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승패는 병가지상사 (兵家之常事)입니다
글쓴이 ;작가 노숙 김영진
2026년 5월30일 국힘당 평화동 단합대회서
작가 노숙 김영진은 국힘당 배낙호 김천 시장의
무료봉사 홍보대사이기에 김천에서 가장 높은
배낙호 현시장이 김천에서 가장 낮은 다늙어 빠진
비렁뱅이 영감 작가를 차별하지 않고 손을 꼭잡고
기념 사진 찍는것을 흔쾌히 승락하여 주셨고
국힘당 배낙호 후보의 공약중에 김천 시민은
누구든 차별하지 않는다는 공약을 선거운동기간에도
실천 한것입니다 .
대구에 있는 둘째딸에게 배낙호 김천 시장
하고 손잡고 찍은 사진을 보여주니
"아빠 ,왜 그렇게 경직되어 있어요 ? "
하여 " 김천에서 가장 낮은 영감이 김천에서
가장 높은 시장님하고 사진 찍으려니 바짝
쫄아서 긴장 했나보다 "하였더니
"ㅋㅋㅋㅋㅋ ㅋㅋㅋ "하고 웃었습니다 .
국힘당 황금동 단합대회서 국힘당 김천 당협위원장
송언석 국회의원의 부인 도명조여사를 만났는데
과거 송언석 국회의원 국힘당 출마당시 도움 준것에
대하여 기억 난다고하여 시민의 한사람으로 영광이었습니다
김천 대곡동 국힘당 박복순예비후보는 국힘당
공천탈락하고 국힘당 우지연예비후보만 공천한다는
소문에 박복순시의원은 제9대 김천시 시의원에
우지연과 똑같이 비례대표로 시의회 당선되었는데
국힘당 우지연후보는 정보를 몰라 어떤분인지 잘모르고
소문에 국힘당 송언석후보의 부인과 친하다는것 밖에
모르는데 소문은 소문일뿐 사실이든 아니든
김천 송언석 국회의원이 공천 위원장이기에
국힘당 우지연예비후보만 공천주어도 어쩔수 없습니다.
한동훈은 평검사였는데 윤석열 검찰 총찰시절
같은 편에 서있다고 민주당 문재인 대통령정부때
추미애 법무부장관에게 좌천도 당하였는데
국힘정부 윤석열 대통령이 평검사 한동훈을
법무부 장관도 시켜주고 국힘당 비상 대책위원장
겸 대표도 시켜주었는데 당시 국힘당 한동훈대표가
은혜를 모르고 윤석열 대통령에게 반기를 들은것은
당대표를 무시하고 윤석열 대통령의 최측근
45년지기 친구 권성동 국회의원 , 충암고 나온
동문중에는 윤석열 대통령 충암고 8회
김용현 국방장관은 충암고 7회 ,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충암고 12회 ,여인형 국군 방첩 사령관
충암고 17회인데 비밀리에 국가 비상계엄을
선포하였고 김건희여사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가담 의혹과 명태균을 통한 여론조사 무상 수수
혐의및 창원 김영선의원(4선) 공천 관여.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여사가 2022년 4월부터
7월 사이 통일교로부터 사업 및 정치적 특혜를
제공하는 대가로 그라프 다이아몬드 목걸이와
샤넬 핸드백 여러 점 등 8천만 원상당의
선물을 받았고 2022년 서희건설 이봉관회장의
사위를 한덕수 국무총리 비서실장 시켜준다는 대가로
5560만원 상당의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 ,
2610만원 상당의 티파니브로치 ,2210만원 상당의
그라프 귀걸이를 받아 해외 순방길에 오르는것이
드러나면서 국힘당 윤석열 정부는 몰락을 길을 걸었고
국힘당 지지율도 큰폭으로 하락하자 국힘당 한동훈
대표는 아주 못마땅하게 생각하고 국힘당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 계엄으로 헌법을위반하여 탄핵위기에
처하자 민주당에 동조하여 자신의 주인을 탄핵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국힘당 계시판에 가족이
당원 게시판에 여론조작을 하여 국힘당 윤리를
심하게 훼손하였고 국힘당 장동혁 대표와도 사이가
안좋아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찬성했다고 보고
2026년 1월 29일 최고의원회에서 의결로
국힘당 당대표까지 했던 한동훈도 제명하였는데
그까짓 시골 현역 시의원 공천안준다고 한들
누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겠습니까
한동훈 검사는 윤석열 대통령 후광이 없었으면
검사로 끝났을 것이고 비롯 국힘당에서 제명되어
무소속으로 부산 북구갑에서 국회의원 당선되었으나
윤석열 전대통령이 밉지만 정치인으로 키워준
은혜를 잊어서는 안되며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으로
인히여 내란 주동자로 법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8개 재판중이고 모든 선고에서 불리하게 나오는데
윤석열 대통령의 정치가 잘하였다는것은 아니고
한동훈 국회의원과 정치적 이념은 다르고
진정한 보수를 재건하겠다고 하는데 그래도
주인으로 모시는 분이고 정치를 하게끔 만들어
주신분에게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는게 도리입니다 .
다만 국힘당 박복순후보는 사적으로는 저의 두딸 한일여고
다닐때 수학을 가르쳐 주었던 스승이기에 잘알고
공적으로는 김천시의회 예산 결산 위원장하면서
4년간 국힘당 행복지회 회장하면서 경로당 ,양로원 ,
요양원 다니며 연로하신 어르신 힘내라고
풍물 놀이 , 웃음 전도사 무료 봉사도 하였고
김천 무료 급식도 봉사 활동도 17년간 하여
김천 여론 조사 결과 9대 시의회 18명 시의원중에
의정활동 1위했던 시의원을 9대 시의회에서
청렴도 최하위 등급을 받았다고 하여
공과 사를 따지어 볼때 꼭 김천 대곡동
시의원 공천에서 박복순을 배제 시켜야 하는가
하는 생각도 들어 인터넷에 "솔로몬 처럼 현명한
국힘당 송언석 국회의원 "이라는 글을 올렸고
다움 (daum) 검색란에 "송언석 국회의원 "
입력하고 검색하면 전국에서 네티즌이 누구나
쉽게 읽을수 있기에 혹시 김천 당협위원장
송언석 국회의원도 읽어 주기를 바랬는데
다행히 김천 대곡동 국힘당 공천으로
우지연이가 2-가 , 박복순이가 2-나 공천을
받아 다행이어서 송언석 국회의원에게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침 국힘당
당합대회 선거 운동 유세 황금시장에
송언석 국회의원의 부인 도명조 여사가
조명숙 국힘당 비례 대표 후보와 나란히
서있어 인사드렸고 "박복순후보에게
공천 주어 감사합니다 "라고 정중하게
인사하니 "예 "하고 답하였습니다 .
