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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일기

[[2]의학/금융/법률]잘못된 민간요법이 도리어 건강을 해친다

작성자아긔돼랑|작성시간08.07.21|조회수1,022 목록 댓글 2

요즘 아토피, 탈모, 알레르기 등의

원인을 찾기도 힘들뿐더러 치료하기는

더욱 힘든 병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는데요...

그래서 또한 일반 의학으로 치료가

잘 안되니 민간요법에 의지하고

무작정 따라하는 경우도 많은것이 사실입니다.

 

이것은 실로 많은 위험부담을 떠안고

도전하는 것과 같은 것인데요...

이런 무모하거나 잘못된 민간요법의 사례를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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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잘못된 민간요법의 사례와 종류가

상세히 간편하게 검색이 됩니다.

 

그럼 이제 몇가지 사례를 찾아 볼까요^^

 

 
  •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민간요법 처방 800여가지

  잘못된 치료

 

  • 사이비 의료인이...
  • 떠돌이가 기미 없애준다고...
  • 감초와 대추 달인 물로...
  • 크레졸을 치료약으로? (1)
  • 크레솔을 치료약으로? (2)
  • 초약으로 자가치료 하다가...
  • 식초로 점을 빼려고...
  • 식초에 정로환을 섞어서...
  • 빙초산으로 무좀 치료하려고...
  • 종합피부질환치료제를 사 바르다가...
  • 리도멕스만 사 바르다가..
  • 무좀약을 먹으라고?(1)
  • 무좀약을 먹으라고?(2)
  • 젬젬만 바르다가...
  • 무좀에 피엠을 바르다가...(1)
  • 관절약을 사먹다가...
  • 더모베이트를 사서 바르다가...(1)
  • 더모베이트를 사서 바르다가...(2)
  • 세레스톤만 바르다가...(1)
  • 세레스톤을 바르다가...(2)
  • 세레스톤만 바르다가...(3)
  • 캄비손을 바르다가...
  • 여드름에 새로겐타를?
  • 습진약을 바르라고?
  • 습진약을 바르다가...
  • 어루러기로 약국에 갔다가...
  • 카네스텐을 바르라고...
  • 사마귀약을 바르라고...
  • 상처에는 후시딘?(1)
  • 가렵다고 쑥뜸을...(1)
  • 초약으로 백반증을?
  • 일제약으로 백반증을?
  • 무좀약을 먹으라고?(3)
  • 더모베이트를 사서 바르다가...(3)
  • 로푸록스를 바르라고...(1)
  • 마이덤을 바르라고...
  • 무턱대고 이 연고, 저 연고를...
  • 세레스톤만 바르다가...(4)
  • 일본에서 산 연고를...
  • 새로겐타를 발라보다가...
  • 치질약을 지어 먹다가...
  • 감기약을 사 먹다가...
  • 2년이 다 되도록...
  • 로푸록스를 바르라고...(2)
  • 두드러기니까 약 달라고...
  • 로푸록스를 바르라고...(3)
  • 복합 마데카솔을 바르다가...(1)
  • 복합 마데카솔을 바르다가...(2)
  • 복합 마데카솔을 바르다가...(3)
  • 엔딕스 G를 바르라고...
  • 연고부터 발라주다가...(1)
  • 연고부터 발라주다가...(2)
  • 프레솔을 바르다가...
  • 조제약을 바르라고...(1)
  • 피엠 정과 후시딘으로...
  • 집에 있는 연고를 바르다가...
  • 마늘즙으로 피를 통하게 한다고...
  • 잔치집에 갔다가...
  • 어루러기라고...
  • 벌침으로 치료한다고...
  • 영양제로 몸보신하라고...
  • 여드름에도 종합피부질환치료제를?
  • 기저귀발진이라고...
  • 식초와 옥도정기로...
  • 상처에는 복합마데카솔?(4)
  • 캄비손을 애용하다가...
  • 알로에가 좋다고...
  • 조제약으로 2년간을...(2)
  • 한약주사로 한달을?
  • 무좀이라고 바코라 연고를 바르다가...
  • 집에 있는 부루나를 바르다가...
  • 무좀에 엘파손 크림을 바르다가...(1)
  • 떠돌이 약장수에게 약을 사서...
  • 얼굴에 에코나팬을?
  • 6년동안 라벤다 크림만...
  • 한달동안 세레스톤-G를...
  • 1년동안 레더코트를...
  • 체질개선제라고...
  • 파스를 붙이다가...
  • 세레스톤-G를 발라주다가...
  • 선상태선에 습진 연고를?
  • 아시클로버를 바르라고?(3)
  • 아시클로버를 바르라고?(4)
  • 요통으로 약을 사먹다가...
  • 상처에는 후시딘?(2)
  • 무좀약을 먹으라고?(8)
  • 큐티베이트를 바르라고...
  • 알로에가 좋다고...(2)
  • 크로베겐을 바르다가...(1)
  • 크로베겐을 바르라고...(2)
  • 무좀에도 새로겐타-A를?
  • 엘파손 연고를 바르라고...(2)
  • 습진연고를 바르다가...
  • 습진연고를 달라고...
  • 필링 화장품을 쓰다가...
  • 스펙터 연고를 바르다가...
  • 더마톱을 발라주다가...(1)
  • 쎄레스톤-G를 바르다가...
  • 아포덤 크림을 바르다가...
  • 조제약을 바르라고...(3)
  • 새로겐타-A를 바르다가...
  • 습진약을 바르라고?
  • 습진약을 달란다고...
  • 피엠정을 바르라고...(2)
  • 케토톱을 붙이다가...(1)
  • 어루러기에 쎄레스톤-G를?
  • 무좀약을 먹으라고?(4)
  • 무좀약을 먹으라고?(5)
  • 이 연고, 저 연고를 바르라고...
