , 평화동 시장 유세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앞 유세

선거후반 국힘당 단합대회서 국힘당 2_가 우지연시의원

후보를 너무  띄워주어  대곡동 민심표가 국힘당 2_가 

우지연시의원후보쪽으로 국힘당 표가 몰표가  가서 

국힘당 2_나 박복순 시의원후보가 민주당권용덕
시의원후보에게도 13표로지는 아이러니한 현상
이나타나 낙선한데 대하여 안타깝고  국힘당 2_가
우지연시의원후보의 장점과 선거판세를 잘읽고
대처하면 어떠한 선거에도 당선된다는 분석글입니다.

선거는 북한 공산당같이 혼자 나와서 찬반투표하는
것이 아니고  이번 10대 대곡동 시의원선거는 
2022년 9대 대곡동 시의원선거와 다릅니다

9대 시의원 대곡동 선거는 국힘당 나영민.

국힘당 이주영.무소속 이복상 3명이 출마하여 

무소속 표보다 국힘당 표가 분산되기에 국힘당

나영민후보는 당선이고 국힘당 이주영후보는
낙선이고 무소속 표가 분산되지않는 

이복상후보는 당선된것입니다

그러나 2026년 10대 대곡동 시의원선거 판세를 

보면 국힘당 후보 보수성향 박복순.우지연 출마하고 

무소속 성향 이상영.박건우.이복상.민주당 권용덕은

무소속표가 4등분되어 불리하고 국힘당 지도부

송연석 국회의원.배낙호 시장후보 찾아가 국힘당

단합대회 2026년 5월30일 황금동시장.평화동시장.

대곡동시장 그리고 2026년 6월2일 김천역 집회서 

국힘당 우지연이만 띄워주지말고 두여성 후보를

똑같이 띄워 주었으면 국힘당 2_나 박복순후보와 

국힘당 2_나 우지연후보는  여유롭게 1위 2위로
당선되었다는 분석이고 절대로 민주당 권용덕에게
대곡동 시의원 자리를 내주지는 않았다는 것입니다 

다른 상세 내용은 상대후보 정보는 

중국 손자병업에서 나와 있는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 백승한다 "는 

내용인데 상대후보의 정보를 내가 제공해

주면  박복순선거사무실측에서 잘대처하면
대곡동 국힘당 박복순후보가 2026년 6월3일 

시의원 선거에 기분 좋게 당선되었다는 내용입니다 

 

저는 선거초반 한달 보름전에 "대곡동 국힘당 

박복순후보 당선 예언합니다 "글을 인터넷에 

올렸는데 내가 상대후보 정보내용을 가르쳐주고 

빨리 대처하라고 박복순 밴드에 글올렸는데 

"상대후보 홍보하느냐 ? "며 오해하며 

내가 올린글 3개를 삭제하여 황당하였고 

" 이제 내가 할일이 없구나 ..

하늘이 박복순이를 버리는 구나 ! "

하고 내가 올린 박복순 예언글을 인터넷에서 

모두 삭제하였습니다 .

 

김천은 인구가 13만명 정도 되는데 

김천에 오래 살아 바같에 나가면 누가 누군지 

많이일고 출마한 후보도 친분이 있어 

어느 당 어느 후보를 만나든 

"수고합니다 , 열심히 하면 하늘이 감동되어 

당선 됩니다 ,힘내세요 !"라고 격려하곤합니다 .

 

이런 인사는 일반적인적으로 어떤 후보를 

거리서서 선거 사무실서 만나면 하는 통상 적인 

예의이고 제가 인터넷에 공식적으로 특정후보 당선

예언된다는 글을 올리지 않으면 저의 예언이 아닙니다 .

 

저의 글을 잘 깨닫고 다음선거에 실천하면 

대곡동 박복순전시의원은  2030 11대 선거에

출하하고 국힘당 신임을 얻으면 1위로 당선될수있습니다 


기차지나간 다음에 손흔들어보아도 소용없고 

죽은자식 거시기 만진다고 벌떡 일어나지 않습니다.

