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용이 부실함에 사죄의 말씀을...(-_-)(_-_)(-_-)
검색돌이는 개인적으로 연예쪽에는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고 있다..ㅡ_ㅡ....;;
그렇다보니 연예인도 사실 잘 모르고ㅡㅡ;; 간혹 자주 볼만한 인물들이나 화두가 되고 있는 연예인 위주로 알고 있다...;;
그렇다보니 우연찮게 관심이 가게된 연예인이 한명 있었으니... 두둥~~
그 사람은 바로 아이비(본명 박은혜)이다..
계기는 간단하다..;; 어느날 우리교회에서 목사님이 누군가에게 찬양을 시키셨는데 그게 박은혜라는 사람이었다..
근데 알고보니 박은혜=아이비였더라는...ㅡ_ㅡ...워...~~;; 아무튼 본의아니게 알게 관심을 갖게 되버린 아이비라는
연예인... 누구이며 한때 시끄러웠던 사건들에 대해서 간략히 나오는대로 심플하게 살펴보려 한다~~
일단 아이비가 누군지 검색해보겠다.
여러가지 검색어도 보이고...;;;; 다음에서 제공하는 기본 프로필이 나온다 검색어들에 가려진 프로필을 옆으로
살짝 복사해보았다...
데뷔 한지는 얼마 안되었음을 알 수 있고 항상 느끼지만 이국적인 스타일이다..;; 생일을 보니 나와 동갑내기이다;;
이왕이면 일단 주요 활동내용들을 보기 위해 검색된 사이트중에 공식홈피로 보이는 사이트에 들어가 보았다.
카데고리 메뉴를 통해 공지사항, 프로필 등을 볼 수 있다. 그 중 스케줄페이지에서는 등록된 내용이 없는 것을 볼 수 있다.
예전에 일어났던 사건덕인듯 하다. 물론 잘 아는 사람은 알겠으나.... 그다지 연예계에 관심이 없는 나로써는..
자세한 내막이 알고 싶었다..;;
- 신체
- 키166cm, 체중45kg
- 출신지
- 경상남도 남해
- 직업
- 국내가수
- 학력
- 동덕여자대학교
- 소속
- 팬텀엔터테인먼트
- 데뷔
- 2005년 1집 앨범 '오늘밤 일'
- 경력
- 2007년 7월 한국의 클레어 데인즈 선정
2007년 5월 스쿨업그레이드 홍보대사
- 수상
- 2007년 제22회 골든디스크상 디지털음원 본상, 대상
2007년 제9회 MKMF 여자가수상
- 대표작
- 도쿄 여우비
- 추천컨텐츠
- 텔존 스타인터뷰 - 50문 50답
얼핏 알기로는 스캔들과 연관이 있는것으로 들었기에 아이비 스캔들을 검색어로 검색하였다.
카페글중에 스캔들 또다른 진실이라는 글과 블로그 글에서 몰카협박이라는 내용이 보인다. 스캔들에 대한 내용이
몰카와 관련이 있으며 협박성이 있었단 의미임을 짐작하게 한다. 관련검색어에도 협박이라는 검색어가 보인다.
뭐 일단 블로그 글과 카페글들을 보니 음성파일도 있고 개인적인 의견도 조금 담겨있는 글들과 대체적인 내용들이 보인다.
하지만 너무 이런 이야기로 간다면 역시 아이비에 대한 좋은면을 모르는게 아닐까 생각이 든다.
그래서 검색을 변경하여 아이비의 대표곡을 검색해보았다. 물론 나도 라디오나 방송에서 몇번 들어본 곡들이 나오긴
하겠으나... 또한 많은 분들이 잘 아는 내용들이 나오긴 하겠으나...
하지만... 난 그래도 검색한다...ㅎㅎ 검색돌이니깐~~
대표곡에 유혹의 소나타가 나옵니다. 이곡이 여자 가수상을 받은 곡이라는 내용도 실려있네요.
제가 들은바로는 아이비가 노출이 적으면서도 섹시함에서 성공한케이스라는 평을 받은 가수로 알고 있다.
아무튼 더 많은 카페글 검색을 하니 아이비 표절의혹이라는 내용이 보인다. 어느 가수든 표절시비가 붙는 것 같다.
이부분은 아무래도 개인차도 있고 결과적으로 원곡을 쓴 사람의 판단이 결정하는 내용이라 제가 따로 판단하진 않겠다~~
데뷔당시의 대표곡과 화보에 대한 카페글들도 보인다. 아무래도 검색범위가 넓어진 결과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흔히 아는 내용들이나 활동과 관련된 것은 일단 아까 처음에 나온 공식홈피에 과거의 기사들을 볼 수가 있기에
앞으로의 활동이 궁금하였다. 그래서 검색하게 된 단어는 '아이비 활동' 참 모호한 검색어이다..;;
블로그 글들은 일단 작년내용들이 있는 듯하구요 카페글에서 최근일자로 방송활동과 관련된 문의성 글들이 다소 보입니다.
물론 주황색 제목의 글을 확인해보니 별의미없는 질문이긴 했지만..;;
다른카페의 글을 보니 댓글을 통해 사람들의 의견과 생각도 알 수 있었습니다.
사실 이번 검색일기가 좀 부실하게 된듯한 느낌이 드네요..;;
워낙... 연예쪽에는 관심이 없고..예술쪽을 하려니 ㅠㅠ시간이 너무 촉박해서..;;
다음주 주제는 토요일쯤에 다 해둘까 생각합니다..하하..
오늘 검색을 통해서 느낀점과 건진점(?)을 살짝 쓰고 마치려 합니다.
일단 비교적 이름이 알려진 연예인들에 대한 정보는 잘 나타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에 반해 우리가 흔히
접하지 못하는 연예인들은 다소 내용이 부실해지기 마련입니다. 물론 그걸 누구탓으로 할 생각은 없지만..;;
다음 인물검색에서 좀 더 다양한 활동사항이나 주요사항에 대해서 많이 볼 수 있게 하면 어떨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구요..;;
또한 스캔들과 같은 연예인소식을 접하게 되면 댓글을 보기가 사실 무섭기도 합니다...
공인이라거나 여러 특수적인 부분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사람이기에 실수도 있고 잘못도 하는 법인데
우리나라의 인터넷은 그걸 용서하지 않는 느낌입니다..;;
이러한 댓글이나 의사표현에 있어서 서로 존중하는 모습과 따끔한 충고는 좋지만 욕하거나 비방하는 행위는
하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전체적인 검색은 무난하였다고 생각이 되구요. 관련 검색어가 없다 하더라도 여러가지의 검색어를 통해서
다양한 내용을 검색할 수 있을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건진것(?)은 아이비가 저와 동갑내기라는 점입니다......
교회에서 보면... 안녕~~ 하면 되는건가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상 검색돌이였습니다. 부실내용 읽어주신것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