선거 결과는 2026년 5월 30일 국힘당
단합대회 선거 연설에서 국힘당 우지연후보는
황금동 집회 ,평화동 집회 , 대곡동 집회에
모두 참석하여 사회자가 우지연을 엄청 띄워주었는데
박복순은 황금동 시장 집회 마치고 집에가서
기회가 없었고 "정녕 하늘이 박복순을 버리는가 ? "
한숨이 나왔고 배고픈 비렁뱅이 영감이라 점심을
때우려고 국힘당 배낙호 선거 사무실 가서
방문객에게 제공하는 떡과 음료수만 먹고
김천 시내 민심을 들어려고 돌아 다녔습니다 .
2026년 6월 2일 마지막 선거운동날이라
관례 대로 국힘당 단합대회 연설이 김천역
광장에서 열렸는데 이번에는 썩은 동아줄이 아닌
금동아줄을 잡아 하는데 기념쵤영 사진을 보니
대곡동 2-나 박복순 후보는 일열에 홀로 외로히
앉아있고 2-기 우지연후보는 일열에 김천에서
가장 인기있는 정치인 국힘당 배낙호후보와
같이 앉아 있어 "에라이 하늘이 박복순을
완전히 버리는 구나 !" 하면서 김고 출신 조용진
도의원후보를 원망하였습니다 .
국힘당 조용진 도의원후보는 상대후보가 민주당 박성현은
나의글 카톡 무료 독자이고 당선 가능성이 전혀
없어 내가 인터넷에 당선 예언한다고 적어 놓았고
바다에 가서 낚시하고 와도 국힘당 배낙호 김천 시장 후보와
당선이 확실한데 뭣하러 국힘당 배낙호 김천 시장 후보와
같이 앉아 있는지 이해가 안되었고 김천 대곡동 박복순후보도
이판 사판 공사판인데 체면 자존심 모두 내려놓고
시의원에 당선되느냐 마냐 하는 기로에 서있는데
순진하게 홀로 앉아 있어면 썩은 동아줄 잡는것이기에
조용진 도의원 후보보고 정중하게
" 조용진 도의원 후보님 . 제가 금동아줄 국힘당 배낙호 김천 시장
후보와 같이 앉아 기념 국힘당 단체 사진 찍을 테니
자리좀 양보 부탁합니다 "
라고 말하면 조용진 도의원후보도 박복순과 원수 진것도 아니고
"아예 , 그렇게 하십시요 , 저는 이미 작가 노숙 김영진 작가가
인터넷에 당선 예언글 올렸으니 당선 되었으니 화장실 갔다가
집에 가겠습니다 "라고 말할것으로 추증합니다 .
극힘당 단합대회 사진이 왜 중요한가하면 김천 대곡동
유권자가 누구를 찍을지 마음을 정하는 날이기에
김천에 있는 신문들이 대서 특필하면 유권자들은
사진을 꼼꼼히 들여다보고 국힘당에서 두여성후보
중에 누구를 밀어 주는지 판단하게되고
박복순시의원 선거사무실에서 홍보비 낼필요도 없고
꿩먹고 알먹는 마지막 기회였는데 이것 마저도
놓쳣으니 " 하늘이 완전히 박복순을 버리는 구나 ! "
하며 한숨이 나오고 운명으로 받아 들였습니다 .
[시 명 : 청개구리
글쓴이 : 작가 노숙 김영진
울어머니
수많은 아들 낳고
또 아들 낳았다고 함박꽃 되셨다네
지독스런 가난
학교 졸업식때 학교 교복 마져도
덩치 작은 형것을 억지로 끼워 입었지만
온몸 아끼지 앉으며
팔남매 모두 눈밝혀 주시느라
울어머니
미역국 양푼째 드셨다네
이제는
부를수 없는곳에 계신 울어머니
살아생전 부모님께 잘하라던
옛 선조들의 말씀 지키지 못한
통곡하며 울어보는
나는야 ,나는야 ,청개구리 ]
원문에는 시를 지은사람이 "김고향 (kimhometown)"
으로 되어 있는데 저의 인터넷 바둑 9단 아이디입니다 ,
젊은 시절 대기업 회사 다닐때는 인터넷 바둑
4단이었는데 영감되어 바둑둘 시간이 많아
많이 두다가 보니 인터넷 바둑 아이디 3개를
만들었는데 저의 아내 인터넷 바둑 아이디
"바다새 아줌마 "인데 인터넷 바둑 정상 9단에
올랐고 , 대구에 사는 둘재딸 바둑 인터넷
아이디가 "angelna1992(나는 1992년도에
태어난 천사다 ) "인데 인터넷 바둑 정상
9단에 올려 놓았습니다 .
지는 해가 떠오르는 태양을 이길수 없듯이
인터넷 9단 젊은이에게 바둑으로 이길 확율을
적어 지면 스트레스 받기에 치매 예방으로
주로 글쓰기를 주로 합니다 .
머리가 아주 좋고 인터넷 9단 젊은이는
바둑 프로기사에게 3점 접바둑 두는데
이길 확율은 바둑 텔레비젼보니 아주 적습니다 .
저같은 늙은이는 집중력도 약하고
착각을 자주하기에 프로바둑 기사에게
바둑둘 기회도 오지 않지만 천재 바둑 프로
기사에게 이긴다는것은 계란으로 바위치기
이기에 둘 생각도 없습니다 .
낫놓고 기억자로 모르고 니은자는 아무리
봐도 모르고 건망증이 심하여 모른다는
사실도 모르는 내가 인터넷 바둑 정상
9단에 오른것만으로 영광이고 인증샷을
인터넷 저의글에 올린것은 독자가
" 이영감이 치매끼가 있어 가끔 헷가닥
하던데 혹시 사기치는건가 ?"
하고 의심할까봐 올려 보았습니다 .
