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3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서울, 경북 등 대부분 지역에서 지지율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6·3 지방선거 때 투표용지 부족 사태, 서울시장 탈환 실패
등에 따른 책임론이 불거진 영향으로 분석됐다.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이달 1일부터 5일 나흘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01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전주 대비 3.9%포인트(p)
하락한 55.2%(매우 잘함 41.6%, 잘하는 편 13.6%)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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