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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보이지 않는 그리스도와 영생의 실상과 증거; 히11;1(2) 믿음과 영생, 성령과 믿음, 구원론, 인간론, 신적의식

작성자Sean|작성시간26.06.11|조회수13 목록 댓글 0

히11;1(2) 보이지 않는 그리스도와 영생의 실상과 증거; 히브리서, 믿음과 영생, 성령과 믿음, 구원론, 인간론, 신적의식

1. 우리의 믿음이 붙잡고 있는 분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실체이시다(빌2;6). 믿음이 보이지 않지만 마음의 실체인 것과 같다. 내가 받은 성령이 영적세계에서나의 믿음과 그리스도의 실체를 인식하게 하고, 믿음안에서 나의 영이 그리스도와 연결되는 것이다. 그래서 믿음이 우리가 바라는 것들의 실체요 실상이다. 또한 믿음이 보이지 않는 것의 증거가 되는 것은 우리의 영과 마음이 성령의 열매를 맺기 때문이다.

2. 믿음의 마음이 없으면 하나님과 그리스도 예수를 모르고 실제 주님과 연결되지 않을 것이다(마7;23). 그래서 육적인 사람은 매우 지성적이라도 그리스도에 대해 세상적이고 육신적인 관점 외는 알 수 없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무신론자나 공산주의 자들이 종교가 아편이니 자신이 투시한 신이니 예수가 사람일 뿐이다라고 하는 것은 그들은 믿음도 없고 보이지 않는 분에 대한 실체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성령없는 신학자들과 목사들도 구원의 교리를 혼란스럽게 할 것이다.

3.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나라는 현재 보이지 않지만 실제 존재한다.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마음을 가진 자는 그 영과 마음에 영생의 증거를 가지고 의식한다(요일5;10-11). 신적의식이다. 이를 아는 것이 그냥 사람의 지성이나 상상으로 아는 것이 아니다. 믿음으로 성령안에서 우리는 하늘과 땅에 실제 존재하는 영적존재와 의인들의 영들과 모임과 하나님의 나라와 연결되고 아는 것이다(히12;22-23). 바울이 우리가 믿음을 가지고 있는지, 그 믿음 안에서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계시는지 스스로 확증하라고 것은 믿음의 마음이나 그리스도가 영적실체이기 때문이다(고후13;5).

(source of picture : 히11;1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믿음 google 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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