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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일기

[[미션1]교육/학습자료]저렴하게영어공부하는방법!

작성자마법공주쑤기|작성시간08.07.04|조회수224 목록 댓글 1

예전엔 열심히 열의에 차 학원을 수강등록하고 20마넌이상 넘어가더라도 아까운줄 몰랐다

하지만 초반의 열정은 온데 간데 없이 조금만 지나면 몇번 빠지기를 반복하다가 아까운 수강료 날린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그래서 어차피 나의 인생의 걸림돌 영어 정복! 목표로 삼고.. 지난날의 실수를 되새기며

돈도 아끼고 영어도 열심히 공부해 보자는 취지에서 저렴하게 영어공부하는 방법을 다음에서 찾아보기로

했다. 나의 저렴한 영어 도전기!!!!! 렛츠꼬~~~ 후비꼬~~~~~~~ ^^*

먼저 검색을 하고~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을 클릭했더니..... 이렇게 나온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나처럼 저렴하게 공부를 원하는 분들이 많았군! 난 한발 늦었나보다!!!!!!!

블로그 자료가 눈에 들어왔다. 클릭해보자!

깔끄미의 지식창고

mgkim.egloos.com

정보는 여기~~~~~ 깔끄미란분의 자료다!

1. 단어
(1) Hackers Toefl Vocabulary
처음이면 권할 만하다. 많은 양의 필수 어휘들을 공부하기 쉽게 정리해놓았다.

(2) Word Smart 1,2
해커스 단어집 정도의 수준을 끝냈다면, 워드스마트를 권한다. 타임즈 같은 잡지 수준의 글을 읽을 때 어려움을 느끼는 단어들을 대부분 실어 놓았다. 독해실력 향상을 위해서는 워드스마트1은 필수이다.
단어책을 사면 전체적으로 훑어보며 모르는 단어를 동그라미 친다. 그리고 책을 약 5등분하여 하루에 한 부분씩 본다. 다음날 다음 부분을 보면서, 반드시 전날 것을 복습해줘야 한다. 이런 식으로 하면 1주일에 전체를 돌릴 수 있다. 이렇게 많은 단어를 자주 보는 방식으로 하면, 외우는 스트레스도 적고 쉽게 외워진다.

2. 사전
사전은 항상 영영 사전, 한영사전 두가지를 동시에 쓰는 것이 좋다. 그리고 인터넷보다는 컴퓨터에 저장된 사전을 찾는 것이 수월하다. 특수어휘는 인터넷 검색을 이용하면 된다. 한영 사전으로는 한글97이나 2002에 같이 깔리는 한컴사전이 매우 유용하다. 영영사전으로는 맥밀란(Macmillan dictionary)이 정말 좋다. 물론 컴퓨터에 깔면 되는데 와레즈 등을 뒤져보면 공짜로 구할 수 있다.


3. 시사방송
시사방송은 처음부터 다 들을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작은 양부터 완벽히 공부하면 된다. 하루에 5분 정도의 양만 완전히 이해하고 외우도록 해보자. 중요한 것은 입으로 직접 방송을 따라 해야한다는 점이다. 컴퓨터에서 이웃풋되는 소리를 테이프로 녹음하거나, 인터넷 방송을 mp3 파일로 만들어 버스, 지하철에서 몇 번이고 반복하면서 들으면 상당히 좋다. 미국과 국제사회의 현안들을 계속 듣다 보면, 여러 이슈에 대해서 공부도 된다. 재미를 가져야 하는 점이 중요하다.

(1) 연합뉴스 위성 통역실
http://www.ytn.co.kr에서 왼쪽 하단 [위성통역실]에 들어가면 매일 매일 CNN뉴스 한꼭지를 영어, 국문, 표현까지 정리해서 제공해 준다.

(2) CBS
http://www.cbsnews.com에서 오른쪽위에 Free i-video란 코너로 들어가면 그 날의 왠만한 뉴스는 동영상으로 다 볼 수 있다. 타 뉴스사이트에 비하여 화질이 좋고 광고도 적다.

(3) PBS
미국의 공영상송으로 인터넷으로 양질의 프로그램을 볼 수 있다.
- 뉴스아워(
http://www.pbs.org/newshour) : 전문가들이 나와서 현안을 토론하는 심도있는 시사 뉴스 프로그램이다. 모든 스크립트도 제공해주기 때문에 공부하기 편하다.
- 프론트라인(
http://www.pbs.org/wgbh/pages/frontline/) : 시사다큐 프로그램, 2시간 내외의 다큐 감상 가능.

(4) AP News(http://stream.ap.org/autioupdate.ram)
많은 한국 사람들이 이것으로 공부한다. 최신 라디오 뉴스 5분 정리


(5) BBC
영국의 공영방송으로
http://www0.bbc.co.uk/worldservice/news/summary.ram은 최신 뉴스를 정리한 것으로 5분 정도의 분량이다.

