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걸어도 늘 새로움이 있는것이 고향 언덕. 와본적 있는 이 트레일, 새로운 이미지로 오늘의 나에게 말 걸어 옵니다. 모처럼 단촐하게 여섯명이 움직이니 모든 행동 가볍게 느껴져, 몸이 가벼워진듯, 행동 민첩 해지는듯. 깊은 산과 호수, 초록과 푸름이 어우러지는 절경 식당을 서들러 정리하고 오는길 넓은 바위 쉼터에서 발 담그고 햇살과 한가로워 보이는 사람들 사이에서 기분좋은 한가로움 누리는 호사가 있는 하루 입니다. Farther’s day 세삼 고마운 아버지들께 고맙다고, 수고하셨다고,있어 주셔서 든든 했다고 꾸~벅, 대표해서 이쁜꽃 사주신 화목님, 맛있는 버그 사주신 대청봉님 고맙습니다🍔💐 오늘도 나와 모두에게 잘했다고, 자랑스러워 해도 돤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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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카페지기(재인) 작성시간 26.06.21 너무나 좋은 날씨에 여섯명이 오붓하게 아주 좋은산행이었고 Farther's day에 꽃 선물해주신 화목님과 토끼님께 감사드리고 항상 사진을 열심히 올려주심에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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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청봉 작성시간 26.06.21 화창한 날씨에 맑은 호수가 만드는 경치에 오롯이 6명이 합동하여
만든 경치와 분위기는 저자신을 너무 행복하게 하였습니다.
아버지의 날에 이쁜 꽃으로 축하까지 해주신 화목님 토끼님 감사합니다.
항상 이쁜 사진 찍어시고 올려주시는 토끼님 감사합니다.
같이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보고파 작성시간 26.06.27 멋진 사진을 올려주심에 감사드림니다. 오늘도 잘하셨고 자랑스럽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