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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믿음의 본질은 지식이 아니라 영과 마음(의지)이다; 히11;1, 막5;30, 믿음본질, 믿음마음, 혈류병, 영적교제.

작성자Sean|작성시간26.06.08|조회수16 목록 댓글 0

히11;1 믿음의 본질은 지식이 아니라 영과 마음(의지)이다; 

1. 믿음은 지식이나 교리의 이해로서 가지는 지적인 것이 아니다. 믿음 자체가 하나의 살아있는 마음이다. 보이지 않지만 우리 의지가 붙잡고 있는 마음의 실체이다.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에 대한 사랑의 의지를 마음에 가지고 있다면 그 마음은 보이지 않는 실체인 것과 같다. 그럼에도 크리스천 믿음의 마음은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다. 주님과 그의 말씀을 믿는 마음이 믿음의 영을 가졌기 때문이라고 하는 것은(고후4;13) 성령에 의해 그리스도를 알았고 성령에 의해 믿음의 마음이 형성되었기 때문이다(고전2;5). 이로서 우리 영혼은 자연스레 믿음의 영을 성령의 열매로 가지게 된다.

2. 그 믿음의 마음을 가지고 있는 우리의 영안에 그리스도의 영이 거하시고 또 그리스도를 통해 살아계시는 하나님과 관계하신다. 하나님의 영과 접하여 상호교류를 할 수 있어야 내가 주님의 마음을 알고 나의 믿음의 마음을 주님이 아시는 것이다. 혈류병을 앓는 여인이 예수의 옷자락을 만졌을 때 예수는 그 여인의 믿음을 인식하셨고 그 믿음으로 치유가 응답된 것이다. 그 많은 사람들 틈에 오직 그 여인의 믿음의 마음이 예수에게 전달된 것이다. 예수의 옷에 여자의 손이 닿았다는 것은 성령안에서 그리스도에게 믿음의 마음이 전달된 상징적인 이야기이기도 하다(막5;26-30). (source of picture ; 히11;1 믿음의 본질, 마음, 영 google 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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