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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윤환 작성시간10.07.06 오늘 잠실교보문고에서 한 권 샀다. 엉터리 농사꾼인 내가 식물을 제대로 가꾸지도 못하면서 제철밥상을 받아 먹으려고 했다.
지금껏 소비자의 위치에 서 있던 내가 이제는 생산자의 위치에 서고 싶다.
내가 관심을 갖는 농산물분야는 아무래도 먹을거리 위주가 아닐까 싶다.
때로는 눈요기로 꽃을 가꾸지만.'자연달력 제철밥상'을 보면서 생태문학, 생태학적으로 접근하고 싶다.
풀을 소중한 자원으로서.....
추가 : 오늘 아침에도 책 표지에서 활짝 웃는 여인네의 모습이 참으로 좋아서 나도 덩달아 웃습니다. 대나무 소쿠리에 담긴 풋고추를 따 든 여인네의 사진이... 책 잘 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