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심야로 떠났다 .서해랑길97코스와
영화에도 나왔던 실미도 .무의도.소무의도까지
서해랑길은 계양산은 옆구리로 올랐고
천마산은 지대로올랐고.1일2산 에고 힘드다..
데크위로 걸으며 멋진 바위들 구경하니라고
물뻐진 무의도 더 넓은 백사장 못밟아 봐서
쪼까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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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심야로 떠났다 .서해랑길97코스와
영화에도 나왔던 실미도 .무의도.소무의도까지
서해랑길은 계양산은 옆구리로 올랐고
천마산은 지대로올랐고.1일2산 에고 힘드다..
데크위로 걸으며 멋진 바위들 구경하니라고
물뻐진 무의도 더 넓은 백사장 못밟아 봐서
쪼까 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