중국 한나라 (기원전 202년 ~기원후 220년)는 

유방이  중국을 진시황제이후 두번째로 통일하였는데 

기원후 184년 황건적의 난을 시작으로 한나라의 14대

마지막 황제 헌재 유협이 기원후 189년 8세의 어린나이에

황제가 되었고 동탁과같은 군웅이 할거하여  한나라는

몰락의 길을 걷게되는데 어린 황제를 옆에 끼고 황궁을

농락하고 난세에  제후들이 난립할때 동탁의 양아들 여포가

192년 4월 23일  동탁을 제거하고 난립한 제후들도

조조에게 모두 제거한후 조조도 머리두통이 심하여 

기원후 220년 3월 15일 향년 65세로 죽음을 맞이하자

조조의 아들 조비가 황제에 등극하면서 기원후

220년에 한나라는 망하게되고  중국에는 삼국시대

(220년 ~280년)가 도래되는 계기가 되었고 

기원후 221년에 유비도 59세에 촉나라 황제에 오르고 

기원후 229년에 손권도 46세에 오나라 황제에 오르게되고 

삼국의 전쟁은 시작하게 됩니다 .

 

기원전 202년 유방은 중국 진시황제에 이어 

중국을 두번째로 통일하였는데 유비는

유씨 황제의 종친이었고 짚신파는 장돌뱅이 였는데

한나라 말기에 나라가 풍전등화일때 한나라를 

재건한다는 명분으로 황건적의 난이 일어날때 

184년 유비 관우 장비는 중국 유주탁현 장비의집

뜰에서  도원 결의를 맺고 의형제가되어 제후들과 

조조세력에 맞서 동맹을 맺기도하고 

유비에게는  관우.장비.조자룡같은 명장이 있지만 한나라

꼭두각시 유협황제를끼고 있는 조조에게 전쟁만 하면

져서 쫒겨 다니는것은 조조는 전쟁분석 능력이 뛰어
나는데 유비는 선조 유방이 세운 한나라를 재건한다는

명분아래 전쟁에 동참하였고 인의군자 이지만

전쟁분석 능력이 뛰어나지 못하고 관우. 장비는 

명장이지만 무대가리이기에 아무런 대책없이 전쟁

하여 늘 패했는데 유비가 삼고초려끝에 제갈공명
같은 현자를 얻었고 손자병법에 나오는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 백승한다 ''는 전쟁의 논리를

깨닫고 병서를 많이 읽어  적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기가 막힌 전술로 적을 물리치고 천문학에도 능하여 

오나라 손권과 손을잡고 기원후 208년 11월 적벽대전에서
위나라 조조 80만 대군도 물리치기도합니다.

기원후 223년 6월10일 향년 61세로 유비가 죽고

그의아들 멍청한 바보 유선이  황제가 되었습니다 .

 

관우는 219년 12월 향년 57세로 오나라 여몽에게

죽었고  장비는 221년 6월 향년 56세로 

의형제 관우의 죽음에 대하여 괴로워 오나라에 

복수하려는 하였고 술을 먹고 부하들을 괴롭히다가 

부하에의하여 자다가 암살당하였고 암살한 부하는 

위나라 조비에게로 도망쳤으나 유비의 복수가 

겁이나서 도망쳐온 장비의 부하를 죽여 버렸습니다 

 

촉나라 2대 황제 유선은 허수아비 였고 

제갈공명이 유비의 복수를 한다고  위나라 북벌을
여러차례 실시하였고 상방곡전투에서 위나라
사마의를 죽일수 있었는데 하늘이 사마의를 선택
하여 제갈공명은 ''하늘이 나를 돕지 않는구나 ''면서

전쟁에 패하여 충격으로 병이들어 기원후

234년  향년 53세에 죽었습니다

선거는 전쟁인데 하늘이 선거막판에 우지연이를
도와 민주당 권용덕이에게도 13표 차이로
패하여 낙선한것은 하늘이 북벌 마지막전투에서
위나라 사마의를 선택하여 제갈공명이 패한것과
마찬가지로 2026년 5월 30일 .2026년 6월2일
마지막 선거유세에서 하늘이 우지연을 선택하여
박복순이가 낙선한것은 하늘의 뜻이니 운명으로
받아들여야합니다.