저의 어머니는 2002년도에 칠남매 키우느라
고생만하다가 73세에 돌아가셨는데 어머니가 낳은
막내아들이라 늘 냇가에 내놓은 철부지 어린애로
애지중지 키워주셨는데 대기업 다니면서 주식에
미쳐 집구석 다말아 먹고 어머니 살아생전 효도
한번한적없는 청개구리 아들이라 비만오면 김천
강변공원 냇가에 가서 돌아가신 어머니를 부르며
통곡하였지만 어머니 살아생전 효도하지 못하여
후회의 눈물을 많이 흘리면서 2012년 4월20일
하늘에 계신 저의 어머니를 그리워하며 지은시입니다.
저의 아버지는 저의 어머니가 자식 키우느라
고생활때 저의 어머니 마음을 너무나 아프게한
배짱이 였는데 건강관리는 잘하여 2024년
103세로 돌아가셨습니다.
저의 친구 대신동 새마을 금고 조태용 이사장은
2018년도 국힘당 당협 위원장도 하였고
다쓰러져 가는 대신동 새마을 금고를 반석위에
올려 놓은 금융계의 영웅입니다 .
김천 이우청도의원이 대신동 새마을 금고
조태용 이사장과 중학교 같이 다닌 친구인데
저도 이우청 도의원 잘알고 만나면 친한데
내가 조태용 이사장하고 친구이니 간접적으로
이우청도의원하고 친구입니다.
이우청도의원도 나를 비렁뱅이 작가라
무시하지않고 인성이 좋은 뼈대있는
양반집가문입니다
배낙호 김천시장보고 김천 많은 시민이
유비같은 인의군자라하는데 배시장은
선거기간 동안 단한번도 타후보 비판한적
없고 십대 공약을 만들어 승부하였습니다.
배시장의 아들 배준석도 내가 비렁뱅이
영감이라 무시하지않고 도움주어 고맙다고
크게 웃으며 선거 사무실 방문때 기뻐하였고
배후보 선거사무실 모참모는 방문객 대부분이
배가 부른지 방문용 다과에는 관심 없는데 남이
먹다남은 떡도 한개 더먹으라고 나를 제갈공명
현자로 보아 기분좋았고 배시장의 딸도 하준호본
부장이 소개할때 잘알고 있다고 하고 선거사무실
아줌씨들도 내가 몰래 선거사무실 들어가도
비렁뱅이 냄새를 기가 막히게 맡았는지
전광석과 같이 속전속결로 방문용 접대 다과를
가져오니 아주 마음에 들었고 센서쟁이고
선거 사무실 주방 아줌씨중에는 얼굴이
이쁘고 천사같이 생긴분도 계시던데
"배부른 방문객에는 방문용 다과에 관심없지만
배고픈 저에게는 최대의 만찬입니다 .
작년 김천 시장 보궐때도 은혜를 베풀어 주더니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입니다 .
얼굴도 이쁘고 배우 탤런트하여도 되겠습니다 ."
하였더니 " 아니에요 ! " 하였는데 마음에 안드는
것은 저보고 " 배낙호 찍어 주길거죠 ? "하여
황당하여 한참 웃으면서 "배낙호 홍보대사가
누구를 찍겠습니까 ? "곰곰히 생각해보니
어떤 인간이 제갈 공명 나를 이간질 시킨것
같은데 웃으며 " 국힘당 배낙호 김천 시장 후보가
압승 당선되고 2026년 6월 3일 저녁에
당선 축배나 들면 됩니다 !" 하였더니
선거 사무실 식당 도우미 아줌씨들이
기분이 좋은지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
나는 계산이 빨라 선거사무실
방문용집대 다과는 선거법에
맞게 먹었으며 다른 방문자가
배가 불러 남긴떡 한개
집어 먹어도. 정량이니
배고파 먹는것 갖고
시비걸지도 않겠지만
개도 밥먹을때는 가만히
내버려 둡니다.
배낙호 김천시장 가문도
뼈대있는 양반가문이고
배씨중에 유명인은 918년
왕건이 고려를 세울때
개국공신 배현경 대장군이
있고 배우로는 배용준.
코메디언으로는 고배삼용.
가수로는 송골매 배철수.
정치인으로는 국힘당
국회의원 배현진.김천시장
배낙호가 있습니다.
이번에 무투표 당선된 국힘당
김천 도의원 이우청.최병근 .
국힘당 김천시의원 김석조.
김세호도 뼈대있는 앙반
가문이기에 ''우리같은
콩가루 가문이 저인간들
에게 도전했다가 낙선하면
재산 거덜난다 ''고 판단
하고 상대후보가 출마
포기했을것으로 추증합니다
김천 대신동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친구이기에 좋게 이야기하려고
" 너는 머리가 너무 좋아서 수필가해라 "
라고 하던데 솔직히 말해서 저는 초등학교
다닐때 영양 실조 때문인지 머리가 빙빙돌고하여
학교를 한달간 결석한적도 있고 공부 시간에
뒤에 앉아서 침질질 흘리며 졸고 나면 수업시간
끝나적도 많은데 아이큐 재어보니 돼지 아이큐
83이었고 가장 충격적인 것은 " 너의 형은
전교 일등하는데 너는 전교 꼴찌니 도대체
같은 형제 맞냐 ? "고 꾸지람 하실때
"십발, 학교 못다니겠네 " 하면서 초등학교 5학년
때는 학교에 한달간 안간는데 한달 쉬고 학교에
가니 같은반 여학생이 저보고 "너 이제 선생님
에게 맞아 디졌다 "하여 바짝 쫄았는데 저를
포기하였는지 아무일 없었고 웃고 맙시다 .
인간은 이기적 동물이기에 자신에게
잘해주면 좋은사람이라하고 못해주면
나쁜놈이라하듯이 김천 보수성향이 강한 지역에는
국힘당 공천이 곧 당선이기에 현역인데 공천
주면 "위대한 송언석 국회의원 "이라고 하지만
현역인데 공천 배제하면 열을 잔뜩받은 현역후보의
아줌마 지지자는 " 우리 동네 사람들이 송언석은 나쁜놈
이라고 하더라고 나는 사전투표에 내지지하는
공천 탈락한 내지지 현역 후보 찍었어요 "하여 웃고 말았는데
결국 그현역 후보는 낙선하였고 인권침해이기에
어떤 아줌마라고 밝히지 않겠습니다 .
나영민 에비후보가 국힘당 배낙호예비후와
국힘당후보 공천경쟁을 포기하고 무소속 출마할때
" 국회의원 송언석은 행사만 가면 "우리 배낙호 잘한다 "
고 말하면서 김천시의회 청렴도 최하위받은것에 대하여
이야기하여 배낙호후보의 들러리 서기 싫어 무소속
출마를 하게 되었다 "고 하였습니다 .