  • 잼돌베이비 연고를 바르라고?
  • 호랑이 연고, 후시딘, 더모베이트?
  • 피엠정을 바르다가...(3)
  • 가려우니 약 사와라?
  • 엄마약을 먹어라?
  • 알로에도 바르고 초약도 바르고...
  • 종합피부약을 바르다가...
  • 선인장과 쎄레스톤-G?
  • 형수가 사다준 약을 바르다가...
  • 캄비손을 바르다가...
  • 하이루나를 바르다가...
  • 무좀인 줄 알고 무좀약만 바르다가...
  • 한약을 지어먹다가 여드름이...
  • 얼굴에 안티푸라민을?
  • 닥치는 대로 이것저것...
  • 웨스트코트를 바르다가...
  • 식초와 메밀을 섞어서 붙였다가...
  • 쎄레스톤-G를 바르다가...
  • 로푸록스를 바르라고...(4)
  • 바이러스니까 바이라미드를 바르라고?
  • 카네스텐 플라스를 바르라고...
  • 로푸록스를 바르다가...(5)
  • 상처에는 복합마데카솔을?(5)
  • 베타크로지를 바르라고...
  • 프레드니솔론 연고를 바르라고...(1)
  • 에코나팬을 바르기만?
  • 한달 동안 프레드니솔론 연고를?(2)
  • 에코론지만 바르다가...
  • 무좀약을 한달간 먹다가...
  • 토피손만 바르다가...
  • 안면마비로 침을 맞다가...
  • 아포덤을 바르기만 하다가...
  • 더마톱을 발라주다가...(3)
  • 더모베이트를 사서 바르다가...(4)
  • 신경통으로 약을 먹다가...
  • 마늘즙과 베타딘만 바르다가...
  • 복합마데카솔과 쎄레스톤-지 등을...
  • 정로환과 뇌선으로 무좀을?
  • 더마톱을 발라주다가...(2)
  • 트리코트를 바르다가...
  • 쎄레스톤-G를 발라주다가...
  • 태열이니까 웨스트코트를...?
  • 마늘즙이 좋다고?...
  • 로푸록스를 바르라고...(6)
  • 광고 보고 로푸록스를...(7)
  • 쎄란트를 바르다가...
  • 상처에는 후시딘?(3)
  • 더모베이트와 트리코트를...
  • 아시클로버를 바르라고?(1)
  • 엘파손을 바르다가...(3)
  • 생리통으로 폰탈을 먹다가...
  • 말티스와 새무졸을 바르다가...
  • 더모베이트를 사서 바르다가...(5)
  • 락티케어 HC를 바르다가...(1)
  • 아시클로버를 바르라고?(2)
  • 조제약을 바르라고...(4)
  • 한약과 에포감으로 체질개선을?
  • 만당고를 붙이다가...
  • 종합피부약을 바르다가...
  • 트리겐타를 바르다가...
  • 베베 크림을 바르다가...
  • 프레드니솔론 연고를 바르라고...(3)
  • 가렵다고 빙초산을...?
  • 빙초산으로 문신을 지우려다가...
  • 로푸록스를 바르다가...(8)
  • 집에서 쑥뜸을 하다가...(2)
  • 버물리를 바르다가...
  • 약사 엄마가 실크론 크림만 발라주다가...
  • 무좀에 습진 연고를?...
  • 한달 동안 무좀약을 바르다가...
  • 수의사가 라미실을 바르라고?...
  • 침시술소에 갔다가...
  • 속이 안 좋으니 약을 지어먹으라고?
  • 아몰지를 바르다가...(1)
  • 무좀약을 바르라고?
  • 팔다리 저린데는 민간처방이 최고?
  • 점 빼는 아줌마가...
  • 곪은 데는 고약이 최고?
  • 피엠정을 바르라고?(4)
  • 속이 안 좋아 약을 지어 먹다가...
  • 민간처방도 하고 약국도 다니고...
  • 쎄레스톤-지를 바르다가...(9)
  • 케토톱을 붙이다가...(2)
  • 아시클로버를 바르라고?(5)
  • 더마톱을 발라주다가...(4)
  • 유디나를 바르다가...
  • 오라메디를 바르라고...
  • 바이버를 바르라고...
  • 두 달 동안 연고만 사 바르다가...
  • 로푸록스를 바르라고...(9)
  • 세라티카를 바르라고...
  • 종합피부질환치료제를 바르라고...
  • 팔다리 쑤셔서 약 사드시다가...
  • 집에 있는 연고를 바르다가...
  • 조제약을 바르다가...(5)
  • 초약으로 자가치료하다가...
  • 신신 물파스만 바르다가...
  • 로푸록스를 바르라고...(10)
  • 더마톱을 바르다가...(5)
  • 도나셀을 바르라고...
  • 한약을 먹이다가...
  • 이 약, 저 약 바르다가...
  • 베타베이트를 얼굴에 바르다가...
  • 중국에서 사온 약을 바르다가...
  • 더마톱을 바르라고...(6)
  • 엄마가 풀즙을 내어 발라주다가...
  • 빨간 약으로 소독만 하다가...
  • 신문지 기름을 짜서 바르다가...
  • 베베를 바르라고...
  • 벤코트를 상비약으로...
  • 케토톱을 붙였다가...(3)
  • 무좀약을 먹으라고?(7)
  • 아시클로버를 바르라고?(6)
  • 아몰지를 바르다가...(2)
  • 손목이 아파서 쑥뜸을...(3)
  • 베비덤을 바르다가...
  • 크로베겐을 바르라고...(3)
  • 무좀약만 바르다가...
  • 더모젠을 바르라고...
  • 우황청심환을 먹다가...
  • 살이 빠져서 한약을 지어먹다가...
  • 로카살렌을 바르다가...
  • 3년동안 연고만 바르기를...
  • 1년동안 습진연고만 바르다가...
  • 한약을 먹고 쑥물로 샤워하라고...
  • 무좀약을 먹고 바르라고...
  • 두 달간 연고를 바르다가...
  • 수년간 트리칸을 바르다가...
  • 아시클로버를 바르라고(7)...
  • 미백용 한약 크림을 바르다가...(1)
  • 크로베겐만 바르다가...(4)
  • 무좀이라고 이것저것...
  • 옴약을 바르라고...
  • 피부병은 그저 빙초산으로...
  • 에코론-지를 바르다가...
  • 로푸록스를 바르라고...(11)
  • 아시클로버를 바르라고...(8)
  • 톨로이드를 바르다가...
  • 스테로신-지만 바르다가...
  • 연고 바르다가 안 되니 마늘을 붙여...
