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짜 이발
어느 이발소 앞...
'내일은 공짜로 이발을 해 드립니다' 라는 광고안내판이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공짜 이발을 하려고 벼르다가
다음날...
이발을 마치고 감사의 인사와 함께 나오려니까
"네! 손님 일만원만 내시면 됩니다"
라는 것이었다.
깜짝 놀란 손님이
"아니! 이발을 공짜로 해 준대서 들어 왔는데요?"
"어디 공짜라고 되어 있습니까?"
둘은 밖으로 나가 광고문을 보았다.
"여기 공짜라고 되어 있지 않습니까?"
"어디에 공짜라고 되어 있습니까?
내일은 공짜로 해 드린다고 했죠!"
"나는 어제 이 광고를 봤단 말이에요.
그럼 언제 오면 공짜 입니까?"
"내일이요!. 오늘은 항상 돈을 받습니다."
펌글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비공개카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배차순 작성시간 26.06.14 이발 하러 오신분들 다 속았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맹꽁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이발사가 잔머리를 굴렸네요.
그래서 공짜 좋아하면 안돼요.ㅎㅎㅎ -
작성자바람의자유 작성시간 26.06.14 ㅎㅎㅎ
한국사람은 꺼꾸로 써도 알아보고 조사를 빼 먹고써도 뜻을알고
단어를 바꿔써도 무슨애기인줄 안다는데
함정이었네요
재미있는 유머 잠시 웃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맹꽁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가끔은 이런 유머에도 웃으며 살면 기분도 좋아지지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