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실험일기

[[미션2]연예/예술]하정우, 그의 변천사

작성자moonlovesme|작성시간08.07.10|조회수962 목록 댓글 3

나는 하정우의 팬이다.

유명한 하정우보다는 그렇지 않던 때의 하정우를 더 좋아한다.

스크린보다는 연극무대에서 생동하던 하정우를 더 좋아한다.

 

팬이 자신이 좋아하는 배우가 뜨니 싫어하는건 무슨 억화심정이냐고할수도 있겠다.

그래서 고민해봤다. 왜 예전의 그가 좋은 것일까?

많은 사람과 그를 공유하는 느낌이 싫은 건지도 모르겠다.ㅎㅎ

 

오늘은 그의 과거지사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해보자

검색창에 "하정우 뜨기전" 이라고 검색어를 넣어보았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하정우", 그리고 "뜨기전" 이라는 단어가 포함된  모든 정보가 걸려올라온다.

가장 위에 올라온 카페를 클릭해보았다.

 

헉..

06년 자료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보다 더슬픈 검색결과는 이것이다.

 

웹문서의 상위에 랭크되어 있는 키노 영화관...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키노영화관은 영화다운로드 사이트가 아니던가??

적어도 웹문서는 아니지않은가 말이다.

 

하정우의 과거를 정리하려는 목적이 있으니.. 일단 패~스

그렇다.

팬인 내가 알기로 그는 개봉관을 많이 잡지 못하는 그리고 매니아 층의 사랑만을 받고 사는 김기덕감독의 영화에 자주나왔다.

검색어를 "하정우 김기덕"으로 검색실시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요런 결과를 얻었다..

흠..' 대충 예상한 결과네'..라고 생각하다가 급.. 반대로 검색하면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해졌다.

그래서

 

"김기덕 하정우"로 검색해보았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하정우 김기덕"으로 검색했을 때의 결과와 비슷한 정보들이 순서만 다소 달라지고 그대로 검색되었다.

카페 글의 경우,

제목은 상관없고 본문 내용에서 먼저 나오는 단어가 김기덕인 경우 우선순위인가 하고 살펴보았지만.. 꼭 그런것 만은 아닌듯 했다. 검색결과의 로직을 모르겠다.

일단 하정우와 김기덕이 함께 있는 글이 잡히고 있었다는 것까지만 확인할 수 있었다.

오늘 실험을 통해 느낀 점은 다음과 같다.

 

[카테고리의 명료화]

 

키노영화관 검색결과를 보고서 검색의 베스트가 되려면 카테고리의 명료화는 필수이겠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었다.

아무리 좋은 자료들을 찾아주면 무엇하겠는가. 그것이 뒤죽박죽 섞여있으면 안찾아주니만 못하지않겠냐는 것이다.

구슬이 서말이어도 꿰어야 보배.

검색서비스에서 그 꿰는 것은 바로 검색결과의 카테고리일지니..

이것이 명료해지는 것이야 말로. 검색서비스의 일인자가 되기위한 기본이자 지름길일듯~^^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dobry den | 작성시간 08.07.10 아 하정우만 보면 정말 너무 설레요 멋지셔서 ,,, 진정한 간지를 보여주시는듯 ㅎ 글 잘봤습니다 ^-^
  • 작성자『이카루스』 | 작성시간 08.07.10 하정우가 누군지 잘 모르는 1人(...) 혹시 추격자에서..?!
  • 작성자[운영자]스말트보이 | 작성시간 08.07.15 <미션 통과> 이카루스님 하정우가 누군지 모르신다구요?? 검색실험단 답게~~ 파란 검색창에 검색해 BOA요~ ㅎㅎ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