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0ZTrLktvfMM
"나는 계체에 통과했고, 무슨 이유든 상대가 빠지면 벨트는 몰수고, 내가 챔피언이다. 내가 하던 레슬링에서는 그렇게 된다.
휘태커가 회복하면 도전할 기회를 주겠다. 다음 도전자라인에 있는 앤더슨 실바 vs 이스라엘 아데사냐의 경기도 지켜보마.
포도상구균 감염 등 복잡한 문제가 있었지만 타이틀전하는 데는 전혀 문제가 없었다"
** 벨트는 헨리 세후도의 것을 빌렸다고 합니다. 기자들은 켈빈이 이런 인터뷰를 하는 건 자신이 다음 도전자라는 걸 확실히 각인 시키기 위함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정당한 도전자들이 데이나 화이트 맘대로 도전자 자격을 뺏기는 게 요즘 워낙 자주 있다 보니, 미디어에서 이슈만들어 아데사냐에게 타이틀샷 안 뺏기기 위한 몸부림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개스텔럼과 세후도가 모두 알리 압델아지즈의 매니지먼트인 도미넌스 MMA 소속이다 보니, 이런 상황극이 연출된 거 같네요. 아마 알리의 아이디어가 아닐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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