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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란놈의창

일어나자그리고빛을발하자

작성자별난목사|작성시간07.10.27|조회수27 목록 댓글 0

일어나자그리고 빛을 발하자

사 60: 1-3

일어나는 것이 가장 중요하합니다.

또 일어났으면 일어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빛을 발해야 합니다.

복음적으로일어나야하고, 교회적으로도일어나야하고 개인적으로도일어나야한다,

일어나더라도 하나님의 말씀이 함께 이루어져서 일어나야합니다.


첫째로;영광의 빛을 받아 일어자그리고 빛을 발하자(사60:1-3)

일어나서 빛을 발하려면 영광의 빛을 먼저 받아야 한다.

내가 먼저 받아서 밝아져야한다.

본문 2절에 보면

어두움이 땅을 덮고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 운다고 하고 있다.

이런 흑암시대에 마25:5-6 밤중이 되어 다 졸며 잔다는 것이다.

이럴때 그들을 깨우치기 위해서 우리가 영광의 빛을 받는 것이다.

 

계9:1-2같이

무저갱이 열리고 무저갱으로 부터 연기가 올라와서 전세계가 어두워지는 이런 시대는

영광의 빛을 받고 또 이 영광의 빛을 비추어야한다.

이런 흑암시대에 영광의 빛을 받은 성도들은

사2:5에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빛에 행하자 이것이 이사야의 말씀이다.

여호와의 빛이 곧 영광의 빛이다.

이런 빛을 받은 성도를

살전5:1-6에서는 빛의 아들이라 했다.

흑암시대가 돼서 다 어두워질 찌라도 영광의 빛을 받아서 일어난 성도들은

빛의 아들이 되어서 빛을 발하게 된다는 것이다.

영광의 빛을 받았으니 발하는 빛도 영광의 빛이다.

 

은혜시대는 생명의 빛을 비춘다.

사9:1-2에

사망의 그늘진 백성에게 비추어지는 빛은

요1:1-4에

생명의 빛이다.

생명의 빛을 받은 사람은 생명의 빛을 비추게 된다.

생명의 빛을 받아 밝아졌던 사람이 영광의 빛을 이 흑암시대에 받으므로 다시 밝아진다.

생명의 빛을 받고 영광의 빛을 받지 못하면

이 흑암시대에 생명의 빛을 받았던 사람이라도 어두워진다.

 

다시 영광의 빛을 받아서 일어나 다시 영광의 빛을 발하니 그 성도가 빛의 아들이다.

그러므로 그 사람이 비추는 빛 또한 영광의 빛이다.

 

우리는 빛을 받아야만 그 빛을 반사할수있는 것이다.

빛의 근원은 하나님이고 우리는 빛을 받은 만큼 반사하는 것이다.

이제는 우리가 빛을 발하는 단계에 나아가야한다.

그래야 내가 어두움을 이긴 사람이다.

내가 빛을 발하지 못한다면 이는 빛의 아들이 되지 못한 사람으로 사람을 살릴수 없다.

둘째로;주의 손에 붙들려 일어나자 그리고 빛을 발하자

(사41:10,13-15,계1:20)

주의 손에 붙들려서 일어나야한다.

영적으로 하나님의 일을 하기위해서 일어나는 것을 말한다.

주의 손에 붙들려 일어나야 되는 것이다.

 

사41:10에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고 하셨다.

사41:13-15에

알곡을 모아들이는 새 타작기계 추수하는 성도들로 쓰시기 위해서

오른손으로 붙들고 그 종이 미약하지만 도우셔서

이가 날카로운 새 타작기계로 쓰여지게 하신다.

 

주의 손에 붙들려 일어나 빛을 발해야 한다.

계1:20에서는

주의 오른손에 붙들린 일곱 별 같은 종이라 했다.

아무리 미약한 사람이라도 주의 손에 붙들리면 그 종이 쓰임 받는다.

주의 손에 붙들려 일어나야 한다.

미7:7-8에도

내가 엎드러지면 붙들어 일으켜 주신다고 했다.

셋째로;말씀붙잡고일어나자 그리고 빛을 발하자

(사11:11-12,사13:2)
사11:11-12에

여호와께서 열방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시리니.
말씀을 세우는 역사는 두가지다.

사11:10

만민의 말씀의 기호를 세울 것이니. 이는 은혜시대 복음의 기호이다.

은혜시대 복음의 말씀은

사11:10에

이새의 뿌리에서 한 싹이 나서 - 이 말씀은

사11:1을 말함이다

이새는 다윗의 아버지, 줄기는 다윗, 한 싹은 한분 예수님이다.

이는 은혜시대 복음의 기호를 세우기 위해서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되시는 예수님이

나셔서 만민의 기호를 세웠다는 것이다.


말세복음의 기호는

사11:12에

여호와께서 열방에 기호를 세우시는데

사13:2에

그때가 되면 이 모든 세상은 자산과 같이 된다는 것이다.

그 자산위에 기호를 세우고, 그들을 부르며 손을 흔들어

그들로 존귀한 자의 문에 들어가게 하고 거룩히 구별한자

검열받은 하늘군대를 모으신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복음의 기호를 붙잡고 일어나자 그리고 빛을 발하자.

넷째로;하나님의능력받아 일어나자 그리고 빛을 발하자(사19:19-20)

하나님의 능력을 받으면 일어난다.

애굽땅 중앙에 세우신 제단에 압박과 고난이 있어서 부르짖었더니

표적과 증거를 주신다는 것이다.

그것이 기적이요 능력이다.

하나님이주시는 능력과 기적받아서 내가 일어나야한다.

그럼 빛을 발하게 된다.

기적받아 일어나면 하나님께 영광이 된다.

기적이 일어날때마다 하나님께 영광이 되어야 한다.

여호와가 주시는 기적받아 일어나고 빛을 발한다.

다섯째로;많은 사람 살리기 위해 일어나자 그리고 빛을 발하라

(단12:3)
일어나는 목적이 뚜렷해야 한다.

일어나서 사람을 살려야한다.

사람 살리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일어나서 빛을 발하면 많은 사람을 살리게 된다.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자는 별과같이 영원토록 비추리라 했다.

본문에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했으니 누군가는 일어날 것이다.

누가 일어날 것인가.

초림의 주가 오셨을 때도 사도들을 부르고 생명의 빛을 비추시고 그들로 일어나게 하셨다.

그들이 일어나니까 병든 자도 고치고 성령도 받게하고 삼천명, 오천명씩 돌아오게도 했다.

우리가 또 한번 일어나는 역사가 있게 된다.

영광의 빛을 받은 성도들이 일어난다.

빛을 발하러 일어난다.

그러면 사람을 살리게 된다.  

우리가 일어나는 근본 목적이 지옥불에서 사람을 살리는 것이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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