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그날ㅡ
기다려서요
그리워서요
당신이
밤 하늘에
달빛을 찾던 것 처럼
달이 뜨고
별이 보이는 순간
가장 아름다워서요
가슴에 담고
마음에 새기는
서로의 시간이었어요.
2026, 6, 17,
ㅡ자연 세상ㅡ(박래현)
*인연은 길과 같고
만남은 빛과 같다.
서로의 시간
가슴에 담고
마음에 새기겠어요
一 期 一 會
일 기 일 회
因 緣 生 起
인 연 생 기
만남은 한 번의 소중한 기회요
인연은 삶을 이루는 근본이다.
ㅡ自然 世上 ㅡ朴來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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