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꾸와 랑삿의 교배종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둘의 장점을 잘 가지고 있습니다.
시큼 달콤하면서 매우 맛있는 열매라고 합니다.
씨는 매우 쓰므로 깨물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9/4일에 파종해서 9/21일 줄기가 올라온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뿌리가 나온지는 꽤 되었습니다.
일반 배양토와 마사를 섞어주었고, 심기전에 물을 듬뿍주고 씨앗을 올려놓고 살짝 덮어주었습니다. 화분의 물기를 보고 약 2주정도 후에 한번 물을 등뿍 줬습니다.
총 3개중 2개가 발아되었습니다. 나머지 하나도 푸른빛을 유지하고 있어서 좀 지나면 마저 발아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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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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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만파식적(경산) 작성시간 12.09.23 축하드립니다
저도키워보고싶었는데 씨앗이품절이더군요
잘키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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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초보씨(수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9.23 예. 감사합니다. 잘키워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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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씨야 작성시간 12.09.26 ㅎㅎㅎ 별난 과일 다 있네요...^^ 별난 맛이겠지요??!!
에휴~ 필리핀이나 가서 과일이나 실컷 먹고 왔음 좋겠네요..^^ 태국이 나을려나?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입으로 기냥 세계여행 다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초보씨(수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9.26 안녕하세요. 씨야님.
이번 추석때 그렇지 않아도 동남아를 가고 싶었는데, 주변의 눈초리가 무서워서 포기했습니다. ^^;;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