  • 로푸록스를 바르라고...(12)
  • 무좀약을 바르라고...
  • 무허가 미백 제품을 바르다가...
  • 모기에 물렸다고 복합마데카솔을 바르다가...(6)
  • 땀띠니까 티티베를 바르라고...
  • 약사님이 보내신 진료의뢰서(?)
  • 무좀약을 먹고 바르라고...
  • 건선인 줄만 알고 트리코트를 바르다가...
  • 가려워한다고 더마톱을 바르다가...(7)
  • 로푸록스를 바르라고...(13)
  • 땀띠니까 땀띠약 달라고...
  • 에프 킬러도 뿌리고 물파스도 바르고...
  • 복합 마데카솔을 바르다가...(7)
  • 로푸록스를 바르라고...(14)
  • 무화과 즙으로 무좀을 치료하려다가...
  • 쎄레스톤-지를 바르다가...(10)
  • 바로마틸을 두 달간 바르다가...
  • 빙초산으로 무좀을 치료하려다...
  • 습진약만 사 바르다가...
  • 약국에서 습진연고를 사 바르다가...
  • 습진연고만 바르다가...
  • 습진 연고를 바르고 지내다가...
  • 땀띠니까 카라드라민을 바르라고...
  • 여름마다 세레스톤-G를 바르다가...(11)
  • 건선에 더모베이트만 바르다가...(7)
  • 옴약(?)을 사먹었다가...
  • 가려워서 빙초산을 바르다가...
  • 무좀약을 먹으라고?(6)
  • 로푸록스를 바르라고...(15)
  • 빙초산과 계란 흰자로...
  • 무화과 즙을 바르다가...
  • 더모베이트를 사서 바르다가(6)
  • 무좀같이 보이지만...
  • 무좀약만 바르다가...
  • 티눈액을 바르다가...
  • 할머니 약을 아기도 발라주다가...
  • 정로환과 사과식초로...
  • 여드름약이라면서 쎄레스톤-지를?
  • 비젼 크림을 얻어서 바르다가...(2)
  • 무좀약만 바르다가...
  • 카네스텐만 바르다가...
  • 무좀약을 먹으라고?(9)
  • 몸보신한다고 옻닭을 먹다가...
  • 더마톱을 발라주다가...(8)
  • 무화과즙으로 사마귀를?
  • 검버섯을 없애려고 식초와 밀가루를...
  • 동네 사람 얘기 듣고 마늘을 ...
  • 손자에게 연고 사오라고?
  • 마데카솔 등을 바르다가...(8)
  • 사마귀니까 베루말을?
  • 연고만 발라주다가...
  • 모다덤을 바르다가...(2)
  • 한약과 오행생식으로 체질개선을?
  • 건선을 체질개선한다고...
  • 연고만 이것저것 바르다가...
  • 1년 이상 연고만 바르다가...
  • 가렵다고 성기에도 피엠을?...(5)
  • 무좀약을 먹으라고?(10)
  • 아시클로버를 바르라고?(9)
  • 중국제 vision 크림으로 기미를 없애려다가...(3)
  • 무좀약, 습진약을 이것 저것 바르다가...
  • 목이 아파서 침 맞으러 갔다가...
  • 비젼 크림을 바르다가...(4)
  • 딸이 처방 받은 프레솔을 바르다가...
  • 쎄레스톤G를 바르다가...
  • 화상 치료를 한다고 마데카솔을 바르다가...(9)
  • 아토피에 데스오웬 로션을 바르다가...
  • 리도멕스를 화장품 대용으로?
  • 단골약국에서 10년 동안...
  • 1달 동안 쎄레스톤-G만 바르다가...
  • 도나셀과 라밴덤을 위아래로 바르라고 ...
  • 알로에가 좋다고...(3)
  • 호랑이 연고를 바르다가...
  • 화상을 자가치료하다가...
  • 크마론을 애용하다가...
  • vision 크림을 얻어서 바르다가...(5)
  • 알레르기가 절대로 안 생긴다고?
  • 아무 연고나 바르다가...
  • 아시클로버를 바르라고?(10)
  • 보송 크림을 2달간 바르다가...
  • 부항을 해준다고...
  • 무좀약을 바르라고?
  • 지오톱을 바르라고?(1)
  • 이름모를 연고를 바르다가...
  • 건선에 스파이크 연고를?
  • 동생이 처방받은 습진약을...
  • 세르나를 바르다가...
  • 노바손을 사서 바르라고?
  • 무좀에는 식초가 좋다고?
  • 괜챦으니 염색하라고?
  • 라미실을 바르라고?
  • 쑥뜸을 하다가...
  • 리도멕스를 바르라고?
  • 소주와 식초를 섞어서...
  • VISON 크림을 바르다가...
  • 복합 마데카솔만 바르다가...(10)
  • 케토톱을 붙였다가...
  • 입술라인에 문신을 넣었다가...
  • 습진약을 바르라고?
  • 식초를 묻히고 자다가...
  • 건선에도 식초가 약?
  • 식초와 밀가루로 점을 빼려다가...
  • 바크로비를 바르라고?(1)
  • 바크로비를 바르라고?(2)
  • 상처에는 복합 마데카솔?(11)
  • 아버지도 형도 건선이니까...
  • 피엠도 바르고 마늘즙도 바르고?(6)
  • 가려울 때마다 멘소레담을 바르다가...(1)
  • 박트로반을 바르다 말고 바르다 말고...
  • 더마톱을 바르다가...(9)
  • 식초와 밀가루로 점을 뺐다가...
  • 식초와 정로환으로...
  • 에코론-지를 바르다가...(3)
  • 화상 부위에 데미손을 바르다가...
  • 케토코나졸을 바르라고...(1)
  • 바크로비를 바르라고?(3)
  • 모기 물렸다고 마데카솔을 발라주다가...(12)
  • 아드반탄을 바르다가...(1)
  • 에스지 크림을 바르라고...(1)
  • 더마톱을 바르다가...(10)
  • 호랑이 연고를 바르다가...(3)
  • 바크로비를 바르라고?(4)
  • 쎄레스톤-G만 바르다가...
  • 베타겐-G를 발라주다가...
  • 복합 마데카솔을 바르다가...(13)
  • 복합 마데카솔을 발라주다가...(14)
  • 더마톱을 발라주다가...(11)
  • 복합 마데카솔 등을 바르다가...(15)
  • 마늘즙을 발랐다가...
  • 비판텐을 발라주다가...
  • 크로베겐만 바르다가...(5)
  • 에코론-지를 바르다가...(4)
  • 쎄레스톤-G만 바르다가...
  • 습진약을 바르다가...
