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소나기가 오락가락 하는 날씨에도 자기의 자리를 열심히 지키며 맡은바 책임을 다하고 있는 우리 해구니들과 수료주를 보내고 있는 훈련소의 725기 아들들 모두 그저 건강하게 안전하게 무사무탈하게 지내기를 바래봅니다
애매한 날씨의 오늘도 징검다리 가족님들께서는 이른시간 출근길 조심히 다니시고 건강 잘챙기시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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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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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682기/주원맘/계룡대(전역)/부산 작성시간 26.06.23 28도도 아니고 18도로 여느때 보다 쌀랑합니다
습도가 있어서 후텁지근 하네요
다시금 긴팔들로 가득차 있네요
피곤함이 묻어나는 오늘이 지만 힘내서 오늘도 멋진 하루 보내봐요~ -
답댓글 작성자섬백리향(682다운707겨운부/울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간간히 소나기가 내리는 여파인지 아침 저녁은 조금 쌀랑하고 낮에는 덥고 하네요
기온의 변화가 심하니 건강 챙기시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주원맘님 -
작성자687/비단/동엽맘/1함대특임/전역 작성시간 26.06.23 3시간 시니어 지원사업으로 출근하고 있어요 ~~ 날마다 나갈곳이 있다는 것이 새삼 감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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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섬백리향(682다운707겨운부/울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움직일수 있음에 행복을 느끼시니 좋아보이세요
항상 조심히 하시고 건강 챙기시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동엽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