제갈공명은 전쟁에 패하여  충격으로 병이들어 

죽었지만 국힘당 박복순후보는 낙선의 충격을 딛고
일어선것은 박복순은 제갈공명과 다르고
성격이 활발하기때문입니다.

선거 전쟁은 끝났지만 왜 낙선하였는지 

분석하고 다음선거에는 잘대처하여 2030년

11대 시의원 선거에 김천 대곡동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면 됩니다.

 

선생님 하셨던 분은 학생들을 가르치기만 

하여 항상 자신의 말이 맞는다고 생각하지만 

국힘당 박복순 전시의원의 남편 김문호 선생님은 

선거운동하면서 세상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선거는 전쟁이지만 승패는  병가지상사 (兵家
之常事)이고 이기고 지는것은 흔히 있는일이기에
2026년 6월3일 지방선거에서 전쟁에 패하여
낙선하였더라도 자신의 부족함에서 얻은 결과라
생각하고 다음선거에는 제가 32년간 수많은
후보를 당선시킨 경험당을 참고하여 전쟁준비를
잘하면 다음선거에는 당선된다고 생각하고
힘내고 툭툭털고 일어 나기바립니다.

이번 선거전쟁으로 인하여 낙선자는 돈잃고 

명예잃어 충격이 크지만 건강까지 잃으면 

모든것을 다잃는 것이니 선거의 슬픈 기억은 

잊고 다시 일어나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바랍니다.

 

깁천 국힘당 배낙호 김천 시장 선거사무실

하준호본부장은 김천시청 비서실 출신으로 

김충섭 김천시장후보.배낙호 김천시장후보
를  압도적으로 당선되게끔 만든  선거전략가입니다.

하준호본부장이 선거 운동기간동안 저를

믿어주어 무료봉사 홍보대사하는데 조그마한
힘이나마 국힘당 배낙호 후보를 김천시장 압승
당선시키는데 일조하여 영광이었습니다.

이번에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를 낙선시킨 

선거 관계자는 하준호 본부장에게 한수배우면

다음 선거에 도움될것입니다.

 

후보들은 자신의 측근 지지자들 말만 듣고 

자신이 최고라고 평가하고 자만하는데 

자만과 나태함은 선거에서 가장 큰 적이고 

공을 가장 많이 세우려고 서로간에 믿지 못하고 

자중 지란을 일으키면 민심이 이반되어 

낙선하는 지름길입니다 .

 

백제의 의장왕은 백제 무왕의 맡아들로

부모에 대한 효성이 지극하고 형제애도 좋았고

기원후 641년 백제 31대왕으로 즉위초기에는 

왕권강화에 노력했고 고구려와 연합하여 신라를

견제하는 대외정책을 폈고 642년 7월에는 윤충장군을 

시켜 대야성을 공격하여 신라 김춘추 왕의 사위 김품석

과 딸 고타소 모간지를 베어 백제로 가져가 절구통에 빻아 

술안주로 갈아 마시자 신라 김춘추 왕은 이를 뿌드득 갈며 

" 의장왕 개자석  두고보자 내가 이 인간 쓰레기

   사로 잡아 도끼로 모간지를 쳐서 개한테 던져주마 ! "

