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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추운 사월 말

작성자호수나무|작성시간13.04.28|조회수136 목록 댓글 2

겨울을 함께 지낸 방울토마토 한 포기.  붓으로 수정해 준 토마토는 세개밖에 열리지 않았지만 정이 푹 들었지요.

아직 추운 저녁에는 장작난로가 필요하지요. 창밖으로 문턱위까지 올라온 장작더미

 

 

 

파고라 너머로 꽃씨들이 돋고있는 작은 꽃동산.

 

백리향, 쪼그려 앉아 꽃씨를 뿌리거나 물을 주거나 하면

백리향은 그 향기로 즐거움을 선물하지요.

 

자작나무 아래의 각시붓꽃, 그리고 둥굴레.

둥굴레, 비비추, 옥잠화 . . . . 너무도 예쁜 잎사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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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호이 | 작성시간 13.04.28 집안의 장작난로의 멋지네요~
    백리향 언재고 함 기러보고싶은 아이중 하나입니다~
    붓꽃(아이리스) 함깨모여 핀보습 더무 예쁘네요~
  • 작성자씨야 | 작성시간 13.04.29 토마토 하나만 달려도 기특했을거에요..^^ 날이 더 좋아지면 마당에 옮겨도 되겠네요.
    아직 강원도는 많이 춥지요??
    다른 곳 보다 늦게 봄소식이 전해지지만 붓꽃의 색도 백리향의 꽃봉오리도 아름답기 그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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