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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

작성자제갈 공명|작성시간26.06.10|조회수1,397 목록 댓글 0

제 목 ;청개구리
글쓴이 ;작가 노숙 김영진


박복순 밴드가입자가 600명이 넘는데
밴드에 가입해서 박복순 후보가 글올릴때는
읽지도 않다가 낙선했다고하니 많이 읽는군요

열길 물속은 알아도 사람마음은 

모르는게  선거인가봅니다.

충남 논산시 제1선거구 충남 논산 도의원

선거에서 민주당 기호엽 후보 1만 1594표 

국힘당 윤기형후보 1만1593표로 1표 차이로
당선과 낙선이 엇갈렸습니다.

당선된 민주당 기호엽후보는 당선되어 

용궁갖다온 기분이고 낙선한 국힘당 윤기형

후보는 억울해서 땅을 치며 통곡할것입니다.

김천 대곡동 시의원선거에서 마른 하늘에 

날벼락 운명의 장난인지 우리 국힘당 박복순
후보가 안타깝게 13표 차이로 민주당 권용덕

후보에게 낙선하여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재수없을때는 똥밟을때도 있는데 선거막판

운명의 장난질에 도저히 이해할수
없는 결과에 한숨이 나옵니다

선거에대해 잘은 모르지만 32년간 후보자를

당선시킨 경험에 의하면 선거는 인지도 호감도

조직력이 좋은 후보가 당선가능성이 높습니다.

선거는 전쟁이고 후보자는 주군인데 중국 

삼국지에서 유비 관우 장비가 도원결의를 

맺으며 피로써 맹세하였듯 전쟁준비해야합니다

선거법을 모르는 무식한 인간이 모유권자가

빨갱이인줄 모르고 막들이대다가 주군을 

욕먹이는데 선거법은 항상 숙지하고 있어야합니다.

조직도는 후보를 구심점으로하여 참모가 지역 

골목마다 배치하여 피라미드식으로 유권자와 

친하여 세력을 넓혀가고 마지막 설겆이는 

선거운동원이 한번더 유권자와 접촉하여

마무리 짓습니다.

선거때만 되면 주군과 상대 후보와 비교하여

이득을 챙기는 간사한 인간이 있는데
한표차이로 당락이 결정 되는 경우도있기에 

선거기간에는 알면서도 속아주는것이고
대처를 잘해야 하는데 웃으며 간사한 인간 

배를 살살 만져주며 달래야하며 모욕감주면

이인간이 어떤짓을 할지몰라 역풍맞을수

있으니 조심해야 손실이없습니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

듯이 조직력이 필요하며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백전백승하기에 정보에 힘쓰고 상대

후보의 장단점을 잘파악하여 대처해야 

세력이 밀리지 않습니다.

봉사활동은 의정활동의 일부분이지 이번에

대신동에 출마한 무소속 하동계후보는
봉사활동으로 경북도지사상.김천시의회 

의장상 받았지만 조직력이 약하여 7%

밖에 못얻어 5명중에 꼴찌했습니다.

선거는 투자이며 선거법에 저촉되지않는 

범위에서 모든 역량을 쏟아 유권자
를 꼬셔야합니다.

소속 정당의 신임을 얻고 당원들과 유대관계

좋게하고 팔은 안으로 굽기에 종교를
믿으면 좋습니다.

종교인은 믿음으로 살아가기에 간사하지 않고
일편단심 민들레이고 초지일관 자신과 신앙생활
같이하는 후보에게 투표합니다

이철우경북도지사는 국회의원은 김천에서 

국회의원할때.김천시 의회 황병학전시의원
(4선.현 김천시의회 우정동우회회장).

김천시의회 오세길 시의원 (2선).김천시 시의회 

민주당 권용덕 시의원(1선)의 부인 이소정권사는  

신도수가 1200명 김천에서 가장 많은 김천 

제일교회 집사이고 배낙호김천시장은

금릉교회 집사로 하나님 믿고있습니다.

배낙호 김천시장 기독교신도라도
불교행사에도 참가하여''옴마니 반메훔''을

외치며 부처님께 합장해야합니다.

 

가독교든 불교든 배낙호 시장이 다스리는 

시민이기 때문이고 종교 차별은 

시민의 분열을 가져옵니다 .

국힘당 후보보니 티셔츠에 이름 

새겨진 선거운동원 말고도 빨간옷에 

아무것도 없는옷 입고 거리서 큰절하고

유세차에 올라 환호 하고하던데 선거법에 

문제없다면 최대의 인원을 동원해야합니다.

본부장.사무장은 공무원 정년퇴임하였든

일반인이든 지도력이 있고 유대관계가
좋고 활동성이 좋은 시민에게 존경받는 

인물이면 좋습니다.