  • 데스오웬을 얻어서 바르다가...
  • 쎄레스톤-지를 바르라고...
  • C-크림을 바르라고...
  • 박탈-지를 바르라고...
  • 레스톤을 바르라고...
  • 키토산을 바르다가...
  • 중국에서 사온 약에 손을 담갔다가...
  • 멘소래담과 더마톱을 바르다가...
  • 모기에 물렸다며 엄마가 습진약 발라주다가...
  • 수개월간 무좀연고만 바르다가...
  • 비판텐을 사 바르다가...
  • 습진이니 프로코트를 바르라고...
  • 1년동안 무좀연고만 바르다가...
  • 손이 가려워 피엠을 바르다가...(7)
  • 복합마데카솔을 발라주다가...(16)
  • 쎄레스톤-G를 바르다가...
  • 빙초산과 뇌선으로...
  • 석달 바르면 다 낫는다고...
  • 크마론 연고를 바르다고?(2)
  • 이소짐 연고를 바르라고...(1)
  • 팡기나졸을 바르라고...
  • 피엠을 바르다가...(8)
  • 1달동안 테라마이신만 바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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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습진약을 발라주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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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염과 안티푸라민을 섞어서 바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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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독하고 복합 마데카솔을 발라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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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데카솔 산제를 뿌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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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처에는 복합 마데카솔?(21)
  • 크로베겐을 바르다가...(6)
  • 로푸록스를 바르라고...(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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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년 동안 무좀약만 사 바르다가...
  • 6개월간 기가훌빈 등을 바르다가...
  • 로푸록스를 바르라고...(17)
  • 반질을 두달 동안 바르다가...
  • 떠돌이 약장수에게 산 약을...
  • 2년간 나나솔만 바르다가...
  • 더마톱을 바르다가...(15)
  • 한의원에서 물리치료를 해준다고...
  • 푸레디 연고를 바르라고...(2)
  • 쎄레스톤-G를 바르다가...
  • 더마톱을 바르다가...(16)
  • 쎄레스톤-G와 마데카솔을 발라봐도...
  • 트리코트를 얼굴에 바르다가...
  • 다리가 아파서 부항을 하다가...
  • 케토코나졸 연고를 바르라고...(2)
  • 무좀약을 바르라고...
  • 무좀약을 사 바르다가...
  • 부항을 하고 잠들었다가...
  • 후루트란 연고를 바르다가...
  • 바크락스 연고를 바르라고..
  • 바크락스밖에 없다고?
  • 피엠을 바르다가...(9)
  • 크마론-G를 두어개 바르면 낫는다고...(3)
  • 박탈-지를 발라주다가...
  • 무좀약 달라니까 바코라를?
  • 알로에가 좋다고...(4)
  • 농가진이니 아시클로버를 바르라고?(14)
  • 더마톱을 발라주다가...(17)
  • 로푸록스를 바르라고...(18)
  • 식초와 계란 흰자를 달여서...
  • 엄마가 바르던 VISON 크림을 바르다가...
  • 쎄레스톤-G만 발라주다가...
  • 울트라란과 아시클로버를...
  • 크마론-G를 바르다가...(4)
  • 바이버를 바르라고?(2)
  • 스티모린과 베나텐을 바르다가...
  • SG 크림을 바르라고...(2)
  • 라벤다를 바르다가...(2)
  • 이소짐 연고를 바르라고...(2)
  • 무좀약을 바르라고...
  • 세제를 바르다가...
  • 베타겐-G를 골라서 발라주다가...
  • 로푸록스를 바르다가...(19)
  • 로푸록스를 바르다가...(20)
  • 마이덤을 바르다가...
  • 크마론-G를 바르다가...(5)
  • 모다덤과 쎄레-G 를 1년간 바르다가...
  • 아몰지 에이를 바르라고...
  • 후시딘만 발라주다가...
  • 베타겐-G를 바르라고...
  • 프리치 크림을 발라보라고...
  • 집에 있다고 케토나를 바르다가...
  • 하니발을 바르라고...
  • 스칸-지와 크마론-지를 바르라고...
  • 엉덩이가 아파서 고약을 붙였다가...
  • 아리코트를 발라주라고...
  • 정로환과 사과식초를...
  • 지오톱을 발라주다가...(2)
  • 트리나졸-G를 발라주다가...(2)
  • 케토톱을 붙였다가...(5)
  • 로푸록스를 바르라고...(21)
  • 로푸록스를 바르라고...(22)
