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주민의 말에 귀기울이는 정치인이 됩시다
글쓴이 ;작가 노숙 김영진
2026년 6월3일 선거끝나자 마자 정치를 오래할려면
종교단체에 가입하면 좋다고 인터넷에 글을 올렸습니다.
왜냐하면 종교인은 믿음과 자비로 살아가기에
같은 신도끼리 불신하기보다는 믿음으로 살아갑니다.
김천 시의회 대신동 지역구 김상엽시의원이
김천에서 신도 1200명 가장 많은 김천 제일교회에
2026년 6월14일 일요일 성도로 등록하였습니다.
김천시 대신동은 선거 한달 전에 비밀리에
시의원 여론조사를 하였는데 무소속 정재정후보1위 .
고정표 20%를 갖고있는 민주당 이기우후보가 2위,
국힘당 김상엽후보가3위.무소속 이승우후보가 4위.
무소속 하동계후보가 5위로 나왔는데
김천 정치 일번지 대신동에서 국힘당 후보가 낙선하면
난리나기에 선거종료 한달을 남겨두고
국힘당 단수공천 김상엽을 국힘당에서 전격적으로
밀어주어 국힘당 김상엽후보가 3797표 32.23%
압도적으로 1위로 당선되었고 여론조사4위였던
무소속 이승우 후보도 마당달 여성 공식선거운동원도
잘뽑고 대신동 천주교 신도이고 .초중고동문 고정표가
있고 이색적으로 선거운동하여 2706표 22.97%
2위로당선되었습니다
무소속 정재정후보는 국힘당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하면서 1700여표를 손해보았고
무소속 이승우후보는 국힘당에서 무소속 출마하면서
450여표 밖에 손해본것이 없어 2위로 당선되는데
성공하였습니다.
김천 대곡동 국힘당 우지연이는 송언석 국회의원과
국힘당도 많이 밀어주었지만 박복순밴드에있는
거물급 정치인에게도 도움달라고 수시로 전화하고
대곡동 많은 주민들이 이색적으로 선거운동잘
하였다고 평가하였습니다.
박복순 밴드에 국힘당 2_나 박복순후보글 올리면
회원이 730명 이면 읽는 사람이 많아야하는데
하루 평균100명도 채안되고 선거막판으로 갈수록
조회수가 줄어들어 우지연이 쪽으로 민심이
흘러간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선거 초반.중반까지 비밀 여론조사에서
국힘당 2-나 박복순후보가 압도적 1위였고
무소속 이복상후보가 2위이고
국힘당 2_가 우지연 후보 많이 뒤졌는데
선거후반에 국힘당의 전폭적인 지지로
3255표 31.36% 압도적 1위를 하였고
국힘표가 우지연으로 너무 많이 쏠려
민주당 권용덕후보가 1860표 17.92%얻어
1847표 17.79%얻은 국힘당 2-나 박복순후보를
13표의 근소한 차이로 누르고 아이러니하게
2위로 당선되었습니다.
김천 대곡동 민주당 권용덕 시의원의 부인
이소정 권사도 김천 제일교회 신도이고
국힘당 오세길 시의원도 김천 제일교회 신도이고
배낙호 김천시장은 김천 금릉교회에 26년간
하나님을 믿고있습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기독교 신앙을 갖고있지만
김천시민이면 누구든 차별하면 안되기에
불교행사에도참여하기도 합니다.
우리나라 헌법에 종교의 자유가 있기에
어느 종교를 믿든자유이며 자기자신을
믿는 무교라도 선거에 사람 끌어 모으는
재주만 탁월하다면 정치생명은 오래갑니다.
선거는 믿음이며 선거사무 실내에서 서로
일등공신되려고 불신하고 자중지란이
일어나면 낙선의길로 갑니다.
열길 물속을 알아도 사람 마음은 하루에도
열두번 더 변하기에 유권자에게 믿음을
주는 후보가 당선될 확율이 높고 진인사
대천명이라고 유권자에게 막들이대는
것은 맨땅에 헤딩하는것이고 확실하게
유권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후보가 당선의
기쁨을 맛볼수 있습니다.