며 백제를 쳐들어 가려고 군사 훈련을 시키고 

당나라  태종도 고구려 치러 갔다가 안시성 싸움에서 

고구려 양만춘 장군의 화살에 맞아 한쪽눈을 잃고 

철군하였고 태평성대라고 삼천궁녀와 술잔치나

벌이는 백제를 치는게 낫다고 생각하고 나당 연합군이

연합하여 당나라 소정방이 이끄는 13만 대군이 

백강을 거슬어 올라오자 백제군이 크게 패하였고 

신라 김유신이 이끄는 5만 군대가 660년 탄현을 

넘어 백제를 진격하자 백제 의자왕은 그때서야 

술에서 깨어나 정신이 번쪽들어 "성충 장군 ,

계백장군 어디있는가 ,어서 군사를 준비하여 

나당 연합군을 막아라 ! "명령하였으나 계백 장군은

전쟁에서 이길수 없음을 알고 가족들이 나당 연합군에게

욕을 당하는게 싫어 가족을 모두 죽이고 황산벌에서

오천 결사대로 김유신 장군이 이끄는 오만군대에

맞서 결사 항전하였으나 계백장군도 신라군에게

수십발의 화살을 맞고 전사하였고 나당 연합군은

백제의 수도 사비성을 포위하자 의자왕과 태자

그리고 대신들은 웅진성으로 도망쳤다가 항복하였고 

김춘추는 자신의 딸을 복수하였고 의자왕의 수급을 

베어 신라로 가져 가려 하였으나 당나라 소정방은 

백제 의장왕과 왕자 그리고 신하 88명과 백성

1만 2000명을 당으로 압송하였고 의자왕이 

데리고 놀던 3천 궁녀는 강에 빠져 자살하였고

660년 12월 17일 향년 65세로 당나라 수도 

장안에서 병으로 죽었습니다 ,

 

백제 의자왕은 말년에는  전쟁에 염증을 느끼고

무절제한 생활로 지배체제 균열을 초래하면서 

간신배 말만 귀담아 듣고  성충 ,계백 장군같은

충신의 조언은  듣지않고 향락에 빠져 망한것입니다 

 

선거도 전쟁이기에 상대후보의 정점을 

파악하고 대처하지 않고 자신의 측근의 말만 듣고 

자신이 최고라고 자만에 빠질때 선거는 역전되어 

낙선으로 이어져 돌이킬수 없게 됩니다 .

 

조직력이 강한 인기 정치인은 지지층만으로 

당선을 확정지을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후보는 

지지층만으로는 당선 가능성이 희박하기에 

중도층표를 얻어야 하고 지지층중에도 

왔다리 갔다리 하는 인간도 있기에 

중도층의 민심을 얻고 표단속을위해서는

선거법에 저촉되지 않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성과있는  홍보에 집중해야

당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저의 아내 바다새와 저 노숙은 인터넷 다움

(daum)에 "바다새 노숙의 드림룸 "

문학 카페를  만들었는데 회원수가 가장 많을때는 

4천명 정도 되었는데 많이 줄어 2827명인데

저의 글을 읽는 회원은 적어 무늬만 회원이고

주로  바다새 노숙 카페 회원이 아닌 

전국에 네티즌이 바같 경로로 들어와 

글을 가장 많이 읽을때는 조회수가 4만 넘는 

경우도 있는데 " 김천 국힘 배낙호 후보가 

삼국 통일하여 김천 시장됩니다 "는 

2026년 5월 7일 글을 다움(daum)에 

올렸는데 한달새에 조회수가 1만 5천회 놀랬습니다 .

 

노숙은 지저분한 노숙자의 의미도 있지만 

중국 삼국시대 오나라 책사가 노숙입니다 

 

노숙은 중국에서 부자였는데 자신의 재산을 

오나라 대도독 주유에게 기부하여 주유가 

오나라 주군 손권에게 소개하여 책사가 되었습니다 .

 

주유가 죽고 대도독이 되었는데 

고급 관리이기에 월급이 많지만 

형편이 어려운 자신의 부하돕느라 

손권이 노숙의 집을 찾았을때는 

너무 집이 초라하고 가난하여 

깜짝 놀랬다고 하고 촉나라 제갈 공명 

보다는 못하지만 전술에 밝고 현자입니다 ,

 

저의 호 "노숙" 만보면 지저분하다던 

초등학교 다닐때 친구가 있었는데 

 " 거지친구 안녕 ,밥은 먹고 다니나 ? 

   제발 호좀 바꾸어라 ! "하더니만 

   60세에 밤에 자다가 심장마비로 골로 갔습니다 .

 

김천시의회 우정 동우회 황병학 회장은 

중국 삼국시대 오나라 손숸의 책사가

노숙인줄 아는 현명한 분이기에 저를

만나면 "노숙 "호를 부르는데 제가 볼때

황병학 김천 시의원 동우회 회장은

긍정적으로 웃으며 살기에 100살 넘어

장수할것 같습니다 .

