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지역에는 비가 내리는 굳은 날씨에도 자기의 자리를 열심히 지키며 맡은바 책임을 다하고 있는 우리 해구니들과 후반기교육장의 724기 아들들 그리고 훈련소의 725기 아들들 모두 그저 건강하게 안전하게 무사무탈하게 지내기를 바래봅니다
오늘도 징검다리 가족님들 모두 화이팅 하시고 시원함이 함께하는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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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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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682기/주원맘/계룡대(전역)/부산 작성시간 26.06.10 늘 흥분하여 저를 다스리지 못하네요
내 감정 하나 다스리지 못 하면서 상대를 바꾸려고 때를 씁니다
휴~~참으로 어려운 일 인것같아요
잠시 생각을 멈추고
잠시 자리도 피하면 좋으련만 아주 끝장을 보려 합니다
일상은 늘 반성과 후회로 가득차네요
조금 더 인격이 성장된 어른이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유치원생마냥
늘 생때를 부르는것같아
또 후회를 부릅니다
오늘은 조금 더 나은 어른이기를 마음속으로 다지며 수요일 스타트!!!
합니다
멋진 하루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섬백리향(682다운707겨운부/울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늘 자기성찰을 하시는 주원맘님
그런 주원맘님의 길을 따라 저도 걸어보겠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시고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주원맘님 -
작성자687/비단/동엽맘/1함대특임/전역 작성시간 26.06.10 늦잠자고 늦게 시작하니 모든게 늦어버리네요 ~~
😢 ~~~
낼 아침부터 ~~일찍
출석합니다 ㅎㅎ -
답댓글 작성자섬백리향(682다운707겨운부/울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조금 늦어지는 날도 있는거지요
오후가 되면서 햇볓이 뜨겁습니다
건강 챙기시고 시원한 시간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동엽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