국힘당 하준호본부장은 시청 비서실 출신

인데 지도력도 좋고 시청다닐때 평판도 좋고 

선거운동원이 명령에따라 조직적으로 움직이고 

시민과 소통했다는 인증샷을 조장이 찍어야하고

유권자없는 곳에 시간때우러 다니거나 유권자

보고 공손하게 인사 하지 않으면 경고받습니다.

참모든 공식선거운동이든 뒤에서 도움주는분이든
활동성이 좋고 단체에 가입되어있거나 산악회든
봉사단체든 종교단체든. 단체장과 친분있으면

좋고 연령층에따라 골고루 선발하면 효과적입니다.

공식선거운동원에는 13일간 기간이 너무 짧아
김천시민혹은 각지역 주민을 모두 만날수는

없기에 홍보도 중요합니다.

소속정당 신임얻는게 가장큰 홍보이고
김천에 있는 신문에 후보자의 공약및 후보자의
장점 활동을  싣는것도 홍보이고 저는 작가

이기에 글을쓰면 다움 (daum)운영자가 전국의

네티즌이 가장 보기좋은 후보자 약력 바로 밑에

인기 신문사와 같이 올려주어 홍보하기에 편리합니다.

후보중에 당선 가능성이 확실한 국힘당 배낙호

김천시장후보는 인터넷에 선거 두달전에 당선 예언한다
는 글을 올리고 나의 예언이 빗나가면 안되기에
김천시내 돌아다니며 민심을 들어봅니다.

김천  대곡동 국힘당 박복순시의원 후보도

한달 보름전에 봉사를 너무 잘하고 김천9대 

시의회 의정활동 1위하여 대곡동 돌아다녀보니

민심도 괜찮아 인터넷에 당선예언글 올렸고 

선거는 전쟁이기에 상대후보 홍보 장점을

박복순밴드에 올리는것은 대처하라는것인데
''왜 국힘당 우지연이후보를 홍보하느냐 ?''며

글올린 것을 나의 허락도 없이 3개나 삭제하여

 ''내가 우지연이가 누군지도 모르는데 무슨 홍보를
한단 말인가 ?  사공이 많으면 배가 앞으로 가지 못한다 ''
며 ''더이상 나의 역활은 없구나 ''하면서 올린 모든

글을 삭제하였고 인터넷에 국힘당 박복순시의원

후보 당선 예언글도 삭제하였습니다,

그래도 평소에 알고지낸 사이라 인연은 쉽게 

끊을 수는 없고 대곡동 민심을 듣고 밴드에

글을 올렸습니다.

반면에 국힘당 배낙호선거 사무소 하준호본부

장은 평소에도 인연이 있지만 저의 어떤글을 

인터넷에 올리든 고맙다고 믿음을 주었고 

가진게 없는 비렁뱅이 영감에게는 선거사무실 

방문용 접대 다과도 하나님께서 주는 큰은혜라 

생각하고 감사하게 먹었습니다.

국힘당 박복순후보는 민심도 괜찮고

봉사도 가장 많이하였는데 김천에있는 신문에는

국힘당 우지연후보가 봉사의 달인으로 소개되고
있어 황당하였습니다.

신문홍보에는 우지연이가 10년 봉사활동 

대곡동의 맡머느리로 소개되어 홍보 되던데 

상대방 홍보효과를 차단하려면 ''박복순은
17년간 대곡동에서 봉사한 달인이며 대곡동

 시어머니다'' 뭐이런 홍보를 김천 내일 신문 

최도철 기자혹은 이재용기자에게 부탁해야합니다

아니면 인터넷 뉴스에 맞불작전을 펼치든 

알아서 판단했어야했습니다.

총알은 많은데 총알 아끼다가 적군에게 함락

당하여 돈잃고 명예잃고 다잃는 후보도 있던데 

선거기간 동안 재산 신고는 타후보보다 훨씬

 많이 신고해놓고 선거기간동안 유권자에게
소금같이 짜다는 인상주면 소문나서 선거사무실

방문 안하고 국힘당에서 밀어주는 후보는 방문객에

 상관없이 숨어있는 확실한 유권자표가 있기에 

''탱자! 탱자 !''하며 선거운동해도 소문에 의히여 

민심이 이동하기에 당선 가능성이 높습니다

나는 작가이기에 후보 검증위해 선거사무실 

방문하면 방명록에 눈길이가는데 모시의원
후보는 방문객이 엄청 많아 유권자접대도

많이하였는데  결과가 좋지않아 낙선
하면 돈잃고 명예잃기에 충격이 더큰데 

방문객중에는 지지자도 있고 간보러오는
유권자도 있다는것입니다.

