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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의 질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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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 |
잎에서부터 썩음병이 생겨서 줄기를 타고 아래로 내려감. 처음에 잎이 누렇게 변하면서 줄기까지 단시간내에 물러져 버린다. 원인은 과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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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책 |
빠른시간 내에 이상이 있는 부분을 잘라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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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 썩음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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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 |
잎이 노란색으로 물들었을 때 줄기가 썩었음을 의심해본다. 줄기의 색이 변하고 물렁해지고 뿌리가 저절로 떨어져 나가는 것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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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책 |
썩은 줄기를 잘라내고 1~2주일 말린 후 마른 흙에 다시 심는다. 썩은 부분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으면 계속 병이 진행되므로 과감하게 잘라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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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지법 |
아주 강하게 키우고 비교적 건조하게 관리하는 것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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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예 |
꽤 자란 큰 석화에서 종종 볼수 있는 현상으로 큰 석화 나무는 스스로 썩음병을 치료하기도 한다. 썩음이 있던 부분의 줄기가 텅빈 모습이 있는데 이것이 치료한 흔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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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 썩음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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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 |
가운데 중심이 되는 메인(main) 뿌리에 이상이 있는 경우를 뿌리 썩음병이라 하는데. 잎이 천천히 떨어지고 성장이 안되며, 새잎들도 떨어지는 증상이 나타난다. 메인뿌리가 변색이 되고 줄기 썩음병과 마찬가지로 줄기가 물러진다. 잔뿌리가 썩어 끈어지는 증상만 나타나면 줄기 썩음병이 원인인 경우이고..여기서는 굵은 중심뿌리가 상한 것을 말한다. 원인은 과습, 통기불량, 토양의 배수불량이다. 이것은 소품종뿐 아니라 대품종에도 치명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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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책 |
줄기의 윗부분을 잘라 다른 건강한 뿌리에 삽목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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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지법 |
토양의 배수양호, 통기가 잘되는 장소에서 관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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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생묘의 이상(異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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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 |
꼭대기만 녹색이고 줄기 등은 변색이 되었을 때, 썩음병이 생기거나 오그라들거나 옆으로 넘어질 때에는 토양의 습기로 인해 실생묘에 이상이 생겼음을 의심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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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책 |
썩음병이 생긴 것은 잘라내고 삽목하며, 그 외에는 배수가 잘되는 곳에 심어 통기가 잘되는 곳에서 관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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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사광선에 잎과 줄기가 타는 현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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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 |
직사광선에 노출되어 잎과 줄기가 탈색되거나 갈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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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책 |
곧바로 그늘에 옮겨 잎과 줄기를 보호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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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이상현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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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분 부족 : 잎의 테두리가 타들거가는 듯이 변색됨 → 양분 공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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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충에 의한 피해 : 진딧물등 해충에 의해 마르거나 변색, 상처등이 생겼을 때 → 격리 및 살충제 뿌리기 | |
출처 : 다음카페 THE SEED(씨앗나라) http://cafe.daum.net/seedmall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나의 천상 작성시간 08.09.04 유익한정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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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니마미 작성시간 08.09.12 잘 보고 갑니다. 우리집 석화도 아마 뿌리 썩음병같은데 설명만으로는 제가 하기가 너무 힘들것같아요. 뿌리쪽에 썩은 곳을 도려내야하는가요? 나중에 사진한번 올릴께 좋은 답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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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씨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9.29 날카로운 칼로 잘라내고 그늘에서 1주일 말린후 다시 심기도 하고 아니면 그냥 마른흙에 다시 심어두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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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꽃과정원 작성시간 08.09.28 잘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