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 등/하교시 지치고 힘든 몸 어디 앉아가고 싶은데 어디 그게 쉽나요.
그래도 앉아갈 수 있는 확률을 높이는 방법을 알아 봤습니다.
오, 지하철 백전백승 , 앉아 가는법 !! 한 번 볼까요 ? ^^
우선 초급, 중급, 고급 3단계의 코스가 있으니 초급부터 천천히 시작해 봅시다.
먼저, 초급 코스 !
1. 자는 사람은 이마에 '나 멀리 갑니다'라고 써놓은 것과 같다.
2. 각 세상이 변하고 있고, 많은 정보에 눈을 떠야 살아남을 수 있는 시대가 왔다. 지하철에 타면, 그것도 당신이 서있다면 다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관심을 가져야 한다. 아주, 주의 깊게! 스토커라 불러도 어쩔 수 없다.
이 대화를 하고 있다면 대충 어디쯤 내릴 것이라는 감이 온다.
3.*-1이나 *-4처럼 노약자 석이 있는 곳은 근처도 가지 말길. 조금이라도 더 높은 확률을 원한다면 칸 마다 양쪽에 있는 노약
입구는 피한다. 초지일관으로 가운데를 공략하자!
4.아무리 내릴게 확실한 사람 앞에 섰더라도 옆에 노약자나 임산부가 서게 되면 얼른 다른 곳으로 이동하여 새 개척지를 찾자.
두번째, 중급 코스 !
환승역에는 많은 사람이 탄다. 반대로 생각하면 많이 내리기도 한다.
나는 몸이 하나뿐이지만 여러 사람에게 걸쳐 있으면 그 만큼 앉아가기 쉽다. 생각해보라, 지하철의 앉아가기는 확률 싸움이라고 말했듯이 여러 사람에게 걸쳐 확률을 높인다.
사자는 행동반경이 넓어야 많은 먹이를 포식할 수 있듯이 사람의 시야가 넓을수록 앉을 수 있는 자리가 많이 생긴다.
세번째, 고급 코스 !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사람에 권하는 방법으로 나만의 세상을 가지고 있으며, 다른 사람에게 신경 쓰지 않는 사람이 스킬을 획득하기 적합하다.
그 까이꺼 모, 자리가 없으면 만들면 되는 것이다!
여기까지 잘 보셨나요 ??
각자에 맞는 방법을 택해서 실전에 적용해 보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