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보름도 안남았네요
다음주가 벌써 크리스 마스고 ....
올한해 우리 후배님들은 의미있는 한해 이었는지요.
이 선밴
나름데로 많은 일들이 내 주위에 있었고
정신 없이 한해가 흘러 간것 같군요....
풍물이란 매개체를 통해 서로가 아름아름 알아가는
한해가 된것 같기도 하고
또한 실망감도 느꼈을것 같고
또한 희망도 보았을것 같고
하여튼 올해 한해가 아쉽기도 하지만
빨리 지나 갔으면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
재학생 새벽굿 후배님들
현재 힘들지만
그래도 학창시절이 가장 좋았다는 말을 하고 싶네요
그대들이 하고 싶은 것
모든것을 해보고 졸업하길 바랍니다
사회에 첫 발은 내딛는 순간
자기 의지와는 상관없이
흘러가는 시간들이 있다는 것을 느낄 때쯤이면
현재 이 선배 나이쯤되더군요.....
몇주뒤면 전수를 가겠지...
방학도 하겠지...
노래가사에도 있듯이
휘몰아치는 거샌 바람에서도 우린 동지란 이름으로
맞서며 헤쳐 나가야 되는데
그런 동지들을 많이 사귀길 바랍니다
두서없이 글썻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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