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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련화 시앗,

작성자Heidi| 작성시간09.07.01| 조회수136|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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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빼꼼 작성시간09.07.01 마름이래요, 꽃도 피고 열매는 까 먹는데요.까만 열매 달린데요
  • 답댓글 작성자 Heid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7.01 아 그렇군요. 어릴때 사촌오빠가 따다주던 마름이네요. ^^
  • 작성자 송이 작성시간09.07.01 어머 아까워라 한련화~~~아직 여물지도 않은것 같은데~~파란색 하나 까보시지~~~ 말리면 괜찮을까요?~~ 밑에껀 처음 보는데~~~
  • 답댓글 작성자 Heid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7.01 그러게요. 잎을 들춰보니 우수수 덜어져 있더라구요. 지금 말리고 있는중입니다. 안개꽃은 모두 여물어서 저녁에 채취를 하려고요. 금영화도 그렇구요. ^^
  • 답댓글 작성자 carisma 작성시간09.07.01 한련 그대로 씨앗이 떨어지게 는 어려운거죠? 언제쯤 받는건지 몰겠네요.저희두 지금 그렇게든여^^
  • 작성자 이명훈 작성시간09.07.01 빼곰님 정보감사합니다
  • 작성자 나래(포항) 작성시간09.07.01 아,,,,아직 한련화씨앗의 겉이 푸른데...씨앗 노릇을 할수 있나요? 그럼 저도 새들의 간식거리가 되기전에 따야 겠어요,,,,
  • 작성자 비달살순 작성시간09.07.01 갈색빛이 돌아야 여문것으로 아는데요. 너무 아쉽네요
  • 작성자 씨야 작성시간09.07.01 엇? 이사진 이제 보았습니다. 콩알만한 한련화 씨앗 녹색 껍질을 한번 까보세요.....^^ 그럼 여문 정도를 알수 있을겁니다... 그늘에서 잘 말리신 후에 보관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 Heid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7.02 껍질을 까보니 속이 꽉 찼던데요. 잘 말려봐야겠네요. ^^
  • 작성자 용이명이 작성시간09.07.02 아래사진은 마름이라는 수생식물인데,,우리고향에선 말밤이라고 ,,까만열매 따다 속에 든 흰가루로 묵을 해먹었어요,,
  • 답댓글 작성자 Heid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7.02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흰 꽃이 피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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