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나리아가 5가지 색상이 피기 시작합니다.
포피와 오점 네모필라가 섞여서 피는 것도 보기좋다.
처음엔 잡초인 줄 알았는데 이렇게 아름다운 무리가 여러곳에 핍니다.
바위틈에서도 계속 커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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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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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씨야 작성시간 09.05.20 순치기는 혹시 깻잎 순치는 거 보셨나요? 그것처럼 하시면 되걸랑요.. 지금은 좀 늦었어요..꽃이 피면 저절로 줄기에 잎이 있는 부분에서 새순도 나와 새로운 가지가 될겁니다..지금 꽃이 핀 부분 있죠?? 그 순을 내년에는 꽃이 피기 전에 과감하게 자르시면 아래 잎들 있는 곳에서 다시 새순이 나옵니다...그럼 한송이 꽃 피울것이 2송이는 피우겠지요..^^ 혹시나 누워서 기면서 이놈들이 새가지가 마구 나오면 번거롭게 따로 순칠 필요가 없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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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명훈 작성시간 09.05.20 하나같이 다 아름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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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arisma 작성시간 09.05.20 넘..예뽀요.전 난생 첨 보는 꽃들이 넘 많아요. 제가 올해10대 행복중 하나는 씨앗나라에 가입했다는 거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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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Heid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5.20 me to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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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캔디 작성시간 09.05.21 me Three! ^^ Zzzz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