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하라내영혼아
행16:16-34
하나님은 자기 백성들에게 세상을 이길 수 있는 비결로,
즉 죄의 유혹과 사탄 마귀의 유혹을 이길 수 있는 비결로
기도와 찬양이라는 선물을 주셨습니다.
또한 고난과 역경을 이길 수 있는 무기로 기도와 찬양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기도와 찬양은 악한 사탄 마귀의 유혹을 이길 수 있는 영적무기요,
고난과 역경을 이길 수 있는 영적도구입니다.
성도는 기도와 찬양이라는 영적도구와 무기를 통하여
사탄 마귀와 세상 죄악의 유혹과 고난과 역경을 이길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기도와 찬양을 통하여
악한 사탄 마귀와 역경과 고난을 이길 수 있는 능력을 얻게 되며,
기도와 찬양을 통하여 영적무기를 갖추어 영적능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기도와 찬양을 통하여 영적무기와 영적도구를 갖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세상 죄악의 유혹과 악한 사탄 마귀의 유혹과 고난과
역경을 기도와 찬양으로 물리치며 승리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바울과 실라가 2차 전도여행에서 루디아를 만나 그 집에 유하며
하루는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점하는 귀신 들린 여종을 만나 괴롭힘을 당하던 중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귀신을 좇아냈습니다.
그러자 점하는 여종을 통하여 이익을 얻던 주인이 이익의 소망이 끊어진 줄 알고
바울과 실라를 관원에게 고발해서 끌려갔습니다.
그리고 상관들에게 말하기를 “로마 사람인 우리가 받지도 못하고
행치도 못할 풍속을 전한다” 해서 무리들이 일제히 일어나 송사하니까
상관들이 옷을 찢어 벗기고 바울과 실라를 매로 치라하여 많이 친 후에
옥에 가두고 간수에게 분부하여 든든히 지키라 했습니다.
영을 받은 간수들이 바울과 실라를 깊은 옥에 가두고 그 발을 착고에 든든히 채웠습니다.
지금 바울과 실라의 심정이 어떻겠습니까?
점하는 여종의 귀신을 좇아냈다는 이유 때문에
지금 엄층 매를 맞고 감옥에 갇혔습니다.
온몸은 피투성이가 되었을 것입니다.
어찌 보면 억울한 일 아니겠습니까?
잘못해서 벌을 받고 감옥에 갇혔더라면 덜 억울할지도 모르겠지요?
복음을 전하다 보면 억울한 일을 당하기도 합니다.
애매한 고난을 받기도 합니다.
그럴 때 너무 억울해 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다 아시고 기억하십니다.
예수님은 마511-12절에서 “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했습니다.
하나님은 복음 때문에 억울함만 당하게 하지 않고 기도와 찬양이라는
영적무기를 통하여 능력을 발휘하게 했습니다.
25절부터는
억울하게 고난만 당하는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능력을 통하여
성도들의 가슴을 시원케 하고 통쾌하게 해 줍니다.
25절에
밤중쯤 되어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미하니 어떤 기적이 일어났습니까?
홀연히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벗겨지고 풀어졌습니다.
이것이 기도와 찬양의 능력입니다.
기도와 찬양을 통한 하나님의 기적입니다.
기도와 찬양의 능력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기도와 찬양을 통한 하나님의 기적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간수가 자다가 큰 지진이 나자 깨어 옥문들이 열린 것을 보고
죄수들이 도망간 줄 생각하고 검을 빼어 자결하려할 때 바울이 크게 소리 질러
네 몸을 상하지 말라 우리가 여기 있노라” 하니까 간수들이 무서워 벌벌 떨며
바울과 실라 앞에 부복하고 가로되 “선생들아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얻으리이까” 라며 물었습니다.
그때 바울과 실라는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라고 전도하고 주의 말씀을
그 사람과 그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했습니다.
그러자 간수가 바울과 실라를 데려다가 맞은 자리를 씻기고 음식을 차려주었습니다.
그리고 자기와 그 권속이 다 세례를 받고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바울과 실라는 복음 때문에 애매한 고난과 억울한 고통을 받았지만
하나님은 고난속에서 기도와 찬양을 통하여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증거했고
간수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하심으로 구원을 얻게 했고
이 일로 하나님은 크게 기뻐하셨습니다.
그럼 오늘 본문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과 메시지는 무엇일까요?
첫째로; 때로는 신앙 때문에 억울함과 매 맞음과 애매한 고난을 당할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바울과 실라는 하나님을 섬기는 믿음으로 기도하러 가다가 귀신들린 한 여종 때문에
억울함과 고난과 매 맞음을 당하고 감옥까지 갇혔습니다.
어디 이들 뿐이겠습니까?
오늘날 우리들도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때 너무 억울해 하거나 놀라지 말라는 것입니다
둘째로;억울함과 매 맞음과 애매한 고난을 당할 때 거기서 주저앉거나 낙심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바울과 실라는 이런 상황에서 주저앉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도우심과 역사를 믿었습니다.
하나님의 기적을 믿었습니다.
그 증거로 25절에 밤중쯤 되어 기도하고 찬미했다고 했는데
이 말은 밤중이 되기까지 실망하지 않고 낙심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셋째로;억울함과 매 맞음과 애매한 고난을 당할 때 기도와 찬양을 드리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억울함도 사라지고 매 맞은 아픔도 잊고, 하늘의 위로가 임하게 됩니다.
바울과 실라는 모두가 잠들 시간인 밤중쯤 되어 하나님께 기도와 찬양을 드렸습니다.
우리 역시 이런 위기와 상황에서 기도와 찬양을 드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넷쩨로;기도와 찬양으로 억울함과 매 맞음과 애매한 고난을 이겨낼 때 기적이 있다는 것입니다.
바울과 실라는 억울함과 매 맞음과 애매한 고난을 기도와 찬양으로 이겨냈습니다.
그때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까?
놀라운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하나님은 놀라운 기적을 일으키셨습니다.
이것이 기도와 찬양의 능력입니다.
결론으로 ; 기도와 찬양의 능력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억울함과 매 맞음과 애매한 고난을 당할 때
거기서 주저앉거나 낙심하지 말고
기도하면 닫쳐던문이열리고 물겼던줄이 끌러지며 막혀던길이 터여지는
하나님의 기적과 능력을 믿고
기도와 찬양으로 이겨나가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