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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모임

고구마에 무슨짖을 한걸까요??

작성자네미|작성시간26.04.10|조회수169 목록 댓글 5

싹이 손가락 한마디 정도 크기가 두달정도 되고 더 이상은 안크길래 어제 밭에다 심으면 어떨까싶어 화분을 쏱으니 엥 뿌리가 안났어요 

순 만먹기에 조금 심으니 싹을 살수가없어 친구한테 얻어다 싹을 내려고 했지요

토종 물고구마 같으면 무한정 자랐을텐데~~~  나는 물고구마 종자를 잊었지만 천만다해으로  분양한것만 믿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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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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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콩사랑 | 작성시간 26.04.10 물꽂이 하듯 위에 사진에 보여지는 식으로 싹을 틔워보지는 않았습니다
    저의 방식은 화분이든 스치로품 상자든 배수구 구멍 있어야 하고 흙.묵은퇴비 반반씩 섞어담고 싹눈 부위를 위로 향하게 가지런히 나열하고 고구마가 보이지 않게 복토하고 물뿌리개로 관수 중에 물튀김에 고구마 보이면 안보이게 흙을 얹어주고 겉흙이 마르면 배수구로 물이 새어나오도록 흠뻑 관주합니다
    속이 얼거나 썩은것 묻지 않는 한 고구마싹내는거 실패할수가 없는데...
    안타깝네요
  • 답댓글 작성자네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0 매번 이렇게 싹을 냈거든요
  • 작성자내비도 | 작성시간 26.04.11 먹는 고구마에 설마 방부제라도 뿌렸을까요~??
  • 작성자공부(하동) | 작성시간 26.04.11 저도 화분위에 올려둔 고구마가 뿌리는 커녕 싹도 안나서 원래 아직인가 싶었는데 같은 경우 일까요?
  • 작성자숲의향기 | 작성시간 26.04.11 추워서 그럴수도 있는데
    실내에서 싹을내보세요
    개량에 개량을 하다보면 싹이 더디 날수도 있는가봅니다
    제 고구마도 물에 담근지 한달만에 아주 작은 싹이 돋아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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