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파워리포트 마지막주 미션이네요. 그 동안 정말 시간에 쫓겨서 작성하곤 했는 데...
마지막까지도 시간에 쫓겨 가며 작성하는 군요. ^^;;
그러다 보니, 정말 여러 가지 일들 때문에 좀 더 세밀하게 미션을 수행하지 못했던 게 많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
그래도 이 카페에 계속 존재 한다기에... 시간 될 때 마다 다음이 좀 더 사용자 입장에 설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저도 여러가지 문제점 제기라든지 제안을 할 수 있도록 해 보겠습니다. ^^
그럼... 이제 마지막 주 미션입니다. ^^
다음과 네이버의 사전을 크게 보면... 이런 차이점들이 있더군요.
거의 비슷 비슷하게 사전들이 있었습니다. 백과사전, 영어사전, 국어사전, 일어사전, 중국어사전, 한자사전등등...
눈에 띄는 것은 다음은 문화원형 사전 이란게 있고.... 네이버에는 의약학사전,용어사전, 음악사전,오픈사전,테마 백과
등이 있다는 게 다르더군요.
참, 다음에는 꼬마사전 이란게 있어서 설치를 하면 익스플로러나 MS office, 한글, 메모장, 메신저등에의 영어 단어 위에
마우스를 올려 놓으면 해석이 보여지는 자동 단어 해석 기능을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 사전 중에 백과 사전의 차이점은 어떤 지 한 번 비교해 봤습니다.
다음 백과 사전에서 요즘 일본이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고 있는 우리나라의 땅 독도를 검색해 봤습니다.
다음 백과 사전은 브리태니커와 두산에서 자료 제공이라고 나와 았는 데... 네이버에 보면 두산 백과 사전 독점 제공이라고
나오고 있고... 실제 검색 결과에는 브리태니커만 나오는 걸로 봐서는 현재는 브리태니커 사전의 내용만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수정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
참고로 다음은 검색 결과를 보면 브리태니커 내용인지, 한국어 위키백과 내용인지 볼 수 있게 옆에 표시가 나오는 데 반해
네이버는 따로 표시는 안하고... 위키백과에만 표시를 하였고, 나머진 두산백과사전의 내용이라 표기 할 필요를 못 느껴서
인지 따로 표시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다음 백과 사전은 네이버 백과 사전과는 다르게 검색어와 관련된 태그들이 같이 나와서 검색어와 관련된 다른
지식들도 찾아 보기 쉽게 하였습니다.
아쉬운 부분은 네이버는 테마 백과 사전이 있어서... 독도를 여행 할 때 필요한 여러 가지 정보들이 있는 데 반해
다음은 그런 부분이 없다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다음백과사전은 네이버에 없는 검색 결과의 오른쪽에 검색어와 관련된 오픈지식이 나와서 다음 신지식에
올라와 있는 다양한 지식인들의 글을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자 이제 좀 더 자세하게 들어 가 보겠습니다. ^^
다음의 백과 사전에서 독도의 검색 결과를 들어 가 보면... 바로 아래에서처럼 그 검색 결과의 내용을 인쇄하는 기능만이
있네요.
그러면 네이버는 어떨까요?
네이버는 인쇄하기 뿐만 아니라 자신의 블로그에 담을 수도 있고, 지식in에 질문 이나 이의 제기도 가능하게 해 놨네요.
이런 점은 한 번 다음에서도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
백과 사전을 비교하다 보니까... 다음은 브리태니커 백과 사전 을 네이버는 두산백과사전 에서 자료를 제공하다 보니
두 백과 사전에 있고 없는 걸 찾아 보자는 생각에 브리태니커 백과 사전으로 검색을 해 봤는 데...
가수 비가 2008년 브리태니커 세계 연감에 화제의 인물로 등록 되었다는 기사가 나오더군요.
그래서 저는 다음의 백과 사전에 가수 비가 나오고 네이버엔 안 나 올수도 있겠다 해서 검색해 봤습니다.
그런데 의외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
다음 백과 사전에서는 검색 결과가 나오질 않았습니다. 혹시라도 위키백과에라도 나오길 바랬는 데 말이죠.
네이버도 두산백과사전엔 검색 결과가 나오지 않았지만, 위키백과 결과는 나오더군요.
위키백과는 같은 위키백과사전의 정보를 이용 할 텐데... 다음에서는 왜???? 검색 결과가 나오질 않았을까요?
이것도 의문입니다. ^^;;
아무튼... 이번 미션을 통해서 아주 재미난 경험들을 한 것 같습니다. ^^
다음도 좀더 분발 해서 앞으로 네이버와는 더욱 차별된 그런 백과 사전을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테마 백과와 같이 좀 더 차별화된 백과사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 생활속의 지혜들을 한 군데에 모아 놓은 백과
사전이나 올림픽 정보들을 모아 놓은 올림픽 백과 사전 같은... 그런 특별한 백과 사전이 추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