김천 시의회 의장도 청렴도 최하위 문제 삼아
공천 안줄려고 했는데 대신동 이승우부의장.
정재정 전반기 예산 결산위원장 ,후반기 예산결산
부위원장도 무사하지 못할것 같았고
대곡동 박복순 예산 결산 위원장도 공천 배제
할것 같았는데 대신동은 김상협 신인 (만 43세)를
단수 공천하였고 대곡동은 공과 사를 따져 볼때
의정활동 1위 박복순공천 안주면 안되고
박복순 우지연 두사람 공천하는게 바람직하다고
" 솔로몬과 같은 현명한 송언석 국회의원 "
글을 인터넷에 올렸는데 두여성 모두 공천에
국힘당 송언석 국회의원의 현명한 판단이라 하였습니다 .
소문에 "우지연이가 송언석 국회의원의 부인 도명조
여사와 친해서 단수 공천 주려고 했다 "
" 대신동 김상협은 국힘당 배낙호후보와 친척이고
송언석 석천중학교 스승이 김상협의 스승이라서
단수 공천 주었다 "
뭐 이런 소문이 난무하였는데 과거 임인배 전국회의원
의 동생 무소속 임언배후보가 2번 도의원에 도전하였지만
국힘당 이우청 도의원후보에게 패하여 낙선하였습니다 .
친척보다 더가까운 가족도 낙선하는데
쓸데 없는 소문에 귀기울일 필요도 없고
소문이 진실인지 아닌지 모르겠고
민심은 천심이니 하늘의 뜻에 따라 당락이 결정됩니다 .
국힘당 배낙호 김천 시장후보는 쓸데없는 구설수에 오르지
않으려고 어떤 국힘당 후보 선거 사무실 개소식에
참석하지도 않았고 누구에게든 공평하게 국힘후보들이
기념촬영하자고 하면 공평하게 응해주었고 자신의
선거에만 진인사 대천명으로 최선을 다하여 압승하였습니다 .
저의글 독자중에 농촌 지도소 과장출신 김영곤
과장은 저보고 " 재능이 너무 아깝우니 이젠
정치인 홍보 그만하고 문학인의 길을 가고
시인으로 활동하라 "고 하던데 조언은 고마운데
연예인에게도 열렬한 팬이 있듯이 정치인에게도
열렬한 팬이 있는데 작가로써 제가 배낙호 김천시장
열렬한 팬이기에 홍보글을 쓰는것이고
제가 글을 잘쓴다기보다 배낙호 김천 시장은
김천에서 가장 훌륭한 정치인이기에 인터넷
(daum) 운영자가 배낙호 약력 밑에 인기
신문사글과 동등하게 저의 글을 실어주어
통합에 "배낙호 김천시장 " "배낙호 김천 시장후보 "
통합웹에 "배낙호 "입력하고 검색하면 바로 나오고
김천에 있는 신문사 이재용 기자는 저보고
2012년 4월 6일 부터 10년 넘게 쓴글을
모아서 책을 내라고 조언하던데
인터넷 주요 페이지에 올라간 배낙호 시장
덕분에 작가 저의 이름도 전국의
네티즌이 읽어 알려지게 되었는데 뭣하러 비렁뱅이
영감이 책을 냅니까
쓸데없는 욕심이고 영감은 건강이 갑짜기
나빠지고 저의 주변에 영감님들이 심장마비,
암으로 여러명 죽었고 60세도 안된 급류아파트
시청 환경미화원 강희만도 심장마비로 죽었고
북부교회 다니는 40대 남자 신도도 심장마비로
죽었고 53세 목련 세탁소 주인 박영철이도 과로로
뇌졸증 걸려 죽었고 손라락으로 헤아릴수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이 죽었고 대문밖이 저승이라고
젊은 사람도 교통사고 ,안전사고로 매일 죽고
송해 아들도 20대에 오토바이사고로 죽고
가수 레드벨벳 슬기의 사촌 여동생도 30대에
몇일전에 사고로 죽었다는데 황천길가면
모든게 끝나고 괜한 쓸데없는 욕심은
스스로 무덤을 파는것이니 마음 비우고
운명 만큼 살다가 바람과 함께 사라집시다 .
저는 무료글 독자가 김천 시민 511명 타시도 53명인데
늙으니 손가락 관절도 퇴행되고 무료글 보내려면
손가락을 많이 튕겨야하는데 독자가 너무 많고
100명이면 이상적인데 어느 밴드든지 주인이 글을 올려도
읽지 않는 회원은 무늬만 회원이니 선거 출마 후보는
믿는 도끼에 도끼에 발등 찍히고 누가 읽는지를 확인하고
읽지 않는 회원은 강퇴 시킬수는 없고 지지자가
아니라고 생각하면됩니다
배낙호 시장의 아들 배준석이는 30도가 넘는
무더운 땡볕에 아버지가 얼굴 다타면서
돌악다니니 같이 바같에 나와서 선거운동 한다고
율동도 프로수준으로 춤을 추고 국힘당 배낙호
후보의 여동생 ,누님 , 딸도 무더운 날씨에
지원유세에 나와 선거 운동 하는 모습보고
"배낙호 시장은 정치도 잘하기만 가정도 잘
다스리고 우애있는 집안이구나 "라고 감동먹었습니다 .
배낙호 김천 시장은 가족이 늘 웃음으로 가득하고
행복이 넘치는 가정인데 2025년 인가 무소속
이창재후보측 누군가 "배낙호는 가정 파괴범이다 "
라고 박스를 뒤집어쓰고 헛소리 하다가 고발 당해
벌금 150만원 선고 받아 빨간 딱지 전과자 되었고
또 어떤 인간은 "배낙호는 횡령전과자 "라고
현수막에 적어놓고 인격 살인을 하고
마치 국힘당 배낙호 후보가 김천 시장되면
김천 시민이 낸 세금을 모두 훔쳐가서 김천이 망한다고
소문내던 정신이 헷가닥한 금치산자도 있던데
말은 혀를 베는 칼이니 말을 할때는 세번 생각하고
한번 내뱉어 신중하면 남에게 욕을 먹지 않습니다 .