 

세상은 항상 이익만 보려고 하면

친구가 없어집니다

 

때로는 이익을 볼때도 있고 

때로는 손해를 보면서 살아가는것입니다 

 

★☆★☆★☆★☆★☆★☆★☆★☆★☆★

 

제  목 ; 주민의 말에 귀기울이는 정치인이 됩시다
글쓴이 ;작가 노숙 김영진

 

2026년 6월3일 선거끝나자 마자 정치를 오래할려면

종교단체에 가입하면 좋다고 인터넷에  글을 올렸습니다.

 

왜냐하면 종교인은 믿음과 자비로 살아가기에

같은 신도끼리 불신하기보다는 믿음으로 살아갑니다.


김천 시의회 대신동 지역구 김상엽시의원이

김천에서 신도 1200명 가장 많은 김천 제일교회에 

2026년 6월14일 일요일 성도로 등록하였습니다.


김천시 대신동은 선거 한달 전에 비밀리에 

시의원 여론조사를 하였는데 무소속 정재정후보1위 .

고정표 20%를 갖고있는 민주당 이기우후보가 2위,

국힘당 김상엽후보가3위.무소속 이승우후보가 4위.

무소속 하동계후보가 5위로 나왔는데 

김천 정치 일번지 대신동에서 국힘당 후보가 낙선하면

난리나기에 선거종료 한달을 남겨두고

국힘당 단수공천 김상엽을 국힘당에서 전격적으로

밀어주어 국힘당 김상엽후보가 3797표 32.23%

압도적으로 1위로 당선되었고 여론조사4위였던

무소속 이승우 후보도 마당달 여성 공식선거운동원도

잘뽑고 대신동 천주교 신도이고 .초중고동문 고정표가

있고 이색적으로 선거운동하여 2706표 22.97%

2위로당선되었습니다


무소속 정재정후보는 국힘당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하면서 1700여표를 손해보았고
무소속 이승우후보는 국힘당에서 무소속 출마하면서
450여표 밖에 손해본것이 없어 2위로 당선되는데

성공하였습니다.


김천 대곡동 국힘당 우지연이는 송언석 국회의원과 
국힘당도 많이 밀어주었지만 박복순밴드에있는 

거물급 정치인에게도 도움달라고 수시로 전화하고 

대곡동 많은 주민들이 이색적으로 선거운동잘

하였다고 평가하였습니다.


박복순 밴드에 국힘당 2_나 박복순후보글 올리면

회원이 730명 이면 읽는 사람이 많아야하는데 

하루 평균100명도 채안되고 선거막판으로 갈수록 

조회수가 줄어들어 우지연이 쪽으로 민심이 

흘러간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선거 초반.중반까지 비밀 여론조사에서 

국힘당 2-나 박복순후보가 압도적 1위였고 

무소속 이복상후보가 2위이고
국힘당 2_가 우지연 후보 많이 뒤졌는데 

선거후반에 국힘당의 전폭적인 지지로 

3255표 31.36% 압도적 1위를 하였고 

국힘표가 우지연으로 너무 많이 쏠려 

민주당 권용덕후보가 1860표 17.92%얻어 

1847표 17.79%얻은 국힘당 2-나 박복순후보를 

13표의 근소한 차이로 누르고 아이러니하게

2위로 당선되었습니다.


김천 대곡동 민주당 권용덕 시의원의 부인

이소정 권사도 김천 제일교회 신도이고 

국힘당 오세길 시의원도 김천 제일교회 신도이고 

배낙호 김천시장은 김천 금릉교회에 26년간 

하나님을 믿고있습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기독교 신앙을 갖고있지만

김천시민이면 누구든 차별하면 안되기에 

불교행사에도참여하기도 합니다.

 

우리나라 헌법에 종교의 자유가 있기에 

어느 종교를 믿든자유이며 자기자신을
믿는 무교라도 선거에 사람 끌어 모으는

재주만 탁월하다면 정치생명은 오래갑니다.


선거는 믿음이며 선거사무 실내에서 서로 

일등공신되려고 불신하고 자중지란이 

일어나면 낙선의길로 갑니다.


열길 물속을 알아도 사람 마음은 하루에도 

열두번 더 변하기에 유권자에게 믿음을
주는 후보가 당선될 확율이 높고 진인사 

대천명이라고 유권자에게 막들이대는
것은 맨땅에 헤딩하는것이고 확실하게 

유권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후보가 당선의
기쁨을 맛볼수 있습니다.