(6) http://www.npr.org
라디오 방송으로, 소리가 상당히 경쾌하고 깨끗하다. 프로그램 중 모닝에이션을 적극 추천한다.

4. 드라마
일상적인 대화와 그들만의 문화를 접할 수 있다. 처음에는 프렌즈를 보는 것이 무난하다. 하루에 1시간(3개 에피소드)씩 보면 딱 좋다. 그리고 앨리맥빌도 무척 재밌지만, 프렌즈보다는 어려운 어휘가 좀 나온다.


5. 신문잡지 읽기
바로 영어 읽기가 불편하다면 '미디어다음' 국제면에 한,영 번역 기사들이 있다. 그런 것부터 시작해 나가면 된다. 꾸준히 여러 분야의 텍스트를 읽으면 좋다. 만약 영어소설을 읽고 싶다면, 어려운 클래식 보다는 요즘에 나온 쉬운 책이나 아는 내용의 책을 읽으면 적응하기 쉽다.
- 이코노미스트(
http://www.economist.com): 양질의 기사를 담은 경제, 정치 시사잡지
- 뉴욕타임즈(
http://www.nytimes.com): 무료회원가입하면 볼 수 있다. 훌륭한 컬럼과 기사가 많다.
- 오프라인의 영자신문은 역시 IHT가 좋으며, 중앙일보 사이트에 들어가서 구독신청하면 된다. 한달 구독료는 일반 2만원, 학생할인하면 석 달에 4만원 정도다.


6. 최정화 교수의 '외국어 공부법'
"학습하지 말고 체득하라." 최정화 교수는 어떻게 하면 외국어 공부를 잘할 수 있겠느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
"외국어는 얼마나 꾸준히 집중적으로 반복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어찌 보면 싱겁기 짝이 없는 말이죠. 어느 외국어건 하루 13∼15시간씩 6개월에서 1년만 지속적으로 들으면 누구나 귀가 트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걸 안 하고 평생 고민을 안고 살아가지요."
모든 외국어 공부는 양(量)이 쌓여야 한다. 끊임없이 자신을 외국어에 노출시켜야 한다는 것. 그런 전제 아래, 최 교수는 '몸통 찾기'와 '깃털 찾기', '부닥쳐 배우기' 등 세 갈래로 나눈 외국어 학습법을 제시한다. 이는 파리 통역번역대학원 카를라 드장 교수에게서 전수받은 것.
'몸통 찾기'는 사전 없이 통으로 읽어 내려가며 전체적인 뜻을 파악하고 글의 맥락과 표현방식에 익숙해지는 방법이다. 들리건 안 들리건 늘 테이프나 방송 등을 틀어 놓아 귓전에서 외국어가 맴돌게 하는 것도 그중 한 방법.
'깃털 찾기'는 양보다 질을 강조한다. 신문 기사나 책에서 열 줄 정도를 암기하거나 10분 정도 라디오를 주의 깊게 청취하는 방법이다. 새로운 단어나 숙어 문장 표현법 등을 하나하나 정리하면서 완전히 자기 것으로 소화해 버린다.
'부닥쳐 배우기'는 외국인과 실제 부닥쳐 깨지는 훈련이다. 말은 커뮤니케이션의 수단인데 한국인들은 혼자서만 공부하다 막상 실전에서는 입이 떨어지지 않는다는 게 그의 지적.
최 교수에 따르면 언어는 매일 조금씩 나아지는 게 아니라, 계단식으로 발전한다. 어느 순간 한 단계 올라가고, 어느 순간 '귀가 트이는' 식이다.
"단계를 뛰어넘는 게 중요합니다. 수영하다가 물에 뜨는 단계까지 가 본 사람은 몇 십 년 뒤에도 물에 뜨지만, 그 단계까지 가보지 못한 사람은 영영 못하는 것과 같은 이치죠."
또 하나, 외국어 실력은 한국어 실력에 연동된다. 외국어 실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한국어 실력을 갈고닦아야 한다는 얘기다.

 

단어부터 시사방송 신문잡지까지~~~~

이곳 사이트를 이용하면 교재나 등록같은건 필요없어서 진짜 저렴하게 하겟다 하지만

나의 의지가 언제나 문제가 됐듯이 저렴하다고.. 다 공부가 되는건아니다..

흠 내가 잘할수 있느냐 없느냐 그것이 문제였다.

 

내가 할수 잇는것부터 추려보면 어휘랑 드라마보기겟다.

한창 프리즌 브레이크를 열심히 봤는데.. 물론 한글자막도 열심히 보고..

자막없이 프리즌브레이크를 열심히 보자! 어휘는 어휘책을 구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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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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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운영자]스말트보이 | 작성시간 08.07.10 <미션 통과> 꼭 비싼돈 안들여도 영어공부해서 실력이 늘 수 있단것을 보여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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