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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댓말 VS. 반말 (수업에서 교사의 언어)

작성자김영학(운암고)| 작성시간25.06.04| 조회수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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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영학(운암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6.04 선생님들 생각은 어떠세요?
  • 작성자 김신혜(부산) 작성시간25.06.04 저는 존댓말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수업녹화해서 보면 계획된 진행(전체 안내 및 설명 등)은 존대, 학생들의 딴짓 및 강조하고 싶은 부분이 발생한 경우등은 반말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경상권&중등 선생님들께는 문제라고 느끼지지 않았던 부분이 서울경기권&초등 선생님들께는 매우 낯설고 불편하게 느껴지는 부분인 듯 했습니다.

    정답은 없지만, 스스로를 파악하는 건 필요해보입니다.
  • 작성자 김요섭(광수중) 작성시간25.06.04 저도 여기에 한표입니다!
    ---
    무엇이 “더 좋다”기보다는, “일관성과 진심”이 더 중요합니다.
    학생들은 교사의 말투보다 말 안에 담긴 태도와 진심을 더 민감하게 읽어냅니다.
    ---
    학생들은 귀신같이 알더라구요 ㅎㅎ
  • 작성자 a+|이승윤} (선덕중) 작성시간25.06.04 공개수업 등에서는
    존댓말을 써야 하지 않을까요?

    수업 내에 상황에 따라 바뀔 수는 있어도,
  • 작성자 진정이(진해) 작성시간25.06.06 어디까지가 존댓말일까요?
    존칭은 아랫사람이 윗 사람에게 쓰는 표현이라 알고 있어서 지나친 'ㅅ' 존칭은 거북합니다.
    '하세요, 가세요, 쓰세요'대신
    '합니다, 갑니다, 씁니다'로 대체합니다.
  • 작성자 김솔(서울) 작성시간25.06.07 일관성 없어 혼용하는 교사도 있습니다 ㅠ ㅠ 존댓말로 수업 이나 학생과 대화를 시작하여 어느 시점 부터 자연히 반말을 쓰고 있는 자신을 발견.... ㅠ ㅠ 늘 존댓말을 쓰고자 합니다
  • 작성자 김민성(와우고) 작성시간25.06.09 수업을 참관하는 입장에서 수업교사의 학생에대한 언어가 존대나 반말이 어색하게 느껴졌다면, 수업교사가 참관교사에게 한 말이 아니기 때문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학생 전체에게 말하는 목적일 때에는 존댓말을 써야한다고 생각하고 있구요. 학생 개인을 대상으로 하거나 친근감을 강조해야할 때에는 반말을 섞어쓰기도 합니다.
  • 작성자 김영학(운암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6.15 수업에서 존댓말을 써야한다는
    교육학 논문, 교육학자들의 근거를 찾아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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