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눈다운 눈이 몇시간에 걸쳐 함박눈되여 내렸다
동안에 눈다운눈을 보질못했기에 아쉬움이 가득햇는데 기억속에서 흐려져가던 옛후배에 만남을 축복해주려는듯이
회색에 도시를 하얗게 눈부시게 포장을하면서 쌓여가는 하얀눈을 밟으며
도시에 거리를 함박눈을 맞으며 걷는 나에 기분 사춘기 소년처럼 들떠 어둠이 내리며 겨울추위도 잊은채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눌러되면서.....
도심속에서 숨겨져잇는 예정이 가득한 한옥골목에 눈쌓인 정경들을 카메라에 담기에 바뻤다
종로에 인사동 골목 중심가인 골목만 다니며 옛정취를 보고 느끼곤했는데
후배에 손에 이끌려 눈길을 따라 접어든 옛한옥 골목길을 접하며 절로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우리네 도심에 이런 ㄷ정겨운 골목이 있다라는것에 대해
참으로 놀랍고 너무도 정겨운 골목이다
그리운 얼굴
/ 김화란
달빛 속에 그려진
그대 모습
고운 미소가 넘치는
그대 얼굴
그립다
보고 싶다. 하지만
마음으로 그릴 수밖에 없는 그리움
눈을 감고
꿈속의 추억 길로 걸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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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삶의 환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2.02 올만에 꽃님을 뵙네요 현재 서울에 머물고 잇습니다 방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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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가삼간 작성시간 12.02.04 옛 추억 더덤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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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삶의 환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2.04 인사동 골목에서 직접 옛추억을 만끽해봄도 조을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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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랑나비5 작성시간 12.02.05 저도 학창시절 저곳을 지나다녔는데요...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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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화여니 작성시간 12.02.14 일하는 곳이 인사동과 멀지 않아 가끔 그곳 찾게되는데 갈때마다 새롭고 정겨운 곳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