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은 아주 가물어서 밭작물이 타 들어가고 있는데
아주 반가운 비가 오고 있습니다.
흰색 숙근아스타입니다.
푸른색 숙근아스타입니다.
구름국화라고 하는데 정확한 이름인지는 모릅니다.
코스모스
숙근 버베나입니다. 초여름부터 서리 올 때까지 꽃을 피우고 아주 씩씩합니다.
노랑 겹다투라입니다. 키가 2미터 가까이 됩니다. 엔젤과 달리 낮에도 향기가 아주 좋습니다.
흰색겹다투라입니다.
글로리오사입니다. 씨앗이 익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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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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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블라블라 작성시간 08.09.23 글리오리사는 마치 불꽃같아요ㅋㅋㅋㅋ 다투라는 다 땅꼬마인줄 알았는데 2미터나 되다니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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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샌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9.24 다투라를 퇴비 썩힌 장소에 심었습니다. 너무 자라 곁가지는 모두 잘라 버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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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씨야 작성시간 08.09.23 버베나 최고~~~저도 올해 심었어요..씨앗으로..그리고 요즘 꽃이 한창입니다..버베나 넘 조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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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샌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9.24 퇴원을 하셨군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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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꽃과정원 작성시간 08.09.28 그게버베나였군요. 신사같이 깨끗하게 자알자라는데 이름을 몰랐습니다. 장마에도 끄떡없는 잘버티고 꽃두예쁘고 늘씬한 기특한친구입니다. 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