김천 대곡동 주민들 말에의하면 국힘당

우지연후보지지하는 선거운동원이 친척인지
가족인지 모르지만 장구도치고 지지자들이 태극기
도 흔들며 대곡동 다니며 홍보 너무 잘한
다며 인정하였고.2026년 5월30일
국힘당 단합대회 연설에 박복순선거사무실에
서는 우지연이가 참가 안했다고하여 황당했고
황금시장집회서 우지연. 박복순.박근혜가 한줄

에 서있었다고하였습니다

우지연이는 다늙어 빠진 비렁뱅이 작가보고 웃었고
국힘당 박복순후보와는 반갑게 인사하였고 율곡동
국힘당 박근혜후보는 사진만보다가 실물보니 

똑같았고 힘내라고 격려해주었습니다

국회의원 송언석원내총무의 부인은 국회의원 

선거때 제가 도와준것을 기억하여 영광이었고 

박복순후보에게 국힘 공천주어 고맙다고
정중히 인사하였습니다

국힝당 박복순시의원후보는 황금동 시장집회가

끝인줄 알고 집에갔고 국힘당 우지연 시의원후보는

평화동.대곡동 집회연설에도 참가하여 우지연 혼자

국힘당에서 밀어주는줄 알고 무소속
모후보는 ''박복순이는 우지연이에게 그후로
많이 지는것같다 ''고하였고 무소속 이복상후보도
우지연이가 국힘당에서도 밀어주고 선거운동도
열심히한다고 하였습니다

2026년 5윌30일 국힘당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국힘당 단합대회서 

사회자가 ''우지연 !''하면서 난리가
났고  국힘당이 도와준다고 소문나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는 없습니다

 

박복순밴드. 회원이 600명이 넘는데

박복순후보가 선거운동글 올리니 

조회수가 적은것은 무늬만 회원이지

글을 안읽는다는것입니다.

밴드에 회원수에 비하여 글읽는 사람이 

너무 적다고 조언한적도 있다만 선거 결과는 

국힘당에서 국힘 우지연시의원후보를
너무 많이 밀어주어 대곡동 주민의 표가

우지연에게 너무 많이가서 민주당
권용덕시의원후보에게 13표 차이로 

3등으로 낙선하여 박복순후보는
지난 4년간 봉사의달인 이라는 칭찬만

받아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라고 이해할수

없어 한숨이 나오지만 민심은 천심이고
마음이 많이 아프고 충격이 크지만 하늘의
뜻은 운명이니 받아 들여야합니다.

당선된 후보에게는 축하를 낙선한 후보

에게는 위로를 드립니다.

영감은 갑짜기 건강이 나빠 지고 언제

황천길 갈지 모릅니다

돈을 잃는것은 적게 잃는 것입니다.
명예를 잃는것은 많이 잃는것입니다
그러나 건강을 잃는것은
모든것을 다잃어 버리는것입니다

저는 비렁뱅이 영감이라 김천에서 

가장 낮은 인간 이고 낙선한 후보들은
저보다 백배나은 훌륭한 정치인이니 

저를 위안으로 삼고 모든 슬픔을 잊어
버리고. 훌훌. 털고 일어 나기를 바랍니다.

나는 2026년 6월3일 지방선거에서 

국힘당 배낙호 후보의 홍보대사를 자청해서
하였고 황태성은 민주당 김천위원장한테 

 ''국힘당 배낙호후보가 압승으로
당선되었으니 인정해 달라''

고하였더니 저보고 ''제갈 공명 선생님 ''

이라 부르며 노인이니 언제 황천길갈지 

모르니 건강에 하고 만수무강하라고합니다.

중국 삼국시대에 제갈공명은 촉나라 

유비의 책사이고  제갈근은 제갈공명의 친형
인데 오나라 손권의 책사이고 전쟁도하고 

적벽대적때는 촉오연맹으로 위나라 조조의

 80만 대군을 물리치기도 하였지만 사적으로 

만날때는 형제간에 우정이 좋았습니다.

청개구리는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데
청개구리 아들이 자라면서 부모의 말에 

반대로 하는 불효자인데 어머니가 돌아
가실때가 되자 청개구리 불효자식에 

반대로 행동 할것같아 

''청개구리야. 내가 죽거든 냇가에 묻어
다오 ''하였더니 청개구리가 헷가닥하던 

정신이 본정신으로 돌아왔는지 어머니
유언데로 어머니가 죽자 효도한다고 

진짜로 냇가에 묻어 비만오면 냇가에나가
자신의 어머니 무덤이 떠내려 갈까봐

 ''개골 개골 !'' 운다고 하는 동화입니다.