당시 사업가 배낙호사장은 볼트너트 공장을
운영하였는데 1995년도에 사업이 잘안되어
공장을 접으려고 직원에게 임금 퇴직금 모두 주고
협력 업체도 돈을 모두 정산하여 주었는데
그당시는 컴푸터가 바이러스로 고장이 잦고
경리가 수작업으로 정산하는 과정에서 한개
협력업체가 누락되어 돈안주고 공장문 닫고
남은 돈을 챙겼는데 한업체가 자신만 돈안주는
줄 오해하였는데 돈 달라고 찾아오면 되는데
그인간 생각으로는 배사장이 토긴줄 오해하고
경찰에 횡령죄로 고소하여 경찰 연락 받고
경찰서 가서 황당 했고 고소한 협력 업체보고
" 이보소 , 경리가 수작업으로 공장 정리하느라
깜박하여 당신돈 누락되어 못주었소 .
내가 토긴게 아니라 공장 정리되어 문이 닫아
있어 당신이 오해한 모양인데 쥐꼬리 만한
돈 달라고 하면 되지 뭣하러 경찰에 나를 고소했소 ?
돈줄테니 고소 취하하소 ! " 했는데
이인간이 말을 듣지 않아 약식 기소되었고
벌금 쥐꼬리 만큼 선고 받고 횡령전과 억울하게 되었는데
30년이 지난 일을 갖고 물고 뜯는 패악질에
화가 났고 너무 오래된 일이라 1998년
IMF 외환위기때 일이라고 착각하여 말할수도 있는것이지
선관위가 어지간 하면 경고로 끝난일을
경찰에 고발하여 검찰이 벌금 200만원 구형
하였는데 80만원 선고받아 2026년 6월 3일
국힘당 김천 시장 후보로 출마하게 되어 다행입니다 ,
너무 오랜 시간지나면 년도를 착각할수 있는
아무것도 아닌일 갖고 재수 없어 벌금 100만원
이상 선고 받았으면 김천 시징직도 날아가고
2026년 6월 3일 선거 출마도 못하고 5년간
쉬어야 하는데 법원의 현명한 판단에 감사드리고
하마터면 죽쓰가지고 개줄뻔 하였습니다 .
국힘당 배낙호 당선인의 아들 배준석이가
대구에 사는 효자 나의 둘째 사위와 동갑인데
선거 기간 동안 자신의 아버지 무료 홍보대사
로 많은 도움 주어 고맙다고 하였고
자신의 아버지가 김천 시장 정치잘하게끔
조언글도 주라고 하던데 겸손이고
김천에서 가장 낮은 비렁뱅이가 무슨
김천에서 가장 높은 하늘 같은 배낙호
김천 시장에게 조언을 한단 말인가
천한 까마귀가 목욕한다고 백조 될리없고
나는 서민으로 살다가 나의 마지막 기도가
마지막이 되면 세상에 미련없이 송장 치렵니다 .
나의 독자중에는 "누군가는 모후보를 많이 도와준
대가로 일자리 하나 얻었다"는데
나는 가진에 없는 비렁뱅이 영감이지만
백수 기생충은 아니고 내가 살고 있는
목련 아파트에서 21년째 청소일 하는데
일요일은 교회가야하니 쉬고 평일 하루 3시간
청소하여 세금내는것 하고 용돈은 벌어
다행이고 대구에서 효자 사위와 효녀 둘째딸이
20개월된 외손녀 데리고 일주일 마다 집에와서
맛있것 사주니 현실에 만족하고 저의 목련 아파트 총무
아줌씨는 50대 초반 중년인데도 이쁘고
착한데 저의 외손녀가 얼굴이 너무 작고
이쁘고 귀엽다고 어제 칭찬하여 기분 좋았습니다 .
국힘당 배낙호 김천 시장후보 주군을 도운 공신을
굳이 말하라고 하면 노력 정도에 따라 판정할수 있는데
국힘당 배낙호 후보 1등공신은 하준호 본부장,
전제등 사무장 그리고 공식 참모들이고
2등공신은 선거 사무실 식당 아줌씨들
3등공신은 공식 선거 운동원
저는 아주 좁살 만한 도움을준 공신이라 할수도
없고 김천 시민의 한사람으로 배낙호 김천시장
열열한 팬이라고 보면 됩니다 .
김천 송언석 국회의원의 고향은 김천시 구성면인데
김천 중앙 초등학교,석천 중학교 나와 같은
학창 시절 친구가 많은데 송언석은 초등학교때는
공부를 잘하지 못하였으나 삭천 중학교 다닐때는
전교 2등하여 대구 경북 고등학교 들어갔다고 하고
제가 쓴 시 "청개구리 "에 나오는 저의 형은
초등학교 때도 잘하였고 중학교때도 전교 2등하여
대구 사범대학 부속 고등학교에 다녔고
송언석도 저의 형도 서울대학교에 들어 갔습니다 .
김영한은 1917년 1월 18일 서울 관철동에서 태어나
아버지를 여의고 홀어머니에게서 자랐는데
금광을 한다는 친척에게 사기를 당하여 쫄짱
망하여 기생 노릇을 하려고 권번에 들어갑니다
기생도 1등급은 궁궐에서 활동하며 2등급은
대신과 양반을 모시고 3등급은 몸을 파는 창녀입니다
김영한 기생은 기생으로 돈을 많이 벌어
불우이웃 돕기도 하였고 문학에도 소질이 있어
조선 어학회 신윤국이 일본 유학도 보내 주었는데
신윤국이 일본 경찰에의하여 체포되어 함흥
감방에 들어가자 1936년 김영한 기생은 유학을 포기하고
함흥으로 가서 신윤국 옥바라지를 합니다
천재 시인 백석은 조선일보사에도 있었고
함흥 영생 교보 영어 선생으로 부임하여
환영하는 자리에서 김영한 기생과 첫만남이있었습니다
백석 시인은 김영한 가새에게 "자야 "라는
기생 애칭을 지어 지어 주었습니다 .
백석 시인은 "사슴"을 발표하고 책이
날게 돋힌듯 팔렸고 백석은 영생교보
수학 여행에서 자야기생을 만나다가
해고 당하였고 다시 조선일보사 들어갔다가
부모가 결혼하라고하여 함흥에 사는
장정옥과 결혼하였는데 첫발밤에 도망쳐
자야 기생에게로 갔습니다 .
백석 시인은 자야보고 같이 만주로 도망가서
같이 살자고 하였는데 자야는 백석이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는다고 판단하고
사랑하였기에 놓아 주었고 백석은
1938년 만주로 혼자가서 지은시가 유명한
"나와 나타샤와 흰당나귀"입니다 .
1945년 해방후 백석은 만주에서 함흥으로
돌아왔지만 자야는 서울로 돌아와 삼팔선이
가로 막혀 영원한 이별을 하게됩니다 .
