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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양식

사랑을회복하라

작성자별난목사|작성시간06.02.05|조회수107 목록 댓글 0

사랑을 회복하라

(계2:4-5)


  사랑이 식어지는 시대입니다(마24:12). 사랑이 식어지면 하나님의 은혜를 색욕거리로 바꾸고 하나님의 은혜를 배은망덕하며, 은혜를 저버리게 됩니다(사1:2) 사랑이 식어졌으면 회복해야 합니다. 본문 5절에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치 아니하면 내가 네게 임하여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하셨습니다. 촛대를 옮긴다는 말은 교회를 옮긴다는 의미요, 성령을 옮긴다는 말인데 성령이 내주하지 않는다고 하는 말씀입니다. 성령이 내주하시지 않으면 교회가 아닙니다. 세속적인 교회요 음녀 교회입니다. 그러므로 사랑을 회복해야 합니다.


1. 처음 사랑을 회복해야 합니다.

  처음사랑은 순수하고 순진하고 단순한 사랑입니다. 세상의 때 묻지 않은 사랑입니다.

 

  1) 사랑의 행위를 회복해야 합니다 -

초대교회는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마음을 같이하여 기도하기를 전혀 힘썼고, 교육과 전도하기를 힘썼습니다(행5:42) 초대교회가 주님을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면 사랑을 받습니다. 사랑을 받으면 반드시 사랑을 받는 그 사람은 인생여정이 형통하고 복된 삶을 살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 사랑하는 것을 뒷 전으로 하는 사람은 인생 여정에 굴곡이 많고 하나님 앞에 아픔을 당하고 환란과 역경을 당하게 됩니다.

 

  2) 사랑의 수고를 회복해야 합니다(살전1:3) -

사랑에는 수고가 따릅니다. 수고와 희생이 없으면 외식적인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사 독생자까지 주셨고, 독생자 되신 그리스도를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기까지 하셨습니다. 요13:34에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말씀하셨습니다. 마22:37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말씀하셨습니다. 수고와 희생 없이 이웃을 사랑할 수 없습니다. 눈물로 씨를 뿌리고, 생명의 씨를 뿌리고 축복의 씨를 뿌리는 자는 눈물의 열매와 생명의 열매, 그리고 축복을 거두게 됩니다. 뿌리는 만큼 거두게 됩니다.

 

  3) 사랑의 인내를 회복해야 합니다(고전13:4) -

하나님은 사랑하시기에 오래 참으십니다. 벧전4:8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오래 참으시는데 우리는 참지 못하여 형제의 허물을 들쳐내고, 허물을 비웃고 형제를 짓밟고 참소하는 것이 우리의 모습입니다. 처음 사랑을 회복해야 합니다. 사랑의 행위가 회복되고, 사랑의 수고가 회복되고, 사랑의 인내가 회복되어야 합니다.


2. 처음 믿음을 회복해야 합니다.

 

  1) 순전한 믿음을 회복해야 합니다 -

순전은 악의 없는, 속임이 없는 뜻입니다(벧전2:2) 하나님 말씀은 순전하고 신령합니다. 하나님 말씀이 순전하고 신령하면 우리의 믿음도 순전해야 합니다. 믿음이 순전하지 못하면 역사가 없습니다. 순수하고 순전한 이런 믿음의 사람들은 시간마다 분초마다 믿음의 역사를 바라보고 살게되는 것입니다.

 

  2) 사모하는 믿음을 회복해야 합니다 - “

갓난 아이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말씀하셨습니다. 목마른 자들은 물을 사모합니다. 믿음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말씀을, 축복을 사모해야 합니다. 사모하는 자에게 주시는 좋으신 하나님입니다.

 

  3) 정직한 믿음을 회복해야 합니다(욥1:1) -

하나님은 정직한 자의 기도를 들으시고 정직한 자는 그 얼굴 본다고 하셨습니다. 믿음의 근본은 바로 진실입니다. 요8:44 “거짓의 아비는 마귀라”말씀하고 있습니다. 말씀에 정직해야 합니다. 기도에 정직해야 합니다. 찬송에 정직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처음 믿음을 회복해야 합니다. 순전한 믿음이 회복되어야 합니다. 사모하는 믿음이 회복되어야 합니다. 정직한 믿음이 회복되어야 합니다. 이런 믿음을 통해서 막9:23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말씀하셨습니다. 이런 사람에게는 반드시 능치 못할 것이 없습니다. 


3. 처음 열심을 회복해야 합니다.

 

  1) 최선을 다하는 열심을 회복해야 합니다 -

기도를 해도, 찬송을 해도, 봉사도, 헌신도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사람에게는 눈물과, 땀과, 피가 있습니다. 눈물이 나기까지 땀이 나와 피가 되기까지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눅22:44 “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피방울 같이 되더라”하셨습니다. 예수님도 인류의 구속 사업을 이루기 위해서 땀이 땅에 떨어지는 피방울 같이 되기까지기도 했다면 하물며 우리이겠습니까?

 

  2) 형식이 없는 열심을 회복해야 합니다(롬10:2-3) -

 마6:2 보면 구제와 기도와 금식이 언급되었습니다. 바리세인들의 외식적인 신앙을 보고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교훈합니다. 너희는 구제할 때 왼손이 하는 것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 또 기도를 할 때 사거리에서 남이 보는데서 하지 말고 골방에서 하나님께 기도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 금식을 해도 머리에 기름을 바르고 깨끗케 해서 사람이 금식을 하는지 모르게 하나님만 알도록 금식을 하라고 했습니다. 바리세인들이 한마디로 사람에게만 보이려고 형식과 외식이 난무했습니다. 형식 없는 열심을 회복해야 합니다.

 

  3) 열정으로 주를 섬기는 열심을 회복해야 합니다 -

엘리야는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열심히 특심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열정이 있어야 합니다. 기도를 하려고 하는 열정, 헌신을 하려고 하는 열정, 봉사를 하려고하는 열정이 있어야합니다. 이런 열정이 있을 때 우리가 진보가 있고 열매가 맺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성도여러분 처음 사랑, 처음 믿음, 처음 열정이 회복되어야 합니다. 이것을 잃으면 하나님 앞에서 시간 드리는데도 인색하게 되고, 봉사하는데도 인색하게 되고 몸 드리는데도 인색하게 됩니다. 교회에 나오기 싫어집니다. 이런 사람에게는 열매가 없습니다. 내가 하나님께 인색하면 하나님도 나에게 인색하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영흥성도님들은 처음사랑, 처음 믿음, 처음열정을 회복하셔서 내 영혼이 잘됨같이 내가 범사에 잘되며 강건한 삶 속에 먹든 마시든 무엇을 하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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