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어기도. 풀렷겟다.
일도 일찍 마치고 ㅎ
정자에. 앉아 채비 정비하고. 슬금슬금(주차하고 1분거리 )포인트에 진입. 냉장고 자리 ㅋ
싱싱한. 새우 바늘에 끼우고 수심 5m주고 케스팅. 약간의 밑걸림~~2~3번째 새우~~슬금슬금 찌가. 입질. 바닥에서 입질이라서. 안 떠오름~~3짜 후반으로 추정. 또한번의 강력한 입질. 어랏. 숭어처럼 옆으로 ㅠㅠ 강제 집행. 첫번째랑. 비슷한 사이즈~~ 생활꾼 내옆으로 2사람이 ㅠ 밑밥^^집어 깨지고 ㅠ. 철수 손질하고 계측하니 41. 40cm로 마무리하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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