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더운 날씨에 자기의 자리에서 맡은바 책임을 다한 우리 해구니들과 내일의 자대배치를 기다리고 있을 후반기교육장의 724기 아들들 그리고 훈련소의 725기 아들들 모두 수고 많았고 하루의 피로함이 풀릴수 있는 충분한 쉼시간 보내기를 바래봅니다
징검다리 가족님들께서도 오늘 하루 수고 많으셨습니다
맛난 저녁 드시고 시원한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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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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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682기/주원맘/계룡대(전역)/부산 작성시간 26.06.14 충분히 잘 쉬고 있습니다
오늘 마무리 잘 해서
내일 월요일 힘차게 시작해야지요~ -
답댓글 작성자섬백리향(682다운707겨운부/울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오늘은 휴일 출근이 있었는데 동네에 예기치못한 단수가 있어 새벽에 학교가서 씻고 일과를 보내니 패턴이 깨짐고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고 늦은 출석을 했네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맛난 저녁 드시고 시원한 시간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주원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