  • 두통때문에 침을 맞다가...
  • 아시클로버를 바르라고?(15)
  • 마데카솔을 바르다가...(22)
  • 황산 겐타마이신 크림을 바르라고?
  • 4,5년간 콜드크림만 바르다가...
  • 대상포진에 침을 맞으라고?
  • 신신 물파스 에스를 바르다가...
  • 노바손을 발라보라고?
  • 아시클로버를 바르라고?(16)
  • 쎄레스톤지와 에코론지를...
  • 후시딘부터 발라주다가...
  • 빙초산과 밀가루로 점을 빼다가...
  • 쎄레스톤지를 3,4년간 바르다가...
  • 데마코트에스를 사서 바르다가...
  • 주부습진이니 보드로신을 바르라고?
  • 한약을 먹으면 낫는다고?
  • 바셀린만 발라주다가...
  • 크로베겐을 발라주다가...(8)
  • 다친 부위에 알로에를 붙이고 지내다가...(5)
  • 후라신 연고를 사서 바르다가...
  • 습진이라면서 에스파손 겔을 바르라고...
  • 벌레 물린 거니 써버쿨을 바르라고?
  • 아몰지를 바르라고?(3)
  • 로푸록스를 바르라고...(23)
  • 아시클로버를 바르라고?(17)
  • 손등이 자꾸 가렵다고 빙초산을 부어버려?
  • 알레르기니까 습진연고를 바르라고...
  • 더모베이트를 얼굴에?(9)
  • 카네스텐을 발라주다가...
  • 화장품 마사지 받고 알레르기 생기니 알로에를?
  • 케토톱을 붙였다가...(6)
  • 무릎이 아파서 소금 찜질을 하다가...
  • 선물받은 VISON 크림을 딱 한 번 발랐다가...
  • 대상포진에 아시클로버 연고를?(18)
  • 손이 거칠다고 콜드크림만 바르다가...
  • 나드란 연고만 바르다가...
  • 아시클로버를 바르라고?(19)
  • 마이덤을 바르다가...(3)
  • 더마손을 바르다가...
  • 아빠가 처방 받은 더모베이트를 발라주다가...(10)
  • 부인이 처방받은 더모베이트 연고를...(11)
  • 큰엄마가 사다준 푸레디 크림을...(3)
  • 쎄레스톤지를 발라주다가...(26)
  • 후시딘만 바르다가...(6)
  • 두드러기에 경구용 스테로이드를 처방하다가...
  • 로시놀을 바르라고?
  • 연고를 이것 저것 바르라고?
  • 화상에 복합마데카솔만 발라주다가...(23)
  • 로푸록스를 바르라고...(24)
  • 접골원에서 디스크 낫게 해준다고...
  • 변비때문에 옻을 달여먹다가...
  • 멘탁스를 바르라고...
  • 데스오웬 로션을 발라주다가...(3)
  • 중국제 미백크림 바이손을 바르다가...
  • 코르졸 연고를 화상에 바르다가...
  • 베로신 연고를 바르라고...
  • 습진약을 바르라고...
  • 화상 부위에 실마진 크림을 바르다가...
  • 아시론을 바르라고?
  • 건선인 줄 알고 다이보넥스를 바르다가...
  • 아사다 크림과 새론 크림을 바르다가...
  • 집에 있는 미코실 크림을 바르다가...
  • 쎄레스톤지를 바르다가...(27)
  • 솔코세릴 연고를 바르다가...
  • 크로베겐을 바르다가...(9)
  • 아버님이 보시고 덱사덤을 사오셔서...
  • 엄마가 바르던 덴드리액을 바르다가...
  • 복합 마데카솔만 발라주다가...(24)
  • 트리코트를 얼굴에 바르라고?
  • 머큐로크롬으로 소독하다가...
  • 약초즙을 싸맸다가...
  • 다친 상처에 모아솔을 바르다가...
  • 무좀이니 카미졸을 바르라고...
  • 카네스텐과 크마론지를 섞어서 바르라고...
  • 아크로빈을 바르기만 하다가...
  • 트리코트 크림이 있어서 바르다가...
  • 보송크림만 발라주다가...
  • 가렵다고 라벤다를 바르다가...
  • 쎄레스톤지와 후시딘을 바르다가...
  • 크로베겐-A를 바르라고...(1)
  • 에코리신을 발라주다가...
  • 더마톱을 바르다가...(18)
  • 박트로반을 바르다가...
  • 에스파손 연고를 바르라고...
  • 세르나를 바르라고?(2)
  • 크마론지를 바르라고...(6)
  • 빙초산과 밀가루로 검버섯을 빼려다가...
  • 집에 있는 덴드리액을 바르다가...
  • 아리코트S를 바르라고...
  • 센스톤지 크림을 바르라고?
  • 바크락스를 바르라고?
  • 티눈액을 바르라고?
  • 연고를 바르라고...
  • 소독하고 안티푸라민을 바르라고?
  • 버짐에는 베타겐-G를 바르라고...
  • 베타엠을 바르라고...
  • 집에 있는 반질을 바르다가...
  • 집에 있는 습진연고를 발라주다가...
  • 집에 있는 락티케어HC를 일단 발라주다보니...(3)
  • 센스톤지 크림을 바르다가...
  • 습진약을 바르라고...
  • 집에 있는 종합피부약을 바르다가...
  • 트리코트를 처방하였다가...
  • 엄마가 리도멕스를 발라주다가...
  • 선배의 습진연고를 얻어 쓰다가...
  • 모다덤에스 크림을 바르라고...
  • 아시클로버를 바르라고?(20)
  • 복합 마데카솔을 바르다가...(25)
  • 아버지가 쓰시던 쎄레지를 바르다가...
  • 베타겐지를 발라주다가...
  • 마데카솔과 후시딘을 바르기만 하다가...
  • 쎄레스톤지와 복합마데카솔을 발라주다가...
  • 크마론지와 복합마데카솔을 각각 바르라고...
  • 버물리를 2주간 바르다가...
  • 프레카 크림을 바르다가...
  • 가려운 데에 계안만 바르다가...
  • 소양성 결절에 더모베이트를 바르다보니...
  • 비판텐을 바르라고...
  • 후시딘도 바르고 가시렌도 발랐으나...
  • 더마톱만 발라주다가...(19)
  • 보송 크림을 바르라고...(3)
  • 카베이트 크림을 발라주다가...
  • 무조날을 바르게 하였는데...
  • 복합마데카솔을 발라주다가...(26)
  • 과산화수소로 소독하고 다이진 가루를 뿌렸는데...
  • 벌레에 물려서 버물리를 발랐는데...