배석 시인은 북한에서 3번 결혼을하고
평양에서 자리잡고 살면서 순수 문학보다는
공산당 선전 활동 문학을 하였습니다 .
1960년대 백석은 공산당하고 순수 문학활동을 하고
싶다고 말하자 " 반동분자새끼 부르조아
기질이 있구먼 "하고 숙청당하여 협동
농장에서 일하다가 1996년 죽었습니다 .
기생 자야는 육이오 사변이 끝나자 1953년
서울에서 대원각을 설립하여 고급요정을
차려 1000억원을 벌었으며 법정스님의
"무소유"를 읽고 감동하여 1987년 1000억원을
법정스님에게 기부하려고하였으나 10년간
사양하다가 1997년 서울 대원각 자리에
길상사절을 지었습니다 .
길상사는 천주와 불교의 화합을 위해
지었다고 하였고 김수환 추기경도 축도를
히였고 기자는 자야 기생보고 1000억이
아깝지 않느냐고 묻자 " 그까짓 1000억이
뭐가 아깝냐 백석 시인 시한줄 만큼
가치가 없는 돈이다 "라며 흔쾌히 기부하였습니다 .
자야는 1999년 폐암으로 사망하였고
2010년 법정스님도 길상사에서 사망하였습니다 .
공수레공수거 ( 空手來空手去)라는
말이 있는데 인간은 빈손으로 와서
빈손으로 간다는 의미인데 욕심을
부리지 말라는것입니다 .
자야 기생이 평생을 기생노릇하여
술팔고 웃음 팔아 벌은 힘들게 번돈이지만
죽음의 그림자가 다가오면 돈도 그림의
떡이고 권력도 허무하다는 것입니다 .
그러나 스피노자는 "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오더라도 오늘 한그루의 사과 나무를
심겠다 "고 하였듯이 내일 죽더라도
오늘 사람답게 열심히 후회없이 살아야합니다 .
《바다새 아줌마 》는 저의 아내 인터넷 정상 9단
바둑 아이디인데 제가 바둑 두었습니다.
저의글 ''청개구리''는 독해 능력이 빨라야 글의요지를
쉽게 파악하여 자다가 남의 다리끌는 오해를 안합니다
김천시 대곡동 선거 초반 중반까지도 국힘당 2_나
박복순시의원후보와 무소속 이복상후보가 당선으로
대곡동 민심이 나왔는데 2026년 5월 30알 합금동 시장
유세 , 평화동 시장 유세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앞 유세
선거후반 국힘당 단합대회서 국힘당 2_가 우지연시의원
후보를 너무 띄워주어 대곡동 민심표가 국힘당 2_가
우지연시의원후보쪽으로 국힘당 표가 몰표가 가서
국힘당 2_나 박복순 시의원후보가 민주당권용덕
시의원후보에게도 13표로지는 아이러니한 현상
이나타나 낙선한데 대하여 안타깝고 국힘당 2_가
우지연시의원후보의 장점과 선거판세를 잘읽고
대처하면 어떠한 선거에도 당선된다는 분석글입니다.
선거는 북한 공산당같이 혼자 나와서 찬반투표하는
것이 아니고 이번 10대 대곡동 시의원선거는
2022년 9대 대곡동 시의원선거와 다릅니다
9대 시의원 대곡동 선거는 국힘당 나영민.
국힘당 이주영.무소속 이복상 3명이 출마하여
무소속 표보다 국힘당 표가 분산되기에 국힘당
나영민후보는 당선이고 국힘당 이주영후보는
낙선이고 무소속 표가 분산되지않는
이복상후보는 당선된것입니다
그러나 2026년 10대 대곡동 시의원선거 판세를
보면 국힘당 후보 보수성향 박복순.우지연 출마하고
무소속 성향 이상영.박건우.이복상.민주당 권용덕은
무소속표가 4등분되어 불리하고 국힘당 지도부
송연석 국회의원.배낙호 시장후보 찾아가 국힘당
단합대회 2026년 5월30일 황금동시장.평화동시장.
대곡동시장 그리고 2026년 6월2일 김천역 집회서
국힘당 우지연이만 띄워주지말고 두여성 후보를
똑같이 띄워 주었으면 국힘당 2_나 박복순후보와
국힘당 2_나 우지연후보는 여유롭게 1위 2위로
당선되었다는 분석이고 절대로 민주당 권용덕에게
대곡동 시의원 자리를 내주지는 않았다는 것입니다
다른 상세 내용은 상대후보 정보는
중국 손자병업에서 나와 있는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 백승한다 "는
내용인데 상대후보의 정보를 내가 제공해
주면 박복순선거사무실측에서 잘대처하면
대곡동 국힘당 박복순후보가 2026년 6월3일
시의원 선거에 기분 좋게 당선되었다는 내용입니다
저는 선거초반 한달 보름전에 "대곡동 국힘당
박복순후보 당선 예언합니다 "글을 인터넷에
올렸는데 내가 상대후보 정보내용을 가르쳐주고
빨리 대처하라고 박복순 밴드에 글올렸는데
"상대후보 홍보하느냐 ? "며 오해하며
내가 올린글 3개를 삭제하여 황당하였고
" 이제 내가 할일이 없구나 ..
하늘이 박복순이를 버리는 구나 ! "
하고 내가 올린 박복순 예언글을 인터넷에서
모두 삭제하였습니다 .
김천은 인구가 13만명 정도 되는데
김천에 오래 살아 바같에 나가면 누가 누군지
많이일고 출마한 후보도 친분이 있어
어느 당 어느 후보를 만나든
"수고합니다 , 열심히 하면 하늘이 감동되어
당선 됩니다 ,힘내세요 !"라고 격려하곤합니다 .
이런 인사는 일반적인적으로 어떤 후보를
거리서서 선거 사무실서 만나면 하는 통상 적인
예의이고 제가 인터넷에 공식적으로 특정후보 당선
예언된다는 글을 올리지 않으면 저의 예언이 아닙니다 .
저의 글을 잘 깨닫고 다음선거에 실천하면
대곡동 박복순전시의원은 2030 11대 선거에
출하하고 국힘당 신임을 얻으면 1위로 당선될수있습니다
기차지나간 다음에 손흔들어보아도 소용없고
죽은자식 거시기 만진다고 벌떡 일어나지 않습니다.