선거는 전쟁이고 승패는 병가지상사이고 

이기고 지는 것은 흔히 있는 일이지만
전쟁에 졌을때는 왜 졌는지 전쟁의 패인을

분석하고 두번다시 같은 선거전략으로 

전쟁에서 패하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황병학전시의원(현 김천시 시의원우정동우회 회장)이
4선을 할수 있었던것은 측근의 조언만 듣는게 

아니라 항상 겸손하고 어떤 유권자의 조언도
귀담아듣고 상대후보의 장점을 역이용하여 

잘대처하였기 때문 입니다


황병학전의원은 조직력 인지도 호감도에서 강하여

 2018년 시의원선거에 무소속으로 나와도 5선한다고

예언하였는데 후배에게 물려준다고 하고 사업을 하였습니다.


배낙호김천시장은 김천서 인기가 최고이기에 시장

그만두고 2028년 국회의원 선거에 나와도 당선되고 
국회의원 뺏지달고 서울물도 먹을수있는데  김천시장을

하든 국회의원 하든 입맛데로 편한것 하면됩니다.


2026년6월3일 지방선거에 출마했다가 

낙선했던 후보자들이 충격에서 벗어나 

''성원을 해주었던 유권자들에게 감사
합니다. 제가 못났고 부족해서 낙선했습니다 ''

라고 유권자를 탓하지않고 자신을 탓하는데
어떤후보는 아직도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고
어떤후보는 더러워 정치 안하겠다며 자신은 최고
인데 유권자가 문제가 많다며 유권자와 이별아닌

이별을 하고 있습니다.


선거에 들어가면 유권자가 후보자를 검정하고

심판하는데 어떤 유권자는 각각 후보 개소식 갖다와서

 ''모후보는 방문객이 적어 당선 안돼 !''
이렇게 조언도 하는데 유권자가 쓴소리를 하면
모후보자는 ''내가 부족한게 많나보다. 

더열심히 해야 겠다 ! ''깨달음을 얻지만
지역민 여론도 들어보지 않고 자신을 최고라고
과대망상에 빠진후보는 선거 결과가 좋지 않으
면 자신의 부족함이라 하지않고 모든것을

유권자 탓으로 돌리게됩니다.


정치인이 정치를 오래하고 적게하고는 자신의

마음가짐이고 소크라테스가
''너 자신을 알라 ! ''했는데 말의 의미를 되새기며
평소에 유권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방법을 연구하고
당선되게끔 만들어준 지역주민에게 감사하고
은혜를 베풀기위해서는 정치를 잘하면 됩니다.

 

나는 32년간 많은 정치인 후보를 당선시키는

과정에서 유권자와 소통하면서  후보자가 어떻게하면

고정표를 확보하고 상대후보의 장점에 대처하고

자신의 단점을 보완하는글을 인터넷에 올렸는데
김천 대신동 국힘소속 김상엽후보가 나의글을 깨닫고
김천 제일교회 등록한것에 대하여 축하하고

만43세의 젊은 정치인이니까 희망이있고 

대신동 지역구를 잘관리하면 대선배 황병학
정치인 처럼 시의원 다선하고 이우청도의원처럼

도의원 다선하고 하늘이 도우면 배낙호김천시장처럼
김천에서 최고높은 용의 자리에도 앉게되고 

송언석 국회의원처럼 서울 중앙 정치인이 될수있으니
대신동 지역민을 누구도 차별하지 않고 귀담아듣는

정치인 이되었으면 하고 낙선한 정치인도 충격에 빠져
있지말고 선거패배의 원인을 분석하고 재기 하기를 바랍니다.

 

대한 민국 이승만대통령은 80대에도 정치하였고 
민주당 김대중 대통령도 칠십대 후반에도 정치
하였으니 건강만하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니 

운명이 다하는날까지 희망을 갖고 살아갑시다.

 

 

김천 제일 교회  목련아파트 

작가 노숙 김영진 

 

제가 쓰는 모든글은 가명 "제갈 공명"으로 글을 쓰면

인터넷 다움 (Daum)운영자가 인터넷에 올려주며

이글은  다움 (daum)통합

"배낙호 김천 시장 " "배낙호 김천 시장후보 "

통합웹  "배낙호 "검색하면 인터넷에도 읽을수있습니다.