  • 가려울 때마다 멘소래담을 바르다가...(2)
  • 복합마데카솔도 바르고 후시딘도 발랐는데...
  • 종합피부연고를 발라주다가...
  • 하이드로코티손 크림을 발라주다가...
  • 무좀약을 달라고 해서 한달을 발라도...
  • 중국에서 사온 연고를 바르다가...
  • 세르나를 바르라고?(3)
  • 락티케어-HC 로션을 발라주다가...(4)
  • 더마톱을 발라주다가...(20)
  • 피엠정을 바르라고?(10)
  • 라벤다 연고가 좋으니 처방해 달라고?
  • 노바손을 사다 발라주니...
  • 쎄레스톤지를 할머니가 발라주니...(28)
  • 남이 쓰던 트리코트를 발라줬는데...
  • 반질 등을 이것저것 사서 바르다가...
  • 알보시드 겔을 사서 바르다가...
  • 습진연고를 사서 바르다가...
  • 가려워해서 보송크림을 발라주다가...(4)
  • 알레르기니 노바손을 바르라고...
  • 먹는 약이 독하니 로푸록스를 바르라고...(25)
  • 데스오웬을 발라주다가...
  • 가려운 데는 물팝 크림을 바르라고?
  • 로푸록스를 바르라고...(26)
  • 바스포를 바르라고...
  • 유락신 연고를 바르라고?
  • 새론 크림을 발라주니...
  • 물파스 에스를 바르라고...
  • 땀띠니까 지오톱을 바르라고?(3)
  • 흉터 때문에 에스파손 연고를 바르다보니
  • 쎄레스톤지를 사서 바르다가...(29)
  • 베타겐지 크림을 바르라고...
  • 습진약을 바르라고...
  • 광고를 보고 로푸록스를 사서 바르다가...(27)
  • 애기 바르려고 사다놓은 크로베겐-A를?(2)
  • 라비진, 기가훌빈도 바르고 식초에도 담가보고...
  • 라미실을 사다 바르다가...
  • 아기가 처방받은 프레카 크림을 발랐는데...
  • 태열에 바르던 프레카를...
  • 손이 가려워서 사과식초에 담그니...
  • 더모코트를 장기간 바르다가...
  • 더모베이트를 얼굴에 바르라고?
  • 데마코트를 발라보라고?
  • 습진약을 바르다가...
  • 여름마다 크마론지를 바르다가...(7)
  • 쎄레스톤지와 모다덤을 바르다가...
  • 복합 마데카솔을 바르다가...(28)
  • 조그만 상처에 복합마데카솔을 발라주니...(29)
  • 바로마지를 바르다보니...
  • 유아용 습진연고를 바르라고...
  • 쎄레스톤지를 무심코 바르다가...(30)
  • 더마톱을 발라주다가...(21)
  • 모기 물려서 계안액을 발라주니...
  • 톨로이드와 하이드를 장기간 바르다가...
  • 쎄레스톤지를 바르다가...(31)
  • 무좀약을 바르라고?
  • 크마론지와 프로코트를 바르다가...
  • 반질만 바르다가...
  • 티티베를 바르라고...
  • 바크로비를 바르라고?(5)
  • 베베킨을 발라주라고?
  • 한약과 보습제만으로 수개월을...
  • 할퀸 상처에 모아솔을 발라주다가...
  • 유베나를 바르라고?
  • 화상에는 치약이 좋아?
  • 감마린이 좋으니 발라보라고?
  • 프리치 크림을 바르라고?
  • 알크로반을 발라주다가...
  • 후시딘만 열심히 발라봐도...(7)
  • 1년이나 카네스텐을 바르다가...
  • 종합피부약을 발라주다가...
  • 써버쿨만 바르고 지내다가...
  • 2년 동안 쎄레스톤지를 바르다가...(32)
  • 여드름에도 쎄레스톤지를?(33)
  • 아드반탄을 평소대로 발라주다가...(3)
  • 에스지 크림을 바르라고...(3)
  • 로실 크림을 발라보라고...
  • 더마손을 바르다가...
  • 저승살이를 즙을 내어 바르다가...
  • 발목이 아파 한방 파스를 붙였더니...
  • 쎄레스톤지를 바르다가...(34)
  • 습진약만 발라주다가...
  • 웨스트코트를 발라주다가...
  • 여름마다 더마톱을 바르고 지냈는데...(22)
  • 식초와 정로환으로...
  • 물사마귀를 알레르기라고...
  • 땀띠분만 발라주다가...
  • 집에 있는 세르나를 바르다가...(4)
  • 가려워서 프레카를 바르다가...
  • 오빠가 바르던 프레카를...
  • 프러스지를 바르라고?(1)
  • 집에 있는 프러스지를 바르다보니...(2)
  • 노바손 크림을 바르기만 하다가...
  • 크마론지를 일단 발라보라고?(8)
  • 1년동안 반질 연고만 바르다가...
  • 아시클로버를 바르라고?(21)
  • 쎄레스톤G와 복합마데카솔을...
  • 손이 아파서 씨프로겔 연고를 바르다보니...
  • 모기 물려서 프리치 크림을 바르다가...
  • 피곤해서 부항을 하다가...
  • 다친 발목에 복합마데카솔을 바르다가...(30)
  • 크로베겐을 바르다가...(10)
  • 티티베 크림을 바르라고...
  • 쎄레스톤-G를 발라주다가...(35)
  • 쎄레스톤-G를 바르다가...(36)
  • 모다덤을 발라주다가...(3)
  • 아빠가 바르던 브로덤을 바르다가...
  • 테라마이신을 바르다가...
  • 호랑이연고를 바르다가...(5)
  • 베로단 연고를 바르라고...
  • 크로베겐-A를 바르라고...(3)
  • 크로베겐-A를 바르라고?(4)
  • 세르나와 크마론-G를 바르라고?
  • 타리마졸을 처방하였는데...
  • 사마귀에 모다덤 에스를 바르라고?
  • 엄마가 처방받은 나이트랄을...
  • 크로베겐-A를 바르라고?(5)
  • 빙초산을 한 번 바르고 씻어줬는데...
  • 화상에 알로에를 바르다가...(6)
  • 터비나를 바르라고?
  • 무릎이 가려워서 쎄레G를 바르다가...
  • 락티케어HC 로션을 발라주다가...(6)
  • 프레카를 바르라고...
  • 더모베이트, 나리코트 등을 바르다가...
  • 습진약을 발라보라고...
  • 남편이 처방받은 라미실을 발라봐도...
  • 린덴을 바르라고?
  • 터비나핀을 바르라고?(5)
  •  