선거는 전쟁이고 승패는 병가지상사이고
이기고 지는 것은 흔히 있는 일이지만
전쟁에 졌을때는 왜 졌는지 전쟁의 패인을
분석하고 두번다시 같은 선거전략으로
전쟁에서 패하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황병학전시의원(현 김천시 시의원우정동우회 회장)이
4선을 할수 있었던것은 측근의 조언만 듣는게
아니라 항상 겸손하고 어떤 유권자의 조언도
귀담아듣고 상대후보의 장점을 역이용하여
잘대처하였기 때문 입니다
황병학전의원은 조직력 인지도 호감도에서 강하여
2018년 시의원선거에 무소속으로 나와도 5선한다고
예언하였는데 후배에게 물려준다고 하고 사업을 하였습니다.
배낙호김천시장은 김천서 인기가 최고이기에 시장
그만두고 2028년 국회의원 선거에 나와도 당선되고
국회의원 뺏지달고 서울물도 먹을수있는데 김천시장을
하든 국회의원 하든 입맛데로 편한것 하면됩니다.
2026년6월3일 지방선거에 출마했다가
낙선했던 후보자들이 충격에서 벗어나
''성원을 해주었던 유권자들에게 감사
합니다. 제가 못났고 부족해서 낙선했습니다 ''
라고 유권자를 탓하지않고 자신을 탓하는데
어떤후보는 아직도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고
어떤후보는 더러워 정치 안하겠다며 자신은 최고
인데 유권자가 문제가 많다며 유권자와 이별아닌
이별을 하고 있습니다.
선거에 들어가면 유권자가 후보자를 검정하고
심판하는데 어떤 유권자는 각각 후보 개소식 갖다와서
''모후보는 방문객이 적어 당선 안돼 !''
이렇게 조언도 하는데 유권자가 쓴소리를 하면
모후보자는 ''내가 부족한게 많나보다.
더열심히 해야 겠다 ! ''깨달음을 얻지만
지역민 여론도 들어보지 않고 자신을 최고라고
과대망상에 빠진후보는 선거 결과가 좋지 않으
면 자신의 부족함이라 하지않고 모든것을
유권자 탓으로 돌리게됩니다.
정치인이 정치를 오래하고 적게하고는 자신의
마음가짐이고 소크라테스가
''너 자신을 알라 ! ''했는데 말의 의미를 되새기며
평소에 유권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방법을 연구하고
당선되게끔 만들어준 지역주민에게 감사하고
은혜를 베풀기위해서는 정치를 잘하면 됩니다.
나는 32년간 많은 정치인 후보를 당선시키는
과정에서 유권자와 소통하면서 후보자가 어떻게하면
고정표를 확보하고 상대후보의 장점에 대처하고
자신의 단점을 보완하는글을 인터넷에 올렸는데
김천 대신동 국힘소속 김상엽후보가 나의글을 깨닫고
김천 제일교회 등록한것에 대하여 축하하고
만43세의 젊은 정치인이니까 희망이있고
대신동 지역구를 잘관리하면 대선배 황병학
정치인 처럼 시의원 다선하고 이우청도의원처럼
도의원 다선하고 하늘이 도우면 배낙호김천시장처럼
김천에서 최고높은 용의 자리에도 앉게되고
송언석 국회의원처럼 서울 중앙 정치인이 될수있으니
대신동 지역민을 누구도 차별하지 않고 귀담아듣는
정치인 이되었으면 하고 낙선한 정치인도 충격에 빠져
있지말고 선거패배의 원인을 분석하고 재기 하기를 바랍니다.
대한 민국 이승만대통령은 80대에도 정치하였고
민주당 김대중 대통령도 칠십대 후반에도 정치
하였으니 건강만하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니
운명이 다하는날까지 희망을 갖고 살아갑시다.
김천 제일교회 목련아파트
작가 노숙 김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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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김천 봉사의 달인 대곡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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