이판사판 공사판일때는 용기가 있는

후보가  승자될 확율이 높습니다

국힘당 2026년 6월2일 김천 역전 마지막

유세 기념 사진 유권장의 눈으로 보았는데

기념사진 제일 앞줄에. 국힘당  조용진 도의원
후보는 내가 인터넷에 당선 확실하다고 글올려 

예언 하였기에 국힘당 배낙호 시장후보 옆에

앉지말고 대곡동 박복순시의원후보에게 양보하여 

대곡동 국힘당 우지연시의원후보와 국힘당 박복순

후보가 좌우로 앉고 국힘당 배낙호후보(현 김천시장)가

중앙에 앉았으면 국힘당에서 두후보 모두 밀어준다고 

판단하여 대곡동 주민 주장대로 선거운동 홍보가 

우지연이가 최고라고하여도 우지연이가
1등 당선 박복순이가 2등 당선인데 우지연이에게
국힘당 표가 몰려 민주당 권용덕에게 13표 차이로
낙선한것은 아쉽지만 민주당입장에서는 국힘당
의 자중지란으로 민주당 권용덕후보가 당선된것은
하늘의 뜻이니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여야합니다

두달여전에 민주당 권용덕 후보도 김천한일중학
국어선생님 하셨고 한일 재단이니 박복순후보의

남편 김문호 수학선생님과 정년 퇴임하였지만

거리서 만나면 인사하는 사이고 권용덕 선생님의 

성품도 온유하고 공자같았습니다

김문호선생님도 온유하고 성품이 인의군자

유비같았습니다

김천 고등학교 출신 배준석이는 37세
나의 둘째 사위와 동갑인데 국힘당 배낙호

김천시장후보 아버지를 당선 시키려고  평화동

국힘당 집회에서 무더운 땡볕에도  율동하는 

모습이 프로급이고 하준호 본부장과 더불어
일등공신입니다

2018년도 국힘당 당협 위원장하였던 

대신동 새마을 금고 조태용 이사장은 

나의 친구인데 다쓰러져가는 대신동
새마을 금고를 반석위에 세워놓은 영웅이고

이우청도의원 하고는 중학교 친구라고합니다

 

김천시 도위원후보 국힘당 이우청 ,국힘당 최병근은 

국힘당 경선이 본선이었고 상대후보가 "거물급 인기

정치인에

게 도전해보았자 낙선한다"고 생각하고 

아무도 출마하지 않고 단독 출마하여 무투표 당선되었습니다 .

 

이우청 도의원이 대마을 금고 조태용 이사장과 

중학교 같이 다닌 친구라면 나는 조태용 이사장과

직접적으로 친구이기에 이우청 도의원도 간접적으로 친구입니다

 

김천 대신동 새마을금고 조태용 이사장은 저보고

머리가 너무 좋다면서 수필가하라고 하는데

저는 낫놓고 기억자는 알아도 니은자는 

아무리 봐도 모르겠고 다늙어 빠져 노망이 

들었는지 건망증도 심하여 모른다는 사실도 

모르는 시골 무지랭이 작가 입니다 .

 

저의글을 읽는 독자중에는 돌팔이 작가 저의글만

읽으면 역겨워 눈에 고름 나겠지만 인내로 끝까지 

읽어주신분에게는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8년도에 이순기후보는 국힘 공천으로 

도의원 출마하였으나 무소속 박판수후보의

도로 돗자리 깔고 큰절하는동정표에 낙선할때

두달간 충격이 왔다는데 성격이 밝은사람은 

낙선의 충격 쉽게 잊어버립니다

선거기간동안 아무리 열심히해도 유권자보고 

단순하게 인사하는것은 상대 후보 선거운동원도

똑같이 하기에 홍보효과가 상쇄됩니다

대곡동 주민 여러사람 말 로는 국힘 우지연후보의
두딸이 춤추고 상냥하게 인사하고 장구치고 태극기
흔드는 모습이 인상적이 었다고하고 대곡동

많은 주민이 칭찬하였고 무소속으로 출마한

이복상후보도 인정하였습니다.

대문밖이 저승이고 젊은이도
교통사고 안전사고로  죽을수있고 영감도
밤새 안녕이니 그까짓 낙선 떨쳐버리고

세상에 살아있는것만으로 행복입니다

오늘 죽은이는 내일이
부러울것입니다.

 

김천 제일 교회  목련아파트 

작가 노숙 김영진 

 

저의 모든글은 인터넷 아이디 "제갈공명"으로

글을 올리면 다움 (daum)운영자가 인터넷에

모두 올려주며 국힘당 송언석 국회의원
글은 검색란에 ''송언석 국회의원''검색하면 나오고 
국힘당 배낙호 김천시장 홍보글은 검색란에
통합선택  ''배낙호 김천시장'' ''배낙호
김천시장후보 ''통합웹 선택   '배낙호''
검색하면 인터넷에서도 읽을수있습니다.

 

저의글은 김천시민 정치인에서  남녀노소 서민까지

무료 카톡 511명 및 타시도 무료 카톡  53명이 읽고

다움(daum) 카페  "바다새 노숙의 드림룸 카페 회원 

2827명 " "박복순 밴드 730명"이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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