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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작가의 얼굴"…시애틀문학회 19주년 기념식, 플룻 연주와 시상의 향기로 가득(시애틀코리안데일리)

작성자박보라| 작성시간26.03.02|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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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박오은(소교) 작성시간26.03.14 시애틀 문학회 19주년 기념식 행사 성료하심을 축하 드립니다.
    김학인 선생님, 공순해 선생님, 김윤선 선생님, 정동순 선생님 ...
    반갑습니다. ^^

    어머나 ~~
    플릇을 연주한 원호연님은 밴쿠버에 거주할 때
    저희 문협 '한카문학제" 에 출연 한 적이 있어요.(2011년)
    세월이 많이 흘렀지만 반갑네요. ^^

    왼쪽부터
    플릇의 원호연, 사회자 Alex, 박오은, 반주를 맡은 기타의 고영준 부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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