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물을 심기전에 땅을 만들어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농삿일은 잘 모르고요.
아직 현업에 있어서 나중을 위해 하나씩 준비하며 실험하고 있네요.
자연친화적, 상생, 종자보존, 지속가능한 농사.....이런 주제를 생각하며 공부하고 있는데
무경운, 무농약, 무비료, 무제초를 실현하고 계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더군요.
작년에는 마을분께 부탁하여 트랙터로 땅을 갈고 들깨 모종을 심어 보았구요.
이제는 무경운을 해보려는데 쉽지 않군요. ㅠㅠ
5월에 예초기로 베고 나니 쑥대밭이 되는것 같아요.
아직 작물을 심지는 않았는데 뭘 해야 할지도 고민되구요.
차라리 호두나무 같은 유실수를 심는게 좋을런지 ....
고라니 많아요 ㅜㅜ 멧돼지는 보지는 못했는데 땅을 파헤친 흔적은 있구요.
천연 멀칭으로 클로버나 호밀씨를 뿌리면 어떨까요?
고수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옥천 산골짜기 밭입니다. 아래로 자연경사가 있습니다. 검은땅이고 진흙성분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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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허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시간 15분 전 new
아.네. 감사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들어가 보고 있습니다. -
작성자내비도 작성시간 04:34 new
네~
퍼머컬쳐를 공부하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허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시간 13분 전 new
현실적으로 적용 가능한 새로운 내용이 많군요.
여러 아이디어를 생각하게 합니다.ㅎ -
작성자아트샘 작성시간 06:02 new
책<가이아의 정원 > 꼭 읽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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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허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시간 12분 전 new
네. 다시 알아 볼게요.
지난번에 알아보니 절판이라고 뜨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