중국 한나라 (기원전 202년 ~기원후 220년)는
유방이 중국을 진시황제이후 두번째로 통일하였는데
기원후 184년 황건적의 난을 시작으로 한나라의 14대
마지막 황제 헌재 유협이 기원후 189년 8세의 어린나이에
황제가 되었고 동탁과같은 군웅이 할거하여 한나라는
몰락의 길을 걷게되는데 어린 황제를 옆에 끼고 황궁을
농락하고 난세에 제후들이 난립할때 동탁의 양아들 여포가
192년 4월 23일 동탁을 제거하고 난립한 제후들도
조조에게 모두 제거한후 조조도 머리두통이 심하여
기원후 220년 3월 15일 향년 65세로 죽음을 맞이하자
조조의 아들 조비가 황제에 등극하면서 기원후
220년에 한나라는 망하게되고 중국에는 삼국시대
(220년 ~280년)가 도래되는 계기가 되었고
기원후 221년에 유비도 59세에 촉나라 황제에 오르고
기원후 229년에 손권도 46세에 오나라 황제에 오르게되고
삼국의 전쟁은 시작하게 됩니다 .
기원전 202년 유방은 중국 진시황제에 이어
중국을 두번째로 통일하였는데 유비는
유씨 황제의 종친이었고 짚신파는 장돌뱅이 였는데
한나라 말기에 나라가 풍전등화일때 한나라를
재건한다는 명분으로 황건적의 난이 일어날때
184년 유비 관우 장비는 중국 유주탁현 장비의집
뜰에서 도원 결의를 맺고 의형제가되어 제후들과
조조세력에 맞서 동맹을 맺기도하고
유비에게는 관우.장비.조자룡같은 명장이 있지만 한나라
꼭두각시 유협황제를끼고 있는 조조에게 전쟁만 하면
져서 쫒겨 다니는것은 조조는 전쟁분석 능력이 뛰어
나는데 유비는 선조 유방이 세운 한나라를 재건한다는
명분아래 전쟁에 동참하였고 인의군자 이지만
전쟁분석 능력이 뛰어나지 못하고 관우. 장비는
명장이지만 무대가리이기에 아무런 대책없이 전쟁
하여 늘 패했는데 유비가 삼고초려끝에 제갈공명
같은 현자를 얻었고 손자병법에 나오는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 백승한다 ''는 전쟁의 논리를
깨닫고 병서를 많이 읽어 적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기가 막힌 전술로 적을 물리치고 천문학에도 능하여
오나라 손권과 손을잡고 기원후 208년 11월 적벽대전에서
위나라 조조 80만 대군도 물리치기도합니다.
기원후 223년 6월10일 향년 61세로 유비가 죽고
그의아들 멍청한 바보 유선이 황제가 되었습니다 .
관우는 219년 12월 향년 57세로 오나라 여몽에게
죽었고 장비는 221년 6월 향년 56세로
의형제 관우의 죽음에 대하여 괴로워 오나라에
복수하려는 하였고 술을 먹고 부하들을 괴롭히다가
부하에의하여 자다가 암살당하였고 암살한 부하는
위나라 조비에게로 도망쳤으나 유비의 복수가
겁이나서 도망쳐온 장비의 부하를 죽여 버렸습니다
촉나라 2대 황제 유선은 허수아비 였고
제갈공명이 유비의 복수를 한다고 위나라 북벌을
여러차례 실시하였고 상방곡전투에서 위나라
사마의를 죽일수 있었는데 하늘이 사마의를 선택
하여 제갈공명은 ''하늘이 나를 돕지 않는구나 ''면서
전쟁에 패하여 충격으로 병이들어 기원후
234년 향년 53세에 죽었습니다
선거는 전쟁인데 하늘이 선거막판에 우지연이를
도와 민주당 권용덕이에게도 13표 차이로
패하여 낙선한것은 하늘이 북벌 마지막전투에서
위나라 사마의를 선택하여 제갈공명이 패한것과
마찬가지로 2026년 5월 30일 .2026년 6월2일
마지막 선거유세에서 하늘이 우지연을 선택하여
박복순이가 낙선한것은 하늘의 뜻이니 운명으로
받아들여야합니다.
제갈공명은 전쟁에 패하여 충격으로 병이들어
죽었지만 국힘당 박복순후보는 낙선의 충격을 딛고
일어선것은 박복순은 제갈공명과 다르고
성격이 활발하기때문입니다.
선거 전쟁은 끝났지만 왜 낙선하였는지
분석하고 다음선거에는 잘대처하여 2030년
11대 시의원 선거에 김천 대곡동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면 됩니다.
선생님 하셨던 분은 학생들을 가르치기만
하여 항상 자신의 말이 맞는다고 생각하지만
국힘당 박복순 전시의원의 남편 김문호 선생님은
선거운동하면서 세상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선거는 전쟁이지만 승패는 병가지상사 (兵家
之常事)이고 이기고 지는것은 흔히 있는일이기에
2026년 6월3일 지방선거에서 전쟁에 패하여
낙선하였더라도 자신의 부족함에서 얻은 결과라
생각하고 다음선거에는 제가 32년간 수많은
후보를 당선시킨 경험당을 참고하여 전쟁준비를
잘하면 다음선거에는 당선된다고 생각하고
힘내고 툭툭털고 일어 나기바립니다.
이번 선거전쟁으로 인하여 낙선자는 돈잃고
명예잃어 충격이 크지만 건강까지 잃으면
모든것을 다잃는 것이니 선거의 슬픈 기억은
잊고 다시 일어나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바랍니다.
깁천 국힘당 배낙호 김천 시장 선거사무실
하준호본부장은 김천시청 비서실 출신으로
김충섭 김천시장후보.배낙호 김천시장후보
를 압도적으로 당선되게끔 만든 선거전략가입니다.
하준호본부장이 선거 운동기간동안 저를
믿어주어 무료봉사 홍보대사하는데 조그마한
힘이나마 국힘당 배낙호 후보를 김천시장 압승
당선시키는데 일조하여 영광이었습니다.
이번에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를 낙선시킨
선거 관계자는 하준호 본부장에게 한수배우면
다음 선거에 도움될것입니다.
후보들은 자신의 측근 지지자들 말만 듣고
자신이 최고라고 평가하고 자만하는데
자만과 나태함은 선거에서 가장 큰 적이고
공을 가장 많이 세우려고 서로간에 믿지 못하고
자중 지란을 일으키면 민심이 이반되어
낙선하는 지름길입니다 .
