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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어리석은 소란 VS 마음의 오지!

작성자영천(이장)| 작성시간19.01.19| 조회수621|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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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영천(이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1.19

    안톤 체호프가 사람이 알 수 있는 최상의 축복이라고 한 점 나이 들 수록 공감이 됩니다.

    [세상의 어리석은 소란을 아주 무시할 줄 아는 정신 단계]가

    마음의 오지겠죠!
  • 작성자 포돌이bhw 작성시간19.01.20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영천(이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1.20 감사합니다^^
  • 작성자 카카로트(부산) 작성시간19.01.21 갑자기 괴로워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 영천(이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1.21
    똑같은 불행으로 엮인 사람들이 함께 모여 산다면-
    겨울의 나뭇잎들이 모여서 소근거리는 시간이 기대가 되기도해요
    저는


    '나이 들면 지금보다는 덜 외롭겠네' 라고

    아주 어렸을 때부터 생각했습니다.

    아주 어렸을 때부터 저는 겨울 이였습니다.

    특히 사람들이 많을 수록 외롭더군요

    지금이 훨씬 나아요!

  • 답댓글 작성자 카카로트(부산) 작성시간19.01.21 영천(이장) 자기자신에 대해 알수록 나아지는 것이지요 .. ^^
  • 답댓글 작성자 영천(이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1.21 카카로트(부산) 





    그렇죠
    인생이 별거 없다는 것/하룻밤의 꿈. 가상의 세계
    잠시후 떠날 것이라는 것

    소크라테스가 말한
    <너 자신을 알라!>

    공자가 말한 <지천명>

    어렵게 들리지만 <죽음을 기억하라>
    이 말과 맥이 닿아 있어요~

    죽음을 삶의 일부로 받아 들이는 자연스러운
    단계를 거처 바람과 함께 사라지는 것
    멋진 세상 여행의 마침표라고 생각합니다.
    자각한다는 것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영천(이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1.22 각각 그렇죠!
    감사합니다.
  • 작성자 klm115 작성시간19.03.22 자기자신을 모르고 살고있는 사람도 있써요^^
  • 작성자 예당저 작성시간19.07.08 이장님 반갑습니다.
  • 작성자 호산산방 작성시간19.10.15 조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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