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영천(이장)작성시간14.10.15
참신기해요 앞으로 탄탄대로만 있을 것 같다가 어느날 느닺없이 먹구름이 끼고, 인생이 막장같다가 또 별일 없이ㅡ해가 밝게 떴다가 어느장단에 맞출지.... 좋을때는 안좋아 질것을 대비하고 안좋을때는 좋아질 것을 생각하며 조금은 위안받아 봅니다 저도 오늘은 큰 일 하나가 생각대로 안되서 당장 이번달...똥줄 타게 생겼어요
답댓글작성자아마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10.15
대비라는 단어를 보면서 이장님은 이성적인 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뚜껑열려서 아무생각도 없어요 ㅋ 사노라면~~~노래가 생각이 납니다 새파랗게 젊은 한밑천은 없지만 살아 숨쉬는 내가 있기에 이모든일은 지나가리라~해가 뜨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