 

저의글은 김천시민 정치인에서  남녀노소 서민까지

무료 카톡 511명 및 타시도 무료 카톡  53명이 읽고

다움(daum) 카페  "바다새 노숙의 드림룸 카페

회원 2827명 "김천 봉사의 달인 대곡동 

"박복순 밴드 730명"이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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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작가 노숙 김영진 | 작성시간 26.06.17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배낙호 김천시장이
    1심에서 벌금형을 받아 시장직을 유지하게 됐습니다.

    배 시장은 김천시장 재선거를 앞둔 2024년 12월,
    기자회견과 언론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범죄 이력을
    거짓 소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검찰은 벌금
    200만원을 구형하였지만 법원 1심에서 벌금 80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허위 사실 유포 혐의가 인정되지만,
    문제가 된 전과 사실이 선거 공보물에 기재돼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쳤다고 볼 수 없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김천 시장 보궐 선거때 국힘당 배낙호예비후보가 기자회견
    했던 내용이 김천에 있는 신문에 2025년 1월 17일 기사 내용인데
    국힘당 배낙호 예비후보가 1997년 IMF 외환위기 이전에
    볼트너트 공장과 금속 인쇄 공장을 하였는데
    당시 대부분의 기업이 어려웠는데 문을 닫은게 너무
    오래되어 외환위기로 1998년에 문을 닫았다고 하였는데
    1995년9월 11일에 문을 닫았는것을 착각한것이 문제가 된것 같습니다
    당시 컴푸터 전자로 직원 월급 ,퇴직금 ,물품 대금을 계산하는
    것이아니라 수기인 부기로 계산하였는데 한업체가 누락되어
    이업자가 공장문을 닫으니 자기돈을
  • 작성자작가 노숙 김영진 | 작성시간 26.06.17 먹고 튄것으로 오해하여 횡령전과가 되었는데
    돈을 달라고 찾아오면 되지 경찰에 신고하여
    약소 기소되어 벌금 2백만원 받았기에
    횡령전과 1범이 된것입니다 .

    당시 상대후보 지지자중에는 "배낙호가 김천 시장되면
    김천 시민 세금 모두 횡령하여 도망간다 "고
    악성 유언비어를 퍼뜨렸지만 믿는 시민도 거의 없고 현수막에
    "국힘당 배낙호는 횡령전과자다 "라고 하였지만
    국힘당 배낙호후보는 무소속 이창재후보를
    1만표 차이로 이기고 2025년 4월 3일 김천 시장
    에 당선되었습니다 .
  • 작성자작가 노숙 김영진 | 작성시간 26.06.17 배낙호 김천시장 재선 이후 김천시청의 농업과
    수출 정책이 경북 농식품 수출정책 평가
    최우수상 수상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천시는 2026년 경북 농식품 수출정책 우수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2025년 농식품 수출액은 2606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전년 대비 43퍼센트 증가한 성과와 9년 연속 수상
    기록은 김천시가 경북 농식품 수출 선도도시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줍니다.
  • 작성자작가 노숙 김영진 | 작성시간 26.06.18 김천시 배낙호 시장은 본격적인 우기와 장마철을 앞두고
    시민 안전 확보와 도시 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 중심 대응에 나섰습니다 .
    이번 번 점검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와
    안전사고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공원·산책로 등 생활권 환경 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현장 점검에는 배낙호 시장을 비롯해 미래산업국장,
    환경녹지국장, 복지교육국장, 시설관리공단 관계자와
    관련 부서 간부 공무원 등 총 17명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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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대왕암 | 작성시간 26.06.19 new 2026년 6월4일 이재명 대통령 취임후 1년만에
    국힘당 지지율 43% 민주당 지지율 38%로 역전되었고
    이재명 대통령 국정 수행지지도 51.5%로 4주 연속 하락
    민주당 지도때문에 지지율이 떨어진것도 맞지만
    이번 2026년 6월3일 부정선거 의혹이 가장 큰것 같고
    그다음이 여성 청년 지우기 때문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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