백제의 의장왕은 백제 무왕의 맡아들로
부모에 대한 효성이 지극하고 형제애도 좋았고
기원후 641년 백제 31대왕으로 즉위초기에는
왕권강화에 노력했고 고구려와 연합하여 신라를
견제하는 대외정책을 폈고 642년 7월에는 윤충장군을
시켜 대야성을 공격하여 신라 김춘추 왕의 사위 김품석
과 딸 고타소 모간지를 베어 백제로 가져가 절구통에 빻아
술안주로 갈아 마시자 신라 김춘추 왕은 이를 뿌드득 갈며
" 의장왕 개자석 두고보자 내가 이 인간 쓰레기
사로 잡아 도끼로 모간지를 쳐서 개한테 던져주마 ! "
며 백제를 쳐들어 가려고 군사 훈련을 시키고
당나라 태종도 고구려 치러 갔다가 안시성 싸움에서
고구려 양만춘 장군의 화살에 맞아 한쪽눈을 잃고
철군하였고 태평성대라고 삼천궁녀와 술잔치나
벌이는 백제를 치는게 낫다고 생각하고 나당 연합군이
연합하여 당나라 소정방이 이끄는 13만 대군이
백강을 거슬어 올라오자 백제군이 크게 패하였고
신라 김유신이 이끄는 5만 군대가 660년 탄현을
넘어 백제를 진격하자 백제 의자왕은 그때서야
술에서 깨어나 정신이 번쪽들어 "성충 장군 ,
계백장군 어디있는가 ,어서 군사를 준비하여
나당 연합군을 막아라 ! "명령하였으나 계백 장군은
전쟁에서 이길수 없음을 알고 가족들이 나당 연합군에게
욕을 당하는게 싫어 가족을 모두 죽이고 황산벌에서
오천 결사대로 김유신 장군이 이끄는 오만군대에
맞서 결사 항전하였으나 계백장군도 신라군에게
수십발의 화살을 맞고 전사하였고 나당 연합군은
백제의 수도 사비성을 포위하자 의자왕과 태자
그리고 대신들은 웅진성으로 도망쳤다가 항복하였고
김춘추는 자신의 딸을 복수하였고 의자왕의 수급을
베어 신라로 가져 가려 하였으나 당나라 소정방은
백제 의장왕과 왕자 그리고 신하 88명과 백성
1만 2000명을 당으로 압송하였고 의자왕이
데리고 놀던 3천 궁녀는 강에 빠져 자살하였고
660년 12월 17일 향년 65세로 당나라 수도
장안에서 병으로 죽었습니다 ,
백제 의자왕은 말년에는 전쟁에 염증을 느끼고
무절제한 생활로 지배체제 균열을 초래하면서
간신배 말만 귀담아 듣고 성충 ,계백 장군같은
충신의 조언은 듣지않고 향락에 빠져 망한것입니다
선거도 전쟁이기에 상대후보의 정점을
파악하고 대처하지 않고 자신의 측근의 말만 듣고
자신이 최고라고 자만에 빠질때 선거는 역전되어
낙선으로 이어져 돌이킬수 없게 됩니다 .
조직력이 강한 인기 정치인은 지지층만으로
당선을 확정지을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후보는
지지층만으로는 당선 가능성이 희박하기에
중도층표를 얻어야 하고 지지층중에도
왔다리 갔다리 하는 인간도 있기에
중도층의 민심을 얻고 표단속을위해서는
선거법에 저촉되지 않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성과있는 홍보에 집중해야
당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저의 아내 바다새와 저 노숙은 인터넷 다움
(daum)에 "바다새 노숙의 드림룸 "
문학 카페를 만들었는데 회원수가 가장 많을때는
4천명 정도 되었는데 많이 줄어 2827명인데
저의 글을 읽는 회원은 적어 무늬만 회원이고
주로 바다새 노숙 카페 회원이 아닌
전국에 네티즌이 바같 경로로 들어와
글을 가장 많이 읽을때는 조회수가 4만 넘는
경우도 있는데 " 김천 국힘 배낙호 후보가
삼국 통일하여 김천 시장됩니다 "는
2026년 5월 7일 글을 다움(daum)에
올렸는데 한달새에 조회수가 1만 5천회 놀랬습니다 .
노숙은 지저분한 노숙자의 의미도 있지만
중국 삼국시대 오나라 책사가 노숙입니다
노숙은 중국에서 부자였는데 자신의 재산을
오나라 대도독 주유에게 기부하여 주유가
오나라 주군 손권에게 소개하여 책사가 되었습니다 .
주유가 죽고 대도독이 되었는데
고급 관리이기에 월급이 많지만
형편이 어려운 자신의 부하돕느라
손권이 노숙의 집을 찾았을때는
너무 집이 초라하고 가난하여
깜짝 놀랬다고 하고 촉나라 제갈 공명
보다는 못하지만 전술에 밝고 현자입니다 ,
저의 호 "노숙" 만보면 지저분하다던
초등학교 다닐때 친구가 있었는데
" 거지친구 안녕 ,밥은 먹고 다니나 ?
제발 호좀 바꾸어라 ! "하더니만
60세에 밤에 자다가 심장마비로 골로 갔습니다 .
김천시의회 우정 동우회 황병학 회장은
중국 삼국시대 오나라 손숸의 책사가
노숙인줄 아는 현명한 분이기에 저를
만나면 "노숙 "호를 부르는데 제가 볼때
황병학 김천 시의원 동우회 회장은
긍정적으로 웃으며 살기에 100살 넘어
장수할것 같습니다 .
세상은 항상 이익만 보려고 하면
친구가 없어집니다
때로는 이익을 볼때도 있고
때로는 손해를 보면서 살아가는것입니다
김천 제일 교회 목련아파트
작가 노숙 김영진
저의 모든글은 인터넷 아이디 "제갈공명"으로
글을 올리면 다움 (daum)운영자가 인터넷에
모두 올려주며 국힘당 송언석 국회의원
글은 검색란에 ''송언석 국회의원''검색하면 나오고
국힘당 배낙호 김천시장 홍보글은 검색란에
통합선택 ''배낙호 김천시장'' ''배낙호
김천시장후보 ''통합웹 선택 '배낙호''
검색하면 인터넷에서도 읽을수있습니다.
저의글은 김천시민 정치인에서 남녀노소 서민까지
무료 카톡 511명 및 타시도 무료 카톡 53명이 읽고
다움(daum) 카페 "바다새 노숙의 드림룸 카페 회원
2827명 " "박복순 밴드 730명"이 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