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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란놈의창

생기를받으라

작성자별난목사|작성시간08.11.16|조회수20 목록 댓글 0

생기를 받으라

창2:7

계3장의 사데 교회는 살았다 하는 이름만 있지 죽은 자라 책만 받았다.

이와 같이 오늘날에도

영적으로 죽은 교회가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영적 생명이 있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

생기란 생명의 기운을 줄인 말이다.

생명의 기운은 죽은 자에게 들어가면 그 사람을 살아나게 되며

생명의 기운이 있는 사람이 전도를 하면 사람을 살리게 되는 것이다.

아담에게 생기가 들어가니 생령이 되었다는 말씀처럼 생기는 생령이다.

 


첫째로; 아담같이 하나님의 생기를 받으라
흙으로 빚은 아담의 코에 하나님께서 생기를 불어 넣어주시니

혈색이 돌고 몸이 따뜻해지며 일어나 사람이 되었다.

생기를 받기 전의 아담은

생명이 없는 단지 흙덩어리에 불가했으며

생기를 받은 후의 아담은

생명이 있는 사람이 되었다.

우리도 생기를 받기 전에는 살았다하는 이름만 있는 존재에 불가한 것이다.

그러므로

생기를 받아 살았다하는 증거가 있는 생명이 있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

아담 속에 생기가 들어가니 생명이 있는 사람으로 살아나는 것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모양,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 받은 모습을 갖추어 갔다.(창1:26-28)

즉 외형적인 모습만이 아니라

내형적인 모습까지도 하나님의 닮아 가는 역사를 받았다는 것이다.

 

아담에게 넣어주셨던 그 생기를 우리는 말씀으로 받아 흙으로 돌아가지 않고

예수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은 모습으로 변해가야 한다.(고전15:44-49)

아담에게 들어갔던 그 생기가 우리에게 들어오면 영적으로 뿐만 아니라

육까지도 흙으로 돌아가지 않게 되는 것이다.

살아서 주를 영접하고 영생으로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생기가 들어가기만 하면

우리는 범죄 적의 사람,

선악과를 따 먹기 전의 사람,

타락하기 전의 사람으로 돌아가게 된다. (사1:25-26)



둘째로; 말씀의 생기를 받으라 (겔37:1-10)
에스겔 골짜기에 뼈들이 서로 맞추어 지고 살이 돋았으나 생기가 없으니

이는 시체에 불가하다.

이때 에스겔이 여호와의 말씀을 대언하여 생기를 부르니

이 시체들이 살아나 큰 군대를 이루었다.

생기가 들어오기 전의 이 시체들은 흙덩어리에 불가하며

생기 받기 전의 아담과 같은 것이다.

또한 이 시체들에게 들어간 생기도 아담에게 주신 생기와 같은 것이다.

이 말씀은 앞으로 하늘 군대가 될 사람들을 예언해 놓은 것이다. (계19:14-15)

심판주 예수님을 따라 하늘군대 되어 쓰임 받은 종들을 검열하시어(사13:2-5)

마지막 심판의 역사를 이루신다.


결론으로; 생기가 우리 속에 들어오면

연약했던 사람,

걱정, 염려가 많았던 사람이 모든 것을 다 털어 버리고

강하고 담대한 군대가 되어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에 참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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