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하게 높아지는 gain, 길은 좋았고 그늘져 힘이 들지 않아야 되는데 아직 오르막길은 자신의 현실을 보게 합니다. 삶이란 늘 온힘 으로 쬐금더 밀어야 높은 곳을 볼수 있는 자유가 있다고. 그래서 No pain no gain 이 실감. 이처럼 가까이에서 레이니어를 위치에따라 볼수있는곳은 더 이상 없을듯. 날씨는 너무 좋았고 꽃잔디 우리 위해 양탄자 펼치듯 양 옆에서 바람 지시 따라 손 흔들어 힘든 우리 걸음에 응원 더합니다. 그리고 가끔씩보이는 네잎 크로바 처럼 여섯 꽃잎 있어 우리에게 넌 행운 그자체라 우리 존재, 기억 소환해 줍니다. 오늘도 나를 나 이상 더 높은곳에 이르게 한것은 함께한 님들의 존재 때문입니다. 고맙습니다. 시냇물님 목표에 다닿진 못하지만 우리는 계속 나아지고 있는듯. 하산하고 로렌님의 fish & chips 으로 색 파라솔 아래 휴가 기분까지 내고 왔는데도 예상 보다 많이 일찍 왔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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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오드리 작성시간 26.06.15 6월 산행 노랑꽃 핑크 잔디꽃 그리운 산우님들이 행복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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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대청봉 작성시간 26.06.15 잘 도착하셨나요?
옛말에 정들면 고향이라고 했는데 따님 곁에서 행복하고
즐거운 나날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여기는 항상 열려있습니다.
어느날 돌연 마음이 바뀌시면 마음따라 하세요.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작성자대청봉 작성시간 26.06.15 토끼님 아름다운 사진 감사합니다.
참 멋진 곳이었죠!!
날씨는 최상이었고 흰빛을 인 고봉들이 사방에서
우뚝서 위용을 자랑하였습니다.
화창한 정원에서 로렌님이 마련한 만남은 우리들을 더욱
즐겁게 해 주었습니다.
로렌님 고맙습니다. -
작성자Blue Jay 작성시간 26.06.15 그냥 모든 것들이 감사한 하루 였습니다!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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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고파 작성시간 26.06.27 결코 쉽지않은 코스 다녀오시느라 수고하셨슴니다. 모두 즐거워하는 모습, 우뚝솟은 산, 펼쳐진 꽃.... 이보다 더 좋을순 없을것같슴니다.
항상 아름다운 순간을 남겨주시는 토끼님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