    http://k.daum.net/qna/openknowledge/view.html?qid=0FPRG&q=잘못된%20민간요법

     

     

     

     

     

     

    잘못된 민간요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① 쥐가 나면 코에 침 바르기

    아무 일도 안 일어나요..일시적으로 침 마르길 기다리는 동안 쥐가 풀리는 거죠..ㅋ

    ② 생선 가시 걸리면 날계란 먹기

    어떤 사람들은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 잘못하다가 상처가 덧 날 수도 있습니다.

    ③ 무릎이나 손 다쳐서 까지면 호~하고 부는거

    상처 낫을 때, 그대로 두다가 씻는게 좋지 호~ 부는 것은 아무 소용 없답니다.

    ④ 잇몸 다쳤을 때, 소금으로 문지르기

    양치 할 때도, 소금으로 하면 더 좋다고 하잖아요? 그런데 확실히 연구된 바는 없습

    니다. 또, 잇몸 다쳤을 때, 소금으로 문지르는 것도 소용이 없고 약국가서 그냥 약하

    나 구해서 바르는 게 나을 듯 하네요... ^^

    ⑤ 벌에 쏘이면 술을 바르는데..

    확실히 벌에 쏘이면 알코올을 묻히면 좀 더 나아요.

    그런데 술을 바르는 것은 알코올 농도가 낮기 때문에 아무 소용이 없답니다.

    ⑥ 주사 맞기 전에 알코올 솜을 묻히는데..

    이것은 그냥 차갑게 해서 아픔을 덜 주게 하는 것이고, 맞고 나서 피를 닦는데만 사용

    하지, 다른 곳에는 아무 사용도 하지 않습니다.

    영화에서 뱀에 물렸을 때 물린 부위를 칼로 째서 입으로 독을 빨아주는 멋진 장면들이 간혹 등장한다. 그러나 이것은 매우 잘못된 방법이라고 하겠다. 구조자의 입안에 상처가 있을 경우 상처를 통하여 독이 구조자의 체내로 흡수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구조자의 입안에 있는 각종 세균이 물린 상처에 2차 감염을 일으킬 수도 있다. 전기나 불로 물린 상처를 지지거나 압박대를 사용하는 것 또한 권장되지 않는다.
    오염된 부위는 나중에 상처부위를 봉합해도 잘 낫지 않을뿐더러 오히려 근육, 혈관, 신경 등의 다른 구조물에 손상을 줄 수 있다. 물리거나 베인 상처에 지혈의 목적으로 지혈가루를 뿌리는 것은 지혈에는 도움이 되나 상처회복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오히려 2차 감염의 위험을 높이며, 지혈가루가 상처에 침착되어 상처회복을 지연시킨다.
    많은 사람들이 벌에 쏘인 자리에 된장을 바른다고 한다. 가장 흔히 범하는 민간요법의 잘 못 가운데 하나이다. 그러나 이 방법은 결코 도움이 되지 않는다. 오히려 2차 감염 등의 부작용이 생겨 상태를 악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벌침이 아직 피부에 남아있을 때 벌침을 잡고 제거할 경우 남아있는 독이 상처로 침투될 수 있으므로, 카드 같은 것을 이용하여 옆으로 긁어서 제거하도록 한다. 물린 부위는 상처부위를 세척하고 냉찜질을 해주면 통증과 부종을 줄일 수 있다. 과민성 반응이 나타나는 경우 신속히 병원으로 이송하여야 한다.
    여름 햇볕에 타서 피부가 화끈거리고 따가울 때 생감자를 갈아서 바르거나 얇게 썰어 붙이면 이러한 증상이 저하 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는 불이나 끓는 물에 데었을 때에도 염증과 열감, 부종을 가라앉히는 방법으로 자주 이용되곤 한다. 화상의 정도가 가벼운 경우에는 도움이 되지만, 깊은 화상의 경우에는 병원에서 전문적인 처치를 받는 것이 향후 생길 수 있는 합병증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버터, 기름, 간장, 소주 등을 환부에 바르는 것은 감염을 일으킬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다.
    얼음을 화상에 직접 대는 처치는 일시적으로 통증을 줄일 수는 있으나 동창에 걸릴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를 필요로 한다. 수포는 세균 감염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가급적이면 터트리지 않도록 한다.
    코피가 나는 경우 흔히 고개를 뒤로 젖히고 목덜미를 가볍게 쳐주는 행위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런 경우 편안한 자세로 앉히고 고개를 앞으로 숙이게 하고, 코의 콧방울(코 앞쪽의 말랑한 부위)을 검지와 엄지손가락으로 꼭 잡고, 콧등에는 차가운 것으로 찜질을 하도록 한다. 피가 목으로 넘어가면 삼키지 말고 뱉어 내도록한다. 지혈이 되더라도 하루 이상은 코를 만지거나 비비거나 코를 풀어서는 안 된다.
    가족 중에 의식을 잃고 쓰러진 경우 흔히 우황청심환을 입에 우겨넣거나 마시게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이 경우 기도가 막혀 질식 또는 흡인성 폐렴을 유발 할 수 있어 오히려 더 위험한 상황에 빠질 수 있다. 의식장애가 발생했을 때 가장 먼저 해야할 것은 환자를 편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다. 환자를 평편한 곳에 반듯이 눕힌 뒤에는 호흡을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조이는 의복을 풀어 숨쉬기 편하게 해준다. 구급차를 바로 불러 병원으로 이송하여 처치를 받는 것이 안전하다.
    우황청심환을 먹고 어느 정도 효과를 보았다고 생각되는 사람들도 그 약이 예민한 성분을 농축하여 만들었다는 것을 알아두어야 하겠다. 예민한 성분이 농축되었다는 것은 자주 먹게 되면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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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간요법을 검증하라

     

    감기편 _ 소주에 고춧가루는 금물, 비타민C는 ‘별로’

    감히 그 맛이 두려워 시도해보진 못하지만 주로 선배들이 알려주는 감기퇴치법이 있다. “소주에 고춧가루를 타서 마시고 푹 자고 일어나면 싹 나아.” 또한 감기에 걸리면 친구들이 오렌지 주스를 사다주는데… 비타민C가 담긴 귤과 오렌지주스, 비타민제 음료를 마시면 감기 치료에 좋다? 이것이 사실일까?

