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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기다림(서울) 작성시간 13.05.13 다양한 색상의 패랭이꽃이 넘 어여뻐 잠시 상상에 잠겨봤습니다.
맨처음 이름도 모르고 있었을적
안양의 어느 교회 마당 둘레를 꽉 채우고 있었던 꽃들을~~~ -
작성자씨야 작성시간 13.05.16 그전에 담벼락 밑에 키 큰 금계국을 심으셨더니 올해는 달맞이와 포피를 심으셨네요.
키가 작으니 담이 훨씬 깨끗하게 잘 보이고 좋으네요.
울타리 사이사이 정원도 더 잘보이구요. -
작성자진달래향기 작성시간 13.05.16 하이디님 집에는 화려한 꽃들로 넘쳐 나는 군요.
연노랑 장미도 벌써 피어 주고요,
하이디님 정원을 보고 감탄하고 있으면 우리 꽃들도 시샘하는지
늦게사 하나씩 피어 주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