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 트레일 1구간 시작으로 들어만 봤던 안면도를갔다 .
참으로 멀기도 하지 . 동서트레일구간중 부산에서 젤 멀다고 한다.
첨시작이라 차량2대가 출발했다. 점점 회원들이 줄어들거라본다 .늘 그랬던거 같다
나중엔 1대만도 충분 할거라본다 .
아주 오랜만에 만나는 님들도 있었다 .
무지 반가웠다 .근데 어제도 본듯한 기분은
무엇? 걷는내내 웃음꽃이 활짝피었다.
길가에 그어떤 꽃보다 더 이쁘고 귀한 웃음꽃.
비온뒤라 그런지 해송길과 언덕 오솔길은 먼지없이 포근포근 하였다.
오랜만에 순대하산주 타임을 끝으로
안면도와 이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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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청석/김정민 작성시간 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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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운영 작성시간 26.04.01 미세스 해송님들
예뿌고 머찌네요
언제나 화이팅 입니다^^ -
작성자벼리(별이) 작성시간 26.04.01 수고 많았어요.빼빼로님 안면도의 추억도 대성공^^
어제도 행복만땅.^^
길걷는 자만이 볼수있고,누릴수 있는 특권을 우린 습관적으로 든
무의식적으로든 느끼는 감정들이 많이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는 계기는 사람마다 경험을
통해 배우게 되는데,막연히 감사한거랑,뼈저리게 느껴서
감사한거는 많이 다르니까
얼마나 소중히 다가왔는지
경험자로써 충분히 그맘 알것같아요..
다들 건강할때 건강지켜서
오래도록 함께해요. -
작성자산죽 작성시간 26.04.01 함께한다는것은 무엇이든 즐거운것 같아요 어제하루도 수고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