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모임 장소를 물색하러 갔었다
몇곳을 들리던중
아주 아주 좋은 장소를 물색 하였다
계곡 옆에 초원의집 이란 식당이다
별관이 따로 있어 한 100여명은 식사할 공간도 되고
앞 마당에서 풍물 공연을 해도 된단다( 사장님 허락 맡음 )
옆에 펜션도 있어 지방에서 오시는 후배님들은
미리 이야기 해주면 가족과 같이 잘수 있도록 조치를 취할수 있을것 같음.
해야 할일도 많고
프로그램도 짜야 되고
하여튼
내일 재학생 회장과 저녁에 만나기로 하였단다
일단
모든 졸업생 회원님들은 전원 참석을 원칙으로 삼기를 바란다
또한
1기 부터 5기 까지는 나 와 총무가 연락이 갈테니
연락 가는 즉시 총알 을 보내주길 바란다
이제 42일 정도 밖에 없단다, 실탄이 장전되야
일을 진행 할수 있을것 같다
참고로 사진 첨부 한다, 우리의 한마당이 될 장소이니
함 보면 오고 싶어 질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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