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보리와 밀 추수할 때가 되었어요.

작성자우리꺼가좋아(대전)|작성시간26.06.21|조회수96 목록 댓글 21

씨앗받는농부 법인에서 종자를 구하여 작년 가을에 파종한 "청보리"가 익어 추수할 때가 되었습니다.
재배한 양이 많지 않아 보리차와 엿기름용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옆에는 여러 해 심어오고 있는 "앉은뱅이밀"도 익었습니다.
소량이라 용도를 못찾고 그냥 관상용 정도입니다.

작년에 나눔받은 "양평참밀(SD6007)"도 심어 익어가는 중입니다. 증식이 조금된 듯 합니다.

청보리
청보리
앉은뱅이밀
양평참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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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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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우리꺼가좋아(대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그렇군요. 경기밀을 심으셨군요.
    앉은밀은 까락이 있더라고요. 양평참밀은 까락이 거의 없는 것 같아요. 여러가지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경기밀 사진도 올려 주세요.
  • 답댓글 작성자미류 | 작성시간 26.06.22 new 우리꺼가좋아(대전) 저도 양평참밀입니다^^ 경기도 쪽 밀 종류가 전반적으로 까락이 적은가 싶었어요^^
    사진이 제 밀과 똑 같아서 보면서도 깜짝 놀랐지 뭐에요ㅎㅎ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우리꺼가좋아(대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미류 그러네요~ㅎㅎ
    올해는 새피해가 거의 없는데 그 전에 앉은밀은 새가 많이 먹었어요.
  • 작성자놀새나무(안양) | 작성시간 26.06.22 new 양평참밀은 생김새가 독특합니다. 맛이 궁금합니다~
  • 작성자야콘 진주 | 작성시간 26.06.22 new 보리타작은 어떻게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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