    감기를 낫게 하는 데는 땀을 내서 감기바이러스를 내보내는 방법이 필요한데 소주와 고춧가루 같은 자극적인 음식은 땀 분비를 촉진시키기 때문에 감기가 나을거라 생각하기 쉽죠. 하지만 오히려 위장과 간에 지나친 자극과 무리를 줘 몸 상태를 더욱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감기예방에 비타민C를 먹는 것은 좋습니다. 그러나 비타민C가 걸린 감기를 낫게 한다고 보기는 힘듭니다. 사실 감기는 그 원인(90% 이상이 바이러스 침입에 의한 질환)을 제거하는 치료약이 없습니다. 시중에 나온 감기약들은 통증을 완화해주기 위한 것이죠. 교과서적인 건강관리법(규칙적인 생활, 청결 등)이 가장 정석입니다.

    코 막힘 편 _ 소금물이냐 파찜질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소금물을 코에 넣어 입으로 뱉는 이른바 ‘소금물 세척’은 코 막힘에 가장 일반적인 대처법일 것이다. 또한 파의 한 부분을 잘라 콧등 위에 얹어 놓는 파찜질이 막힌 코를 뚫리게 하는데 특효라는데. 또 누구는 쑥 찜질이 좋단다. 말린 쑥을 가볍게 비벼서 콧구멍에 넣어두면 좋아진다는 것. 정말 이 방법들이 코 막힘 완화에 효력이 있을까?

    소금물 코 세척은 그 농도가 너무 진할 경우 염증을 유발할 수 있으니 식용식염수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적당합니다. 파찜질은 순간은 코가 시원해질 수 있을지 모르나, 자극성이 강해 연한 점막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코 막힘을 완화하는 데는 뜨거운 증기를 코에 쐬는 것이 좋으며, 손가락으로 콧망울을 누르거나 콧볼 양쪽 끝을 지압하는 마사지가 도움이 됩니다. 염증성 질환이라 예방이 중요한 데 실내공기가 건조하지 않게 유지하며, 먼지를 없애고 환기를 자주 하여 환경 위생에 신경쓰는 것이 좋습니다.

    소화불량 편 _ 탄산음료는 소화제가 아닙니다

    목이 막힐 때 탄산음료를 찾는 것처럼, 소화가 잘 되지 않을 때도 탄산음료를 떠올리곤 한다. 소화불량에 마시는 탄산음료가 정말 막힌 속을 뻥 뚫어 줄까?

    일시적으로 가스를 배출하려는 면에서 탄산음료를 떠올리는 것 같은데 그것이 소화불량 자체를 치료하지는 못합니다. 오히려 탄산음료는 건강에 해롭죠. 소화 장애가 발생했을 때는 배꼽에서 아래쪽으로 배를 쓸어주듯이 배 마사지를 하면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매실차나 무를 먹으면 좋습니다.

    무좀 _ 식초에 발 담그면 안 돼

    식초 물에 발을 담그는 것이 무좀 퇴치엔 그만? 식초의 성분이 발에 있는 곰팡이 균을 소멸시킨다고? 식초의 라이벌로는 녹차물이 대세다. 녹차티백을 우린 물에 무좀 걸린 발을 담그고 있으면 항균 작용에 도움이 된다는데…?

    무좀에 식초 물은 절대 금기입니다. 식초의 산성이 무좀균뿐만 아니라 다른 표피세포도 죽게 만들기 때문에 살갗이 벗겨져 2차적인 세균침투를 발생시킬 수 있으니 삼가야 합니다. 녹차 물도 무좀 치료에 직접적인 연관성은 없어요. 무좀균은 옮겨 다니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개인 용품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평소에 발을 잘 씻고 깨끗이 건조시켜 주는 것이 무좀 예방과 치료에 중요합니다. 무좀은 치료기간이 짧기 때문에 병원에 오셔서 진찰을 받는 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보통 1주일 정도 약을 복용하고 연고를 바르면 나을 수 있습니다.

    두통 _ 머리가 아프면 머리를 지압해야

    두통에는 꿀이 좋다? 두통이 있을 때 꿀을 한 스푼 먹으면 두통완화에 좋단다. 또한 드라마를 보면 두통을 앓는 어르신들은 모두 머리에 흰 띠를 메고 계시는데 이런 행동들이 두통완화에 정말 도움이 될까?

    꿀이 몸에 좋은 음식이긴 하나 두통과 직접적인 연관성이 있지는 않습니다. 일반적인 두통일 경우 진통제를 먹을 수 있지만 사람의 체질에 따라 위장장애를 일으킬 수도 있기 때문에 사실 가장 좋은 방법은 아픈 곳을 눌러 지압을 해 주는 것입니다. 머리가 아플 때 띠를 졸라 메는 행위를 종종 볼 수 있는데 실제로 통증이 완화되는 느낌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는 띠를 멤으로서 인한 조여지는 느낌 때문에 두통증을 잊게 하여 얻는 효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윤은지 학생리포터|geminisong@naver.com
    도움말 김현덕 한의원 원장 김상민 건국대병원 피부과
    내용출처:대학내일 내용원문보기

     

     

    http://cafe.daum.net/prana4571/FY2B/394?docid=gosH|FY2B|394|20070214151006&q=%C0%DF%B8%F8%B5%C8%20%B9%CE%B0%A3%BF%E4%B9%FD&srchid=CCBgosH|FY2B|394|20070214151006

     

     

    이렇게 막무가내식의 민간요법은 오히려

    건강을 해칠 우려가 있다고 굳이 힘들게

    찾지 않아도 간단한 검색을 통해서

    위험성을 확인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모든 민간요법이 다 나쁘다고 하는건

    아닙니다만 정확한 정보를 알고 시행하는것과

    무턱대고 구전되어온 민간요법에 의지해

    자신과 가족의 건강을 담보잡히는 일이 없어야

    겠다는 생각을 더 강하게 하게 됩니다^^

     

    정보를 정확히 알고 적절한 시기에

    행한다면 민간요법도 아주 훌륭한 치료법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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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CeoRJH | 작성시간 08.07.23 민간요법이면 다좋은줄알았는데.. 잘못알고있었네요.. 정확한 정보감사합니다 좋은일만가득하시길 ♣
    • 작성자[운영자]스말트보이 | 작성시간 08.07.25 <미션 통과> 민간요법 무조건 따르지말구 Daum검색을 통해 확인하고 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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