곳곳에 소나기나 비가 이어지는 날씨에도 자기의 자리를 열심히 지키며 맡은바 책임을 다하고 있는 우리 해구니들과 후반기교육장의 724기 아들들 그리고 훈련소의 725기 아들들 모두 그저 건강하게 안전하게 무사무탈하게 지내기를 바래봅니다
약한 비나 소나기가 이어지는 오늘도 징검다리 가족님들께서는 이른시간 출근길 조심히 다니시고 건강 잘챙기시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682기/주원맘/계룡대(전역)/부산 작성시간 26.06.05 오늘도 최고의 날씨네요
인상 찌푸린 사람없이 다 오늘의 이 감사함을 느끼며 각자의 자리에서 또 살아내겠지요?
잦은 연휴로 기분 또한 좋을테구요~
삶에서 여유가 없다면 그 얼마나 삭막할지...
온전히 쉬고,
온전히 채우는 그런 주말 보내시길요~~ -
답댓글 작성자섬백리향(682다운707겨운부/울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울릉은 흐림인데 주원맘님의 댓글을 읽어면 근방 환해질것같은 기분입니다
한주 마무리 잘하시는 즐겁고 행복한 금요일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주원맘님 -
작성자687/비단/동엽맘/1함대특임/전역 작성시간 26.06.05 따땃한 점심입니다 ~~
맛난 점심 드셨죠 ~~~
오후도 행복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섬백리향(682다운707겨운부/울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동엽맘께서도 맛난 점심 드셨지요?
울릉은 바람이 불어오늘 햇살 좋은 오후이네요
금요일 오후 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동엽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