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께 여쭈어 보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씨앗을 20종 이상이나 사용하였는데 한 번도 성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발아에 사용한 방법은 고급 상토를 사용(별도로 구입)하고 수분 공급을 위하여 화분 밑에 물을 채운 접시를 놓아서 흙이 마르지 않게 했습니다.
대체로 15~20도가 유지되는 실내이므로 10일 정도면 어떤 씨앗이건 발아가 됩니다.
발아가되면 물 접시를 치우고 햇빛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발아 후 더 자라지를 않고 조금 약하게 웃자라다가 물러지면서 시들어 버립니다.
물러서 죽는 것을 보면 뿌리가 내리지를 않습니다.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지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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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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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숙이 작성시간 08.01.17 상토는 수분을 많이 머금고 있기 때문에 씨앗 뿌리고 물 주시는게 나을거 같네요,,, 그리고 되도록이면 손가락으로 찔러봐서 수분기가 조금 모자란다 싶으면 한번흠뻑 주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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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wazit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1.19 답글 감사합니다. 감사 답글이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 다음에도 알려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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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씨야 작성시간 08.01.18 숙이님 말씀과 같습니다. 과습이 원인입니다. 이런 방법을 사용해 보세요. 물을 축축하게 준 배양토에 이쑤시개로 구멍을 내고 씨앗을 넣은 다음 물주고 물기가 쫙빠지면 양지나 온도가 높은 곳에 두고 가끔 스프레이 한번씩....해주시면 괜찮을 것도 같습니다. 저면관수는 왠만하면 꼭 필요한 화분이 아닌 경우 하지 마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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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wazit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1.19 답글 감사합니다. 지적해 주신 대로 실시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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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명